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의 눈물투성이 얼굴 엄청 귀여워
어, 아, 안돼 안돼!
정말이지.. 안된다고 했는데.. 뷰루뷰루 하고, 정액 엄청 나오고 있잖아..
잠, 싫다.. 내 교복에까지 질척하게 뿌려졌어..
우와, 그보다 아저씨의 정액 뜨거워.
저기~ 내가 허가 하기 전까진 멋대로 사정하면 안된다고 하지 않았어?
정말.. 녹아내린 얼굴하고선, 기분좋아 보이는 얼굴 하고있네.
아직 울컥하고 사정하고 있어
자~ 오나홀 꾹~ 하고 쥐어줄테니까, 이제 자지에서 전부 싸버려
후훗.. 소의 젖짜기 같아.
아아~ 아저씨의 인생, 종료, 네.
그럼, 스마트폰의 영상, 인터넷에 올려둘게.
후후, 아저씨, 훨씬 연하인 나한테 필사적으로 울면서 애원하고 있어.
그렇네~ 나~ 조금 원하는 백 있는데~ 용돈으론 부족해서~
음~ 유키치 둘 있으면 좋겠는데~
네에~ 고마워!
오늘은 아저씨, 못참았지만, 또 이틀후에, 여기 정류장에서, 혹시 마음이 내키면 아저씨의 자지, 관리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