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찾이가서 이 정도는 땅짚고 헤엄치기라며? 빨리 딸 짚고 해엄쳐봐 하고싶다



그러자 깜놀한 카린이 말이 그렇단거지 어떻게 땅짚고 해엄치냐며 웃으며 장난치는 카린


일하는게 장난처럼 보이냐며 인상 팍쓰고 진지하게 말하면


카린도 그 때부터 심상치않음을 느끼고 사장님 농담하시는거죠? 하며 살살 달래려고 하지만


빨리 하라는 무언의 압박을 주자


카린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지고 손을 땅에 짚고 엎드렸는데 마치 강아지같은 자세로 손이 발이되어 정말로 기어다니기 시작하는거임


수치심에 고개를 들지못하고 내가 왜 이런 강아지같은 자세로 바닥을 기어다니는 거지 하며 사무실을 한바퀴돌고 그 뒤로 카붕이가 따라다니는데


이 모습이 마치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주인같은 모습이 되버린거임


이에 카린의 머릿속에는 자신의 목에 목줄이 채워지고 질질 끌려다니면서 주인이 가자는 대로 끌려가다 오줌이 마려워서 전봇대를 보자마자 한쪽 다리를 들고 영역표시 하는 상상을 하는데


갑자기 카붕이가 카린 하고 부르니까 카린이 자기도 모르게 멍! 하며 정말로 강아지가 된 것마냥 튀어나온거임


자기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건지 깨달은 카린은 더욱 엎드려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엉덩이는 카붕이를 향한 채 마치 교미를 원하는 암캐마냥 살살 흔들리는걸 보고 카붕이는 참ㅈ 못하고 쥬지를 꺼내서 카린의 정복 스커트를 젖히고 드러난 흰색 팬티에 문지르기 시작하는 거임


화들짝 놀란 카린이 뿌리치려 하지만 이미 엎드린 자세로 제대로 눌려져서 발버둥 치지도 못한 채 뷰지에 삽입당하고 짐승같은 교미로 씨부리디 당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