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0:07.121 --> 00:00:10.355


오호~ 돌아왔느냐.



2


00:00:10.355 --> 00:00:13.851


목욕물도 저녁밥도 준비해 두었느니라.



3


00:00:13.851 --> 00:00:16.145


기대되는가?



4


00:00:17.941 --> 00:00:23.586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구나. 말할 필요도 없겠지~



5


00:00:23.586 --> 00:00:30.067


어지간히 나의 위장에 사로잡혔구먼 그래~



6


00:00:30.067 --> 00:00:37.212


“미타마가 있어서 정말 좋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도 괜찮으니라~



7


00:00:37.212 --> 00:00:42.241


음. 요리 외의 가사도 만능이니라.



8


00:00:42.241 --> 00:00:47.732


처음엔 익숙지 않은 물건이라 세탁판이 거품에 휩쓸려 난리였지만



9


00:00:47.732 --> 00:00:53.892


하, 하지만 지금은 버튼 하나로 세탁이 된다는 건 이리도 쉬운 일이지.



10


00:00:53.892 --> 00:00:59.281


음? 그보다, 네가 들고 있는 그 봉지는 무엇이더냐?



11


00:00:59.281 --> 00:01:07.621


슈퍼나 편의점 봉투와는 달라 보이는데...



12


00:01:07.621 --> 00:01:16.441


응? 오, 오오! 나에게 선물이라니, 이건 즉 나에게 바치는 공물이란 뜻이더냐?



13


00:01:16.441 --> 00:01:23.070


히히. 힘든 하루를 보내고서, 굳이 일부러 먼 길을 돌아 사 온 것이로구나.



14


00:01:23.070 --> 00:01:30.331


너... 혹시 나를... 히히히.



15


00:01:30.331 --> 00:01:33.382


아니,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느니라,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16


00:01:33.382 --> 00:01:39.851


푸르른 사춘기 소년 같은 풋풋한 반응이구나.



17


00:01:39.851 --> 00:01:43.720


신사에 참배 온 어머니와 아기처럼



18


00:01:43.720 --> 00:01:48.462


너를 아기라 불러줄까?



19


00:01:49.345 --> 00:01:53.342


아! 나, 나 주거라! 장난쳐서 미안하다!



20


00:01:53.342 --> 00:01:59.675


나 주거라, 제발!



21


00:02:00.832 --> 00:02:06.181


흥~ 그럼 그럼, 네가 바친 공물을 보겠느니라...



22


00:02:08.226 --> 00:02:11.455


아! 이것은 설마...



23


00:02:11.455 --> 00:02:14.285


유, 유부튀김이더냐!



24


00:02:14.285 --> 00:02:18.725


게다가, 노포 두부 가게의 비싼 유부튀김이 아닌가!?



25


00:02:18.725 --> 00:02:22.237


한 조각 한 조각 정성껏 튀겨낸 진귀한 물건이로구나...



26


00:02:22.237 --> 00:02:27.205


이런 것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신사에서 받은 적은 없었느니라!



27


00:02:27.205 --> 00:02:30.862


나에게는 꿈에 그리던 물건이다!



28


00:02:32.141 --> 00:02:38.140


네, 네 눈앞에 가져왔는데, 이제 와서 안 주겠다는 건 아니겠지?



29


00:02:38.140 --> 00:02:40.599


지금 바로 먹어도 되겠느냐?



30


00:02:42.616 --> 00:02:45.466


그럼 잘 먹겠느니라.



31


00:02:45.466 --> 00:02:50.197


아, 너는 내가 만든 저녁을 먹거라~



32


00:02:50.197 --> 00:02:54.255


나의 요호불로 뜨겁게 데웠느니라~



33


00:02:58.085 --> 00:03:00.260


잘 먹겠습니다.



34


00:03:07.340 --> 00:03:09.895


맛있어~



35


00:03:09.895 --> 00:03:15.520


입안에 퍼지는 자연스럽고도 충족감 있는 맛...



36


00:03:15.520 --> 00:03:21.149


음~ 그리고 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



37


00:03:22.619 --> 00:03:26.831


계산된 두께로 씹는 맛까지...!



38


00:03:26.831 --> 00:03:31.098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맛이로구나~



39


00:03:31.098 --> 00:03:35.879


설마하니 이토록 극상품일 줄이야...



40


00:03:39.268 --> 00:03:42.428


고맙구나.



41


00:03:45.512 --> 00:03:48.992


정말 맛있구나.



42


00:04:03.380 --> 00:04:09.060


너~ 이리 와, 너~



43


00:04:09.060 --> 00:04:13.148


내가 해 준 밥은 맛있느냐?



44


00:04:13.148 --> 00:04:21.980


응, 응~ 그렇다면 다행이로구나. 하지만... 무언가 잊고 있는 것이 있지는 않느냐?



45


00:04:22.943 --> 00:04:26.303


아니다, 잊고 있구나.



46


00:04:26.303 --> 00:04:29.212


냉장고에 넣어 둔 푸딩이 아니니라.



47


00:04:33.267 --> 00:04:37.278


아니, 아니니라...



48


00:04:39.892 --> 00:04:42.644


나는 취하지 않았느니라.



49


00:04:42.644 --> 00:04:48.644


예전에는 유부튀김 열 개쯤 먹어도, 알딸딸한 정도였느니라.



50


00:04:48.644 --> 00:04:54.903


그러니... 방금 먹은 것이 고급 유부튀김이었다 한들



51


00:04:54.903 --> 00:06:01.553


하나만 먹고 취할 리가 없느니라~



52


00:06:01.553 --> 00:06:05.953


하지만, 더 이상한 건 너다~



53


00:06:06.884 --> 00:06:11.215


왜 나를 원하지 않는 것이냐...



54


00:06:11.215 --> 00:06:17.153


전에 내가 손으로 해 준 이후로, 한 번도 없었지 않느냐?



55


00:06:17.153 --> 00:06:23.774


이불이 하나라 매일 같은 이불을 덮고 자고 있는데...



56


00:06:23.774 --> 00:06:29.793


네가 흥분해서 혼자 몰래 자위하는 모습조차 보지 못했느니라.



57


00:06:29.793 --> 00:06:36.374


이토록 사랑스러운 여우 신과 한 지붕 아래에서 살고 있는데



58


00:06:36.374 --> 00:06:43.633


아무 일도 없다는 건 이상하지 않느냐?



59


00:06:43.633 --> 00:06:52.473


혹시 너는 여우에게는 반응 못 하고 너구리에게만 발기하는 특별한 버릇이라도 있는 것이냐?



60


00:06:52.473 --> 00:06:57.633


전에 확인했으니 그런 일은 없을 텐데.



61


00:06:57.633 --> 00:07:01.153


대체 어찌 된 일인 것이냐?



62


00:07:04.373 --> 00:07:08.773


책임자를 나오게 하지 않겠느냐?



63


00:07:08.773 --> 00:07:12.594


이리 와, 이리 와. 나오거라.



64


00:07:12.594 --> 00:07:17.442


네 가랑이 사이에 있지 않느냐, 어서 나오거라~



65


00:07:20.674 --> 00:07:23.714


아, 거시기가 보이는구나.



66


00:07:23.714 --> 00:07:27.034


음, 아직 축 늘어져 있구나.



67


00:07:27.034 --> 00:07:33.263


이게 어찌 된 일이더냐. 혹시 나를 원하지 않는 것이냐...



68


00:07:33.263 --> 00:07:36.325


응? 아이고~



69


00:07:36.325 --> 00:07:40.015


조금 뜨거워지는구나.



70


00:07:40.015 --> 00:07:43.365


내가 보고 있어서 그러는 것이냐?



71


00:07:43.365 --> 00:07:49.165


착하구나, 착해~ 그럴 리 없지, 네가 나를 원하지 않을 리가.



72


00:07:49.165 --> 00:07:54.375


단지 나에게 흥분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로구나~



73


00:07:54.375 --> 00:07:58.975


음~ 의심해서 미안하구나.



74


00:07:58.975 --> 00:08:03.474


착하구나, 착해. 쓰다듬쓰다듬~



75


00:08:04.643 --> 00:08:08.837


응?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니라.



76


00:08:08.837 --> 00:08:14.847


분명 기분 좋아서 이렇게 된 것일 텐데, 어째서 멈춰야 하는 것이냐?



77


00:08:14.847 --> 00:08:19.197


이상한 말을 하는구나.



78


00:08:19.197 --> 00:08:25.247


히히. 취한 것이냐?



79


00:08:25.247 --> 00:08:32.266


자, 자, 계속하겠느니라. 멈추지 않을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80


00:08:36.712 --> 00:08:42.923


히히. 꼬리 뿌리를 잡는구나~



81


00:08:42.923 --> 00:08:46.563


이것은 유혹이렷다?



82


00:08:46.563 --> 00:08:52.053


그곳이 나를 발정하게 만드는 부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83


00:08:52.053 --> 00:08:59.024


스스로 만지다니. 네가 이렇게 의욕적일 줄이야~



84


00:09:02.605 --> 00:09:07.256


그럼, 너만 안달 나게 할 수는 없지.



85


00:09:07.256 --> 00:09:10.824


나도 흥분했으니...



86


00:09:10.824 --> 00:09:14.754


어서 박아 넣거라~



87


00:09:14.754 --> 00:09:19.336


에잇~ 내가 덮치겠느니라.



88


00:09:20.824 --> 00:09:23.405


자, 박아 넣거라.



89


00:09:23.405 --> 00:09:30.925


뿌리까지 내 안에 파묻혀서, 팟하고 안에 싸는 것이니라~



90


00:09:31.820 --> 00:09:36.730


응? 어라, 어라라? 어째서?



91


00:09:36.730 --> 00:09:40.581


끈적끈적해서 잘 안 들어가는구나...



92


00:09:40.581 --> 00:09:46.931


내 음문이 이렇게나 축축한데, 들어가지 않을 리가 없거늘.



93


00:09:46.931 --> 00:09:52.712


이리 꾹 누르면... 미끄러져 버리는구나...



94


00:09:52.712 --> 00:09:57.611


어이, 거시기, 도망가지 말거라.



95


00:09:57.611 --> 00:10:01.040


얌전히 나에게 잡아먹히거라.



96


00:10:03.741 --> 00:10:08.733


비비는 것도... 하지만 이것도 좋구나.



97


00:10:08.733 --> 00:10:12.581


비벼지는 것이 기분 좋구나.



98


00:10:13.707 --> 00:10:16.606


너도 기분 좋지 않느냐?



99


00:10:16.606 --> 00:10:20.016


거시기가 점점 딱딱해지는구나~



100


00:10:22.591 --> 00:10:27.962


단단해진 귀두 가장자리가 나의 음핵을 자극하는구나...



101


00:10:30.271 --> 00:10:36.316


애액이 흐르는구나... 끈적끈적 미끄러지지가 않네...



102


00:10:36.920 --> 00:10:39.819


좋구나, 좋구나.



103


00:10:42.515 --> 00:10:46.115


이토록 기분 좋은데...



104


00:10:46.916 --> 00:10:50.105


들어가지 않을까...



105


00:10:50.660 --> 00:10:56.839


틈이 귀두를 자극하고 있는데... 하지만, 하지만...



106


00:11:00.083 --> 00:11:03.342


이상하구나...



107


00:11:03.342 --> 00:11:09.111


비비기만 하는데도 너무나, 너무나 기분 좋구나.



108


00:11:09.111 --> 00:11:12.456


꼬리를 흔들지 않을 수가 없느니라.



109


00:11:12.456 --> 00:11:14.192


히히히.



110


00:11:15.482 --> 00:11:22.242


내가 꼬리를 흔든다고 해서, 개 꼬리라고 착각하지 말거라~



111


00:11:24.430 --> 00:11:27.929


가랑이가... 기분 좋구나...



112


00:11:27.929 --> 00:11:31.958


내가 허리를 더 격렬하게 흔들면 들어갈까...



113


00:11:32.664 --> 00:11:36.024


기분 좋고 상쾌하구나...



114


00:11:37.420 --> 00:11:41.466


거시기 끝이 들어갈 것만 같구나...



115


00:11:41.466 --> 00:11:45.797


오, 대단하구나, 대단해. 역시 나다.



116


00:11:45.797 --> 00:11:51.485


네 거시기도 대단하구나~



117


00:11:53.712 --> 00:11:58.400


좋아, 이대로 쑥하고 들어오거라...



118


00:11:58.400 --> 00:12:01.600


응? 왜 그러느냐?



119


00:12:01.600 --> 00:12:04.712


역시 취한 소리를 하는구나~



120


00:12:04.712 --> 00:12:11.941


처녀와 교합하고 싶다니... 그 처녀는 어디에 있다는 것이냐?



121


00:12:11.941 --> 00:12:16.560


네 눈앞에는 어엿한 누님이 있는데~



122


00:12:18.127 --> 00:12:24.388


나에게는 네가 풋풋한 소년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123


00:12:24.388 --> 00:12:26.103


히히.



124


00:12:26.103 --> 00:12:33.613


인간 기준으로 보면 너는 이미 어른 사내이지 않느냐?



125


00:12:33.613 --> 00:12:38.581


그렇다면 걱정할 것 하나 없느니라.



126


00:12:38.581 --> 00:12:42.922


자, 자, 꼼지락거리지 말거라.



127


00:12:45.998 --> 00:12:50.030


쭈뼛쭈뼛 들어오는구나...



128


00:12:50.030 --> 00:12:58.009


아, 대단하구나. 안이 확장되는구나... 이 끈적끈적 단단한 거시기...



129


00:12:58.705 --> 00:13:01.646


배 깊숙한 곳을 자극하는구나...



130


00:13:02.290 --> 00:13:06.446


유부튀김도 맛있었지만



131


00:13:06.446 --> 00:12:12.840


이 거시기... 맛있구나~



132


00:12:12.840 --> 00:12:16.741


원하던 것을 얻은 듯한 만족감도 있구나~



133


Gi">00:12:17.677 --> 00:12:24.274


나의 머릿속이 더욱 따스하고 아찔하구나, 히히.



134


00:12:24.274 --> 00:12:27.223


참을 수가 없느니라~



135


00:12:28.789 --> 00:12:31.960


자, 자.



136


00:12:31.960 --> 00:12:35.530


내가 움직이면 더욱 기분 좋을 것이니라.



137


00:12:38.825 --> 00:12:42.785


박아넣어지는 것이 기분 좋구나...



138


00:12:43.975 --> 00:12:47.596


아래에서 바둥거리는 것이냐?



139


00:12:47.596 --> 00:12:52.975


아, 그렇구나. 너도 아래에서 움직이고 싶은 것이로구나~



140


00:12:52.975 --> 00:12:58.324


음, 응. 그럼 더 격렬하게 하거라.



141


00:13:06.829 --> 00:13:11.134


쾌감이 너무 강하구나...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는구나.



142


00:13:11.134 --> 00:13:14.875


네 거시기 중독성이 있구나.



143


00:13:14.875 --> 00:13:20.894


좀 더 일찍 덮칠걸... 농담이니라~



144


00:13:31.049 --> 00:13:34.910


“안 돼”라느니 “취했어”라느니



145


00:13:34.910 --> 00:13:40.761


이 자식, 거시기는 단단하게 세워 놓고 입으로는 이상한 소리를 내는구나.



146


00:13:41.705 --> 00:13:46.185


침으로 축축해진 입술...



147


00:13:46.910 --> 00:13:49.251


맛있어 보이기도 하는구나.



148


00:13:49.251 --> 00:13:51.630


자~



149


00:13:55.781 --> 00:14:00.101


안 된다. 계속 뽀뽀하게 해 다오.



150


00:14:06.605 --> 00:14:13.382


입안이 끈적거리는구나... 핥고 빨고...



151


00:14:14.912 --> 00:14:19.453


입을 맞추는 것만으로 거시기가 내 안에서 펄떡거리는구나.



152


00:14:19.453 --> 00:14:22.373


참을 수가 없구나~



153


00:14:32.668 --> 00:14:36.617


네 침을 잔뜩 마셨구나~



154


00:14:36.617 --> 00:14:39.519


잘 먹었느니라.



155


00:14:40.784 --> 00:14:45.016


아래의 작은 입도 톡톡히 맛봐 주마...



156


00:14:48.881 --> 00:14:55.791


단단하게...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거시기가 아주 기뻐하는구나.



157


00:14:55.791 --> 00:15:01.973


역시... 너도 기쁜 것이로구나~



158


00:15:10.975 --> 00:15:13.335


뿌리가 떨리는구나...



159


00:15:13.335 --> 00:15:17.604


알겠다, 곧 쌀 것이로구나?



160


00:15:17.604 --> 00:15:23.263


나의 작은 입에게도 대접하거라, 응? 응?



161


00:15:24.093 --> 00:15:28.290


응? 아? 밖에 쌀 것이라고?



162


00:15:28.290 --> 00:15:32.487


나에게 마시게 해 달라고 했잖느냐.



163


00:15:32.487 --> 00:15:38.476


안 돼, 안 된다. 심술궂게 그러지 말거라...



164


00:15:38.476 --> 00:15:41.882


혹시 나를 싫어하는 것이냐?



165


00:15:43.588 --> 00:15:47.853


히히히. 아니라고 하였느냐?



166


00:15:47.853 --> 00:15:51.060


그럼 싸거라~



167


00:15:51.060 --> 00:15:56.349


아래의 입으로 꿀꺽꿀꺽 마시게 해 다오.



168


00:15:58.795 --> 00:16:01.649


허리를 멈추면 안 된다.



169


00:16:01.649 --> 00:16:06.558


내 음문으로 꽉 조여 짜내 주마~



170


00:16:11.422 --> 00:16:16.222


싸거라, 싸거라, 싸거라, 싸거라!



171


00:16:30.208 --> 00:16:34.467


안에 분출했구나...



172


00:16:36.923 --> 00:16:40.694


히히. 쌌구나, 쌌구나.



173


00:16:40.694 --> 00:16:45.290


내 안에 이토록 많은 희고 탁한 액을 쌌다니...



174


00:16:45.290 --> 00:16:49.337


어지간히 모아 두었구나~



175


00:16:49.337 --> 00:16:51.897


과연~



176


00:16:51.897 --> 00:16:56.891


누님에게 이런 짓을 권유하는 것이 싫어서 참고 있었던 것이로구나~



177


00:17:00.505 --> 00:17:06.337


아니라고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것이니라~



178


00:17:07.879 --> 00:17:16.174


나의 배 속은 분명 네가 싼 것으로 새하얗게 물들었겠지~



179


00:17:22.344 --> 00:17:28.915


아, 꾸득꾸득... 엄청난 소리를 내는구나.



180


00:17:34.575 --> 00:17:37.219


졸리는구나...



181


00:17:37.219 --> 00:17:41.448


하지만 기분 좋구나...



182


00:17:42.113 --> 00:17:46.274


이런 기분... 나, 또 원하느니라.



183


00:17:46.274 --> 00:17:51.072


어서 주거라~ 히히.



184


00:17:51.072 --> 00:17:59.373


그러니 네가 더 많이 싸서 나의 배를 가득 채우기 전까지는 시들지 않게 해 주마.



185


00:18:09.508 --> 00:18:12.508


하지만 역시 졸리는구나...



186


00:18:12.508 --> 00:18:16.708


너무 졸리는구나...



187


00:18:17.852 --> 00:18:22.711


유감스럽지만... 이대로 잘 것이니라.



188


00:18:22.711 --> 00:18:30.307


안 된다, 안 된다. 이대로 빼지 말거라~



189


00:18:30.307 --> 00:18:37.054


이불? 이불... 히히. 알게 뭐냐~



190


00:18:37.054 --> 00:18:43.794


히히히. 나는 기필코 이대로...



191


00:18:43.794 --> 00:18:48.114


너를 따뜻하게 해 줄 것이니라...



192


00:19:32.677 --> 00:19:36.986


유부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