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플레이 스타일설명: 1번무기 꺼내는 상황은 내가 진짜 찢겨죽을 상황일때


공폭 / 기총 / 500 / 무반동: 잡몹 다 포기하고 큰 놈만 노릴때 (오도)

레이저 / 500 / 유탄 / 보급팩: 원거리 경장갑위주의 적들이 많을때 (일루와잇)

궤이팜 / 500 / 유탄 / 보급팩: 돌연변이나올때 (테르)

궤이팜 / 500 / 기관총 / 보급팩 or 오토캐논 / 일대전: 돌연변이 없을때 (테르)


%궤이팜은 굴처리할때 쓰지 말고 증원터져서 연기 모락모락 피어 오를때 던지고 뒤도 안돌아보고 런치는 용도로 쓰자 제발!!%



- 샷건 특성상 오도전에선 안쓰는게 낫다고 생각함. 

- 샷건은 커스텀이 필수인 총은 한두가지 뿐이라 커스텀하고 안하고 차이가 별로 없음.

- 브인센 / 스프레이는 덕빌이랑 풀초크랑 둘다 써봤는데 워낙 근접샷만 갈겨대서 차이를 모르겠음.


(1) SG-8 퍼니셔


의외로 괜찮나 싶다가도 위급한 순간에 장탄수에 절망하고 재장전에 절망하게 되는 샷건.

잘죽나 싶다가도 이게 왜 안죽나 하며 욕하는 샷건.

버프받아서 쓸만한가 했지만 결국엔 안쓰게 되버린 샷건.

뉴비때 변종 프레데터용으로만 잠깐 쓰고 더이상 안쓰게 된 샷건.



(2) SG-225 브레이커


브인센의 서투른 샷으로 아군 자주 굽는 분들께 추천.

단점은 드럼탄창 뚫기 전까지 장탄수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음.

은근 점사/연사 바꾸는거 귀찮은 것도 단점.

장전갑으로 어느 정도 커버는 되는데 스토커 세마리 붙으면 진짜 기차놀이해야 함.



(3) SG-8s 슬러거


막대기로 야구공날리는 느낌이 나는 총

일반 장갑 관통이래서 오도전 들고 갔다가 진짜 개고생한 총.

변종 프레데터와 하이브가드, 스퓨어들이 잘죽는 총.

장탄수가 절망적이고 장전도 절망적이지만 스트라타젬 무기를 적극 활용하는 분들에게 근접용으로 추천.

적 콧구멍보일때 꺼내서 당겨주면 효과가 좋음.

단점은 스캐빈저, 파운서 ,헌터같이 물량과 스피드로 밀어 붙이는 애들이나 슈리커같이 날아다는 애들한테 골치아픔.



(4) SG-225ps 브레이커 스프레이 앤드 프레이


총 이름값 하는 총.

무지성으로 갈기고 맞길 기대하는 총.

어찌저찌 24렙까진 올렸는데 그냥 브인센쓰는게 낫다는 결론.



(5) SG-225ie 브레이커 인센디어리


스쳐도 불붙음.

슈리커에게 직빵.

떼로 몰려오는 워리어이하급 적들한테 직빵.

나 에임 고X에요 하는 분들께 강추.

단점은 하이드가드 이상급부터 효율이 급감함.

무지성으로 갈기다간 아군 굽기 딱 좋음.

초반부터 드럼탄창이라 커스터마이징이 필요없음.



(6) SG-451 쿡아웃


퍼니셔 버전의 브인센.

브인센이 주력인데 변종 프레데터나 스토커때문에 골치아프면 쿡아웃 추천.

단점은 브인센은 넓게 퍼지는 반면 쿡아웃은 퍼지는 범위가 좁아 브인센처럼 공중에 흩뿌리는게 힘듬.

브인센에 비해 연사력과 장탄수가 낮아 변종맵 안하다가 갑자기 들고가면 적응하기 힘듬.



(7) SG-20 홀트


탄 바꾸며 사용한다는데 나는 그럴 시간이 없음.

변종맵에서 잠깐 써봤는데 괜찮네 정도로만 느낌.

안씀.



(8) ARC-12 블리처


안씀.

충전하다가 다짐육됨.

아크무기류를 극혐하기도 하고 컨셉도 나에겐 안 맞음.



(9) SG-8p 플라즈마 퍼니셔


내 경우 적보다 내가 더 많이 죽음.

적은 디지게 안죽고 나는 디지게 잘죽음.

안씀.



% 개인적인 견해이며 쓰고 안쓰고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무시할 생각 전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