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달 반동안 진행된 2020 연말연시 리뷰대회가 종료되었습니다
먼저 참가해준 및붕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수상
A부문
1등 hyp - RJ180495
https://arca.live/b/momoirocode/19717896

2등 neonjugs - RJ215492
https://arca.live/b/momoirocode/9753831


B부문
1등 Tensorcrisis - RJ298584
https://arca.live/b/momoirocode/19519892

2등 kaguym - RJ243896
https://arca.live/b/momoirocode/9772349

3등 ㅇㅇ#75600222 - RJ280066
https://arca.live/b/momoirocode/9788209

4등 NT2370 - RJ255695
https://arca.live/b/momoirocode/19611487

5등 계정 - RJ147133
https://arca.live/b/momoirocode/10310546


C부문
1등 출근충 - RJ175766
https://arca.live/b/momoirocode/19538374

2등 아반떼 - RJ311880
https://arca.live/b/momoirocode/19497366

3등 Robert - RJ074283
https://arca.live/b/momoirocode/19572460

4등 birdway - RJ306168
https://arca.live/b/momoirocode/19654517


수상자들 다들 축하하고 상품 수령은 아래 링크 확인
https://arca.live/b/momoirocode/20500030
등수 순서대로 수상하니까 주최자가 답장 안하고 있어도 기다리세요

처음 열어본 대회라 미숙한게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부족했더라도 모쪼록 좋게 봐줬으면 하고 대회를 하는 동안 및붕이들이 즐거웠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회 열어줘서 고맙다고, 힘내라고 먹을거 준 및붕이들한테 다시 한 번 감사인사드려요

원래 수상자 수 계획은 334였는데 B부문의 전체적인 수준이 높기도 했고 참가자도 많아서 254로 조정했어요

수상 리뷰에 대한 주최자의 코멘트가 궁금하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답해드립니다


~~~여기부턴 안 읽어도 상관 없는거~~~
전체 소감
여러모로 좋은 리뷰가 뭔가에 대해 많이 고민해본 기회가 된거 같음
지금까지 꽤 많은 리뷰를 쓰긴 했지만 사실 그 동안 좋은 리뷰가 뭔가에 대해서 엄청 깊이 있게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음 몇번 고민은 했었지만
갤에도 몇번 글을 썼지만 리뷰를 잘 쓰고 싶다고 계속 생각은 했는데 그래서 좋은 리뷰에 대해 어떤 주관이 있냐면 그건 또 애매했었음
모쪼록 이번에 얻은 생각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좋은 리뷰를 쓸 수 있도록 노력 해보겟음
대회에 대해선 내 생각처럼 굴러간건 아니지만 목적은 및붕이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처럼 되는거였으니 많은 및붕이가 잘 즐겼으면 하는 바램인데 어찌 잘 됐나 모르겠다
입에 먹을걸 넣어줬으니 즐기지 않았을까 아님말고

부문 별 소감
A부문
내가 기대한 것 : 음성에 관련된 및붕이들의 이야기나 생각 듣기
실제로 나온 것 : 일단 위에 적은건 아님
심사작을 정할 때부터 나를 괴롭힌 부문이 되엇다
대회의 아이덴티티인데 망해버렷어 흙흙
뭐 원래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은거랫음!

B부문
쟁쟁한 참가자들이 많아서 어떻게 할 지 고민하다 그냥 다른 부문 수상자 수를 떼서 여기로 붙여버림
다른 부문이 못 썼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 부문이 잘 쓴 사람이 많아서 그냥 이렇게 했습니다
이 처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주최자에게 항의를 하고 싶다면 25000원짜리 치킨 기프티콘을 가져오시면 같이 조율을 해보도록 하겟스빈다^^7
아무튼 등수 정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보면 결국 하더놈들이 잘 쓰더라

C부문
진짜 나를 괴롭힌 부문
저는 딱히 열고 싶지 않았는데 상품 후원한다고 열라고 해서 열었더니 힘들기만 했어
왜 평가를 떠넘기는데 앆!!!!
원래도 잘 쓴 최면 리뷰라는게 뭔지가 진짜 감이 안잡혔는데 이번에 생각을 하고 나서도 막상 내가 원하는걸 갖춘 리뷰가 없어 더 미궁 속에 빠졌다
및붕이들의 의견과 내 의견 사이에서 계속 고민하다 결국 이 대회에 10~15만원쯤 때려 박는게 나으 돈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그냥 내 의견으로 뽑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결과와 많이 다를 수 있음
아마 누구도 못 맞추지 않았을까
마찬가지로 이 처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주최자에게 항의가 하고 싶으면 25000원짜리 치킨 기프티콘을 가져오시면 같이 조율을 해보도록 하겟스빈다^^7
몰라 그냥 C부문이 나를 괴롭혔어 이래서 최면은 안 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