
난 전체적으로 재밌게 읽었는데 카챈은 영 반응이 별로네..
근데 제이크는 8챕 제목에다가 표지로 대문짝하게 박힌것 치고는 생각보다 별로긴했음
오히려 델타세븐 스토리에서 누구나 아는 그 잠깐의 장면이 훨씬 임펙트가 있었을정도로
그리고 마리아 누나 회춘은 너무 대놓고 맛만 보여주겠다 느낌이긴 하더라
어쨌든 전체적으론 만족함..

난 전체적으로 재밌게 읽었는데 카챈은 영 반응이 별로네..
근데 제이크는 8챕 제목에다가 표지로 대문짝하게 박힌것 치고는 생각보다 별로긴했음
오히려 델타세븐 스토리에서 누구나 아는 그 잠깐의 장면이 훨씬 임펙트가 있었을정도로
그리고 마리아 누나 회춘은 너무 대놓고 맛만 보여주겠다 느낌이긴 하더라
어쨌든 전체적으론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