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몸, 엄청 단단하네


하지만 따뜻해..


뭔가, 두근두근 하고, 심장소리.. 들려와.


아저씨, 뭔가 몸이 뜨겁네.


열이라도 난거려나?


훗, 덜렁이같아 아저씨.


귀여워.


저기, 그렇게 내가 신경쓰여서, 이 정류장에 돌아온거야?


아까 말이지, 얘기했던 실연이야기


조금만 더, 이야기해도.. 되려나?


학교의 교실에서 말이지..


고백해야지 라고 쭉 정해뒀었거든


방과후에 좋아하는 사람 외에 반에 있는 사람들이 돌아가고 나서, 문을 열려고 했는데


이상한 목소리가, 소리도 새어나와서, 굉장히 안좋은 느낌이 들었어.


그래도 엿봐버렸어.


내가 모르는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남자랑 그, 잔뜩, 야한짓, 하고 있었어.


그 아이 행복한듯이 달콤하게 녹아내린 얼굴하면서 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어서..


책상 위에 올라타서, 야하게 다리를 벌린채로.. 좋아했던 사람은 그대로.. 자지.. 그 여자아이의 보지에.. 질척질척.. 찌걱찌걱.. 잔뜩 흐트러져

서..


나.. 그걸 보고 있었더니 아무것도 믿겨지질 않아서 못견디고 복도를 달려서, 학교도 빠져나와서.. 뭘 하고 있는걸까?


어차피 학교 생활 같은 짧은 시간속에서 금방 끝나버릴 연인놀이.


그래도.. 그렇다해도.. 좋아했던 사람.


이제 그 연심은 돌아오지 않겠지?


저기, 아저씨.


비, 뭔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네


잘됐네, 아저씨.


이 상태면 아무도 안올테니까.


신경쓰지 않고 다 벗은채로도 비 피할수 있겠네


하지만, 아저씨도 그 남자애처럼 여기, 이렇게 아저씨의 팬티, 고간있는쪽, 팔을 뻗어서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아, 안돼 아저씨는 절대 움직이지마


혹시 내 명령 안들으면 이 일, 누군가한테 말해버릴꺼니까


그렇게되면 아저씨도 나중에 곤란해지지?


아저씨, 내 몸의 감촉, 등으로 느껴줘.


혹시나.. 흥분, 하고 있는거야?


이렇게 JK에게 등에 밀착당해서 귀에 속삭여 지면서


츄릅츄릅 하고 햝아지면.. 아저씨, 어떻게 되버리는걸까?


한번 더 말하지만 절대로 움직이면 안돼, 니까.


아저씨의 몸 아까보다 뜨거워지지 않았어?


나한테 조금 협박당한것 처럼 되서, 혹시 무서워진걸까나?


걱정 하지마


나, 아저씨 오늘 처음 만났지만 엄청 마음에 들어버렸으니까.


나의.. 그렇네..


이 비가 그칠때까지, 이 정류장에서, 내 기분이 풀릴때까지


후후훗.. 좋은 장난감이 되주면 되니까.


안심해, 어차피 아무도 안오는 변두리 시골길 이니까.


이 답답한 기분도 아저씨라면, 받아 주려나?


그.러.니.까 절~대로 허가 없이 움직이면 안~된다구.


아저씨, 남자는 여자아이한테 만져지는 것만으로도 성적으로 흥분해서 불끈불끈 해버리는거지?


아저씨의 배, 스윽스윽~ 하고 쓰다듬어..볼께?


우와, 엄청, 달콤한 목소리, 나오고 있네.


스윽스윽~ 스윽스윽~


엄청, 귀여운 반응 하고 있네.


아저씨의 팬티 비가 스며들어서 젖어있지만


고간에 이상한 부풀림이 볼록 튀어나와서


이거 만져버리면 아저씨, 어떤 반응 보여주려나?


그렇겠지, 아저씨도 어차피 남자인걸.


그 사람이랑 똑같이 소중한곳, 자지, 만져지면 느끼면 안될 쾌감을 느껴버리는, 그게, 남자..


그렇지?


하지만, 아직 안돼.


아직 안만져줄거야


더, 좀 더, 잔뜩 애태워서 귀여운 반응 보고 싶으니까.


저기, 아저씨? 아까부터 말이지, 빗소리 때문에 잘 안들렸는데.


명백하게 아저씨의 야한 숨소리, 새어나오는게 들려버리고 있어?


아저씨, 나한테 잔뜩 야한곳 만져져서 괴롭혀져서, 기분좋아져버린거 너무 티나.


아 맞다, 아저씨는 여.기, 유.두. 느껴버리려나?


끝 부분 간질간질 해줬더니 엄청 몸부림 치고있어.


남자인대도 이렇게나 기분좋아지다니


뭔가 아저씨, 엄청 귀여워


그런 남자 뭐라고 하는지 알고있어?


변태.


그래, 아저씨, 변태씨 였었구나?


빙글빙글 하고 한번 더 괴롭혀 주면


또 귀여운 목소리, 내버렸다.


그렇게 달콤한 목소리 내버리고, 정말 귀엽구나?


한쪽을 이렇게, 유두 간질간질 만져주면서, 귀 잔뜩 핥아줄게.


이렇게 귀 핥으면서..


벌써 빵빵하게 부풀어있어.


아저씨의 자.지.


팬티 안에 손넣어서 이대로 잔뜩 괴롭혀서 기분좋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