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VTT
1
00:00:10.486 --> 00:00:13.170
정신이 드셨나요……
2
00:00:15.033 --> 00:00:23.209
그렇게 놀란 표정 짓지 마세요~~ 오빠가 갑자기 쓰러지듯 잠들길래, 제가 침대까지 옮겨 드린 거라구요?
3
00:00:26.108 --> 00:00:31.552
몸이 안 움직이시나요? 지금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한번 보세요……
4
00:00:32.509 --> 00:00:39.721
알몸으로 침대에 묶인 채라니…… 조금 보기 흉하네요
5
00:00:42.985 --> 00:00:47.141
하지만, 꼴사나운 오빠의 모습도 정말 멋져요……
6
00:01:00.291 --> 00:01:07.623
이렇게 긴 입맞춤은 처음이죠…… 저랑 오빠의 키스
7
00:01:08.957 --> 00:01:11.809
어머나……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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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4.200 --> 00:01:20.732
설마 오빠, 저랑 키스한 것만으로 이렇게 돼버리다니……
9
00:01:21.166 --> 00:01:25.706
이런 모습, 참 지조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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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6.952 --> 00:01:36.760
오빠는 대단하니까 걱정 마세요…… 제가 모든 걸 돌봐드릴 테니까
11
00:01:38.011 --> 00:01:44.895
그러니까 이대로 가만히 누워서,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말고……
12
00:01:46.621 --> 00:01:56.325
리리나가 천천히…… 오빠를 가지고 놀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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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8.272 --> 00:02:02.188
먼저 귀부터 맛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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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8.360 --> 00:02:33.204
제 사랑을 오빠에게 듬뿍 불어넣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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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1.498 --> 00:02:50.198
세상에, 오빠의 이게…… 방금 제 숨결에 맞춰서 파르르 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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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1.428 --> 00:02:59.274
하지만 서두르지 마세요…… 얌전히 저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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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8.425 --> 00:03:12.009
오빠의 목에서 정말 좋은 향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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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38.239 --> 00:05:43.399
제 사랑의 증표를 오빠의 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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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53.291 --> 00:05:59.139
오빠…… 정말 최고예요
20
00:06:05.861 --> 00:06:14.577
오빠, 저는 그저 귀랑 목만 만졌을 뿐인데, 몸이 아까부터 계속 움찔거리고 있어요……
21
00:06:18.495 --> 00:06:20.425
오빠……
22
00:06:22.138 --> 00:06:30.478
아까부터…… 아주 딱딱한 게 제 다리에 닿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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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31.331 --> 00:06:42.863
때가 된 것 같네요…… 이제 오빠의 가장 기분 좋은 곳을 직접 맛봐도 괜찮겠죠?
24
00:06:48.473 --> 00:07:00.005
오빠의 이게 이렇게나…… 이렇게 딱딱해지다니…… 이게 바로 저를 갈구한다는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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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01.230 --> 00:07:07.350
제 손가락이 화상을 입을 것처럼 뜨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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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08.287 --> 00:07:15.002
부빗…… 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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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18.319 --> 00:07:21.819
하지만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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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22.177 --> 00:07:31.971
아까 말씀하셨죠, 오늘은 지난번…… 전화 사건에 대해 사과하러 온 거라고요, 그렇죠?
29
00:07:33.733 --> 00:07:44.009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동시에 제 입술과 혀에 몸을 맡긴 채 쾌락을 느끼고…… 사정까지 했던 일을 사과하고 싶다고요……
30
00:07:45.907 --> 00:07:51.231
오빠…… 사과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31
00:07:52.409 --> 00:07:56.987
아니면…… 제 입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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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6.987 --> 00:08:07.579
1○살의 꽃봉오리 같은 작은 입속에…… 오빠의 이걸 집어넣어서……
33
00:08:07.579 --> 00:08:18.751
핥게 하고, 빨게 하고…… 지난번처럼 마음껏 쾌락을 즐기고 싶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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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20.890 --> 00:08:29.062
후훗~~ 그러고 싶으셨군요 그렇다면…… 제가 맛있게 먹어드릴게요……
35
00:09:14.856 --> 00:09:18.424
기분이 어떠신가요, 오빠?
36
00:09:19.116 --> 00:09:22.804
어머나, 정말 행복해 보이는 표정이시네요……
37
00:10:00.000 --> 00:10:10.000
그럼 아까 오빠 가슴을 돌봐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살짝 깨물어서 자극을 좀 더 강하게 줄게요
38
00:10:23.120 --> 00:10:26.720
이빨을 조금 더 세워볼게요
39
00:11:24.836 --> 00:11:32.532
오빠의 끝부분이 엄청 떨리고 있어요…… 축축하고 미끈거리고 있네요
40
00:11:34.150 --> 00:11:38.378
설마, 또 사정할 것 같나요?
41
00:11:39.524 --> 00:11:45.104
하지만 오빠, 오늘은…… 입안에 싸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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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46.786 --> 00:11:51.194
오빠, 저를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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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2.778 --> 00:11:57.402
저도 이제 옷을 벗을게요……
44
00:11:57.518 --> 00:12:02.341
오빠 앞에서는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벌거벗은 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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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02.341 --> 00:12:08.383
아니, 이제부터 평생토록 오직 오빠에게만 보여드릴 거예요……
46
00:12:29.813 --> 00:12:38.721
리리나, 다 벗었어요…… 너무 부끄러운데, 어때요?
47
00:12:39.863 --> 00:12:43.611
아름답다니? 기뻐요……
48
00:12:44.525 --> 00:12:53.045
하지만 오빠…… 그렇게 핥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면 너무 부끄럽단 말이에요……
49
00:12:54.781 --> 00:13:02.989
자…… 오빠, 솔직하게 말해준 포상으로 오빠 위에 올라탈게요
50
00:13:06.797 --> 00:13:17.537
오빠의 뜨겁게 달아오른 한 자루가…… 저의 소중한 곳과 입맞춤했네요
51
00:13:20.980 --> 00:13:28.694
오빠…… 오빠 세상에, 앙—— 음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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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28.872 --> 00:13:36.356
끝부분이 제 소중한 곳에 닿아서…… 이렇게 미끈미끈해졌어요……
53
00:13:37.320 --> 00:13:44.008
그럼, 이제 살살 찌걱찌걱 문지를게요……
54
00:13:45.939 --> 00:13:52.743
앙—— 앙…… 앙—— 앙……
55
00:13:53.614 --> 00:14:02.042
앙—— 앙…… 앙—— 앙…… 앙——
56
00:14:08.651 --> 00:14:19.043
문지를 때마다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기분이 좋아요…… 오빠랑 이렇게…… 이렇게 기분 좋은 걸 하다니
57
00:14:19.827 --> 00:14:25.407
앙—— 앙…… 앙—— 앙……
58
00:14:25.829 --> 00:14:31.921
앙—— 앙…… 앙—— 앙……
59
00:14:32.381 --> 00:14:37.645
앙—— 으응…… 하아——
60
00:14:37.645 --> 00:14:44.885
오빠, 안 돼, 오빠 끝이 입구에 닿았어…… 안 된다구요
61
00:14:46.209 --> 00:14:52.460
오빠, 지금 이 상태로는 넣게 해줄 수 없어요……
62
00:15:31.000 --> 00:15:35.000
왜냐하면, 전 오빠의 속마음을 알고 싶거든요……
63
00:15:00.722 --> 00:15:05.242
게다가 오빠는 아직 저한테 중요한 말을 안 해주셨잖아요
64
00:15:06.603 --> 00:15:13.214
오빠의 진심을 저에게 말해주실 수 있나요, 오빠……
65
00:15:17.580 --> 00:15:21.751
오빠, 어서 말해주세요
66
00:15:23.605 --> 00:15:30.525
저랑 여자친구분 중에서…… 여성으로서 어느 쪽이 더 취향인가요?
67
00:15:32.129 --> 00:15:43.449
괜찮아요…… '좋아하냐 아니냐'를 묻는 게 아니니까요…… 어떤 타입을 더 선호하는지 묻는 거예요
68
00:15:46.118 --> 00:15:51.398
오빠 여자친구분 같은 사람은 연상에 성숙하고……
69
00:15:51.676 --> 00:16:03.556
키도 가슴도 저랑은 다르게 육감적인 몸매에, 옷 입은 모습도 아주 세련된 느낌이잖아요
70
00:16:05.472 --> 00:16:11.592
하지만 저는 그에 비해 ○학교 ○학년이고……
71
00:16:12.587 --> 00:16:23.567
키도 작고, 가슴도 이제 겨우 조금 솟아오른 정도고…… 누가 봐도 꼬○이잖아요……
72
00:16:25.059 --> 00:16:33.131
남자들 눈엔 제가 이성으로서 덜 성숙해 보이겠죠…… 보통이라면 말이에요……
73
00:16:34.989 --> 00:16:45.849
하지만…… 오빠 저는 느껴져요, 오빠는 이런 어린○를 볼 때 더 기뻐한다는걸요
74
00:16:47.026 --> 00:16:58.575
작은 가슴, 짧은 다리, 아담한 키, 그리고 성숙한 여자친구는 입지 못하는 살랑살랑하고 귀여운 옷……
75
00:16:59.248 --> 00:17:05.699
그런 게 오빠를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시키고 있어요
76
00:17:07.154 --> 00:17:13.486
나이 많은 쪽보다 사실은 어린 쪽을 더 좋아하고……
77
00:17:14.482 --> 00:17:23.434
성숙한 여성보다 사실은 저 같은 아담한 ○녀를 더 좋아하는 거죠……
78
00:17:25.919 --> 00:17:31.679
오빠 사실 '로리콘' 맞죠?
79
00:17:33.969 --> 00:17:40.045
전 정말 기뻐요, 오빠 제가 좋은 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80
00:17:40.888 --> 00:17:49.692
아버지 어머니도 키가 작으셔서, 전 이제 더 이상 클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러셨거든요
81
00:17:51.047 --> 00:18:01.698
그러니까 오빠가 저랑 함께한다면, 평생토록 ○녀 같은 어린 신부를 곁에 두는 거라고 보장할 수 있어요
82
00:18:04.798 --> 00:18:09.610
오빠 솔직해진 것에 대한 첫 번째 포상으로……
83
00:18:10.446 --> 00:18:17.362
저의, 아직 ○녀인…… 입구에……
84
00:18:17.958 --> 00:18:22.866
오빠의 끝부분을 한 번 더 꾹 눌러봐도 돼요
85
00:18:26.394 --> 00:18:31.182
앗, 으응, 오빠—— 벌써부터 넣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요
86
00:18:31.828 --> 00:18:38.804
전 아직 처녀고 경험도 없는 아주 어린 꼬○이인데……
87
00:18:40.782 --> 00:18:44.693
박고 싶나요, 오빠
88
00:18:46.854 --> 00:18:56.290
그래요…… 1○살 ○녀의 몸속에…… 이런 딱딱하고 무서운 걸 집어넣어서……
89
00:18:57.400 --> 00:19:04.752
전 아직 어린애 몸이라 분명 아플 텐데 말이에요
90
00:19:09.666 --> 00:19:15.786
그럼 오빠…… 저랑 약속 하나만 해줄래요?
91
00:19:18.444 --> 00:19:27.128
리리나와 약속해요…… 리리나를 오빠의 신부로 삼아주겠다고요
92
00:19:29.026 --> 00:19:35.400
지금 당장 여자친구랑 헤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93
00:19:35.400 --> 00:19:41.300
어차피 저랑 오빠는 맺어질 운명이니까요
94
00:19:42.748 --> 00:19:50.608
우리가 하나가 되기 전에 잠깐 다른 사람과 만나는 일 정도는 있을 수 있는 거겠죠
95
00:19:51.684 --> 00:20:02.708
오빠가 저를 갈구하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그러니……
96
00:20:04.700 --> 00:20:09.532
어머, 오빠…… 정말인가요?
97
00:20:10.245 --> 00:20:17.897
약속한 거예요 리리나는 오빠의 신부가 되는 거예요
98
00:20:25.809 --> 00:20:35.949
그럼 오빠, 포상을 드릴게요 우리 둘의 약속의 증표로……
99
00:20:37.113 --> 00:20:40.233
제 처녀를 오빠에게 바칠게요……
100
00:20:44.967 --> 00:20:49.183
오, 오빠…… 아파——
101
00:20:50.097 --> 00:21:02.081
하지만…… 이제 오빠랑 제가 하나가 되었네요…… 정말 행복한 고통이에요……
102
00:21:06.846 --> 00:21:15.098
그렇게 제멋대로, 거칠게 움직이면…… 오빠, 아파요, 너무 아파요——
103
00:21:17.219 --> 00:21:26.235
부탁이니까…… 조금만 더 천천히, 조금만 더 살살 해주면 안 될까요?
104
00:21:33.301 --> 00:21:39.543
너무 아파, 하아…… 오빠 건 왜 이렇게, 으응——
105
00:21:42.233 --> 00:21:51.801
너무 커요…… 이게 남자의 물건인 거군요…… 이런 게……
106
00:22:00.195 --> 00:22:08.131
오빠, 안 돼, 안 돼요—— 그렇게 빨리 움직이지 마세요——
107
00:22:08.403 --> 00:22:11.875
저, 저 아직 익숙하지 않단 말이에요——
108
00:22:13.371 --> 00:22:17.019
그렇게나 기분이 좋으신가요?
109
00:22:17.332 --> 00:22:24.424
제 안이 오빠 거를 휘감고…… 갈수록 꽉 조이면서 빨아들이는 것 같다고요?
110
00:22:24.978 --> 00:22:31.130
하지만…… 전 그런 거 잘 모르는걸요……
111
00:22:41.328 --> 00:22:48.560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오빠, 오빠, 오빠——
112
00:22:48.856 --> 00:22:53.475
하지만, 으응—— 왠지 모르게 행복해요……
113
00:22:53.475 --> 00:22:59.195
오빠가 기분 좋다면 저도……
114
00:23:02.743 --> 00:23:09.954
게다가 이건 여자친구랑도 안 해본 거잖아요……
115
00:23:10.256 --> 00:23:15.936
오빠는 제 거예요—— 제 오빠라구요——
116
00:23:18.950 --> 00:23:27.150
제 안에서 오빠가…… 오빠 게 움찔거리는 게 느껴져요……
117
00:23:27.150 --> 00:23:32.209
설마, 이제 쌀 것 같나요?
118
00:23:37.167 --> 00:23:40.407
오빠가 정신없이 취해버렸네요……
119
00:23:41.370 --> 00:23:45.636
느껴져요…… 오빠 게 잔뜩 부풀어 오른 게……
120
00:23:45.636 --> 00:23:55.527
세상에, 꺄아앙—— 오빠…… 본능적으로 저를, 으응—— 저를 임신시키고 싶어 하는군요——
121
00:23:56.143 --> 00:24:04.922
안 돼요…… 저 이제 겨우 1○살인걸요…… 아직 어린애라구요——
122
00:24:11.943 --> 00:24:15.183
자, 어서요, 오빠, 오빠——
123
00:24:15.792 --> 00:24:21.456
오빠아아아————
124
00:24:27.962 --> 00:24:31.518
오빠…… 오빠……
125
00:24:32.884 --> 00:24:36.676
오빠…… 사랑해요……
126
00:24:40.317 --> 00:24:48.925
오빠…… 설령 지금 여기에 여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전 오빠를 절대로 뺏기지 않을 거예요
127
00:24:50.581 --> 00:24:55.113
전 지금 너무 행복해요……
128
00:24:56.119 --> 00:25:02.495
오빠가 원할 때면 언제든지 제가 받아줄게요
129
00:25:03.905 --> 00:25:08.493
여자친구는 못 해주는 거라도…… 저라면……
130
00:25:09.067 --> 00:25:16.359
오빠가 기뻐할 수만 있다면, 아무리 아파도 그건 행복으로 변하니까요
131
00:25:20.812 --> 00:25:26.745
오빠…… 이제 리리나를 떠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