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정말 필사적인 얼굴.


한계?


들키기라도 하면 큰일나니까.


울어도 절대로 용서 안해줄거니까~


자, 잠깐 아저씨~


아저씨, 엄청, 진한 정액 싸버렸네.


전부 마셔줬어.


엄~청 진한 정액이라 놀랐지만.


그렇게 진한 맛, 다른 남자로는 못느낄지도.


잘됐네, 안들켜서.


기분좋았어?


그 얼굴 보면 안물어봐도 알겠지만.


그보다, 싸버렸네? 아저씨.


내가 허가 전엔 안된다고 말했는데.


벌을 줘야겠네, 아저씨.


자~ 장착~


또 이대로 일주일, 정조대 안에서 반성하고 있으세요.


이번엔 더 엄격한 사정관리 해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