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아저씨의 여기, 벌써 이렇게 뜨거워져 있네.
벌써, 자지 괴로워보여
아저씨의 등 너머로도 잘 알겠어.
아저씨.
등, 땀 흘리면서, 느끼면서 기분좋아져서.
빗속에서 JK여자아이인 나한테 등뒤로 안겨져서
이렇게, 팬티 빼고 전라인 상태에서, 몸을 여자아이의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잔뜩 쓰다듬어지고, 만져지고, 괴롭혀져서.
아저씨는 그게 최고로 기분 좋아지는거지?
변태.
자지, 기둥부분, 팬티 안에서 움찔움찔 하고 발버둥 치고있어.
아직 팬티 밖에서 주물주물, 만져주고 있을 뿐, 이야.
그런데도, 아저씨도참, 엄청, 녹아버릴듯한 숨결.
뭔가 나까지 몸이 뜨거워져버려.
아저씨, 그렇게 몸부림 치고선..
분명, 괴로운 거지?
몸은 벌써 엄청 흥분해선
여자이이인 나한테 빨리, 이 뜨겁게 부풀어오른 자지, 직접 만져달라고 생각해서
그러니까, 이렇게, 발기, 해서, 나에게 필사적으로 어필 하고 있는거지?
목을 붕붕 하고, 끄덕이면서, 몸을 부들부들 떨어버리고 있어.
역시, 아저씨 말이야.
보통 변태가 아니라 개.변.태.씨.네
그럼 이제 아저씨의 팬티, 이대로 벗겨버릴게?
오늘 처음 만난참인 나한테 이런 부끄러운 모습 잔뜩 보여준 답례로
내 처음인, 남자의 자지, 만져서 기분좋게, 해줘버릴게?
아, 아저씨..
후훗.. 대단해..
질척, 하고 야한소리
밖에 비 내리고 있는데도 알수 있어.
이렇게나.. 이렇게나.. 남자의 자지, 부드럽고 따듯하구나.
아저씨, 내가 자지의 기둥 쥔것 만으로, 후훗, 움찔 움찔, 하고 몸부림 쳐버렸네?
이대로 자지기둥 문질문질 하고 천~천히, 천천히 흔들어줄게
저기, 아저씨
아저씨도 역시 혼자 있을때 이 야한 자지, 달아오를때 라던가
직접 이렇게, 찌걱, 찌걱, 하고.
남자의 성욕발산, 그래, 자위
아저씨도 역시 하고 있는거지?
그래, 역시나, 그랬구나.
저기, 어떤 반찬으로, 항상 이 자지, 혼자서 문질문질, 하고있는거야?
역시, 아저씨도 남자니까 나 같은 JK의 교복입은 여자아이를 보면 불끈거려서, 흥분해버려서..
싫엉~ 이런 말 속삭인것 만으로도 벌써 아저씨의 자지끝에서 이렇게나, 쭈욱~ 하고 이상한게 새어나오고 있어.
자지 엄청 빵빵하게 부어올라서, 괴로워보여.
빨리 정액을 콸콸 쏟아내고 싶어 라고, 야한거 원해, 라고 말하는것 같네.
움찔 움찔 하고, 아저씨 너무 떨고있어.
저기, 아까부터 이를 악물고, 정류장의 지붕을 필사적으로 보고 있는데.
보이고 있으려나?
나의, JK의 손이, 아저씨의 자지, 상냥하게 이렇게, 손 위에서 감싸서 질척, 하고 음란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자지가, 아저씨가 멋대로 내고있는 쿠퍼액으로 엄청 손가락 반들반들하게 빛내고 있어서.
음란하게, 아저씨의 자지를 또 다시, 이렇게
야한 소리를 내면서 찌걱찌걱, 하고 괴롭혀줄게
아저씨도 참, 이런 밖의 버스정류장에서 JK한테 이렇게 잔뜩, 성적으로 가지고 놀아져서
배후에서 이런 야한말 속삭여져서, 몸부림 치고 있구나?
부끄러운 기분보다 기분좋은게 앞서버려서.
후~ 하고, 숨결을 귓전에서 속삭여주면
아저씨, 또 야한 목소리가 나와버렸네?
JK한테 이렇게나 밀착당한거 처음이야?
역시, 그렇구나
뭔가, 아저씨 귀여워
아까부터 내가 말하는대로고, 훨씬 연하로 보이는 나한테
이렇게 좋을대로 당해버리고, 그러면서도, 아까부터 앙 앙 하면서 작은 목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어.
변~태씨
저~기
사실은 혹~시라도 공공장소의 이런 정류장에서, 나 같은 여자아이한테, 노출한 상태에서 이런 변태적인 일, 당하고 있는게 몸부림칠 정도로 기
분좋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야?
그런 변태는 마조 라고 하는거야.
나한테 이런 장소에서 좀 더, 좀 더, 부끄러운 꼴로 당하면서, 좀 더, 괴롭힘 당하고 싶어 라고 생각하고 있는걸까나?
고개, 필살적으로 계속 끄덕이고 있어.
역시나, 아저씨 그런 변태씨 였구나?
갑자기 아저씨를 좀 더, 좀 더 몸부림쳐서 흥분해서, 마지막에 나한테 꼴사납게 부끄러운 조르기 할때까지
사정, 못하게 될정도까지 괴롭혀보고 싶어졌어.
그렇지, 저기, 아저씨
오늘 이렇게 모처럼 만났으니까
또, 같이 야한일 할 수 있는 추억, 만들어볼까?
나 좋아하는 사람 뺏겨버렸으니까
화풀이.. 같지만
그래도 사실은 이제 어찌되든.. 상관없어지기 시작해서..
그것보다도 좀 더, 당신이, 야한 내 손에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그 모습이, 보고 싶어 라고 생각되기 시작했거든.
괜찮지? 응? 아저씨?
이대로 내 손 안에 뷰~뷰~ 하고 원하는만큼 부끄럽고 화려한 사정, 하고싶어 라고 생각하고있지?
이제 아저씨의 얼굴 안봐도 자지의 반응만으로 전부 알아버려.
내가 말을 걸어줬을 뿐인데 자지가 벌써 움찔움찔 하고 엄청 떨려서 반응해버렸네
아핫, 뭔가 또 퓻, 하고 자지 끝에서 나왔다.
이제 쿠퍼액으로 질척해져서 엄청 미끄러져.
봐, 중지랑 약지로 기둥을 감싸서 미끌~하고 상하로 문질~ 문질~ 비벼주면~
후후훗, 앙 앙 몸부림치고선, 정말, 변태같은 목소리.
이런, 방금 만난참인 JK인 나한테 변태스러운 치태를 부리고 있네.
그래도, 그게 기분좋은거지?
좀 더, 좀 더 나한테 문질문질 당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지?
흐응? 가고싶어?
이제 사정 하고 싶어?
어떻게 할까나~
좀 더 아저씨의 한심하고 귀여운 모습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필사적으로 애원하는 얼굴이 뒤에서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네.
그~럼~ 내 목소리에 맞춰서 조르기 해볼까?
부디 저의 야하고 마조인 자지, JK의 손으로 잔뜩 질척질척, 하고 괴롭혀서 사정시켜 주세요.
자.
제대로 말 안하면 포상은 안줄거니까.
풋, 정말 부끄럽네.
그래도 제대로 말헀으니까 포.상. 주도록할게.
봐봐, 손을 더 빨리 움직여서 엉망진창이 되도록 짜내고 있어.
이제 밖에 있다는걸 잊어버리고 있을 정도로 몸부림치는 목소리 잔뜩 내고 있네?
괜찮아.
빗소리 때문에 누군가 가까히 와도 분명히 모를테니까.
아, 하지만 변태씨니까 누군가에게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나?
도M의 변태씨.
첫 JK의 손딸 뿐만이 아니라 양쪽의 유두까지 괴롭힘 당해서
이제 한계지?
끈적하게 녹아내려버린 얼굴.
갈때는 제대로 있는힘껏 간다~ 라고 외쳐볼까?
안~돼~
말 안하면 화낼꺼니까.
우와.. 대단해..
뜨거워, 자지에서 잔뜩 울컥울컥 하고 나오고 있어.
대단해, 정액 이렇게나 잔뜩 나오고 있어.
내 손딸 그렇게나 좋았구나?
아직도 나오는것 같아.
아저씨의 등, 닭살 엄청 돋았어.
그렇게나 흥분 해준거구나?
사정할때 목소리 잔뜩 새어나와선, 귀여워
좀 더 보여줘.
아저씨의 부끄러운 지려버리는씬, 좀 더 보여줘
잔뜩 기분좋아져서 바보같이 JK의 손에 좀 더 뷰- 뷰- 하고 지려버려~
끝났..으려나?
후훗, 아저씨의 발밑, 서서 소변 본 것 처럼 새하얀 웅덩이 생겨있어
얼마나 쌓여있던거야?
상쾌해졌어?
그래? 그럼.. 자지에서 손가락 땔게
우와, 대단해, 끈적~ 하고 실 엄청 생겨있어
그렇게나 JK한테 보여지면서 꼴사나운 사정하는거 기분 좋았어?
후훗, 그래?
나도.. 조금은 분풀이 됐으려나?
그럼, 아저씨, 휴대용 티슈 줄래?
사회인이니까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지?
나는 오늘 진작에 다 써버렸으니까
에? 뭐.. 뭐든 상관 없잖아!
차여서 울고 있었으니까 잔뜩 써버렸다고 알아버리면 부끄러우니까.. 중얼중얼..
우으.. 이제 됐으니까 줘.
..남자꺼 엄청 강렬한 냄새네, 밤꽃 냄새 같아.
아, 손에 실로 다리가 걸렸어
봐봐, 끈적~ 해선 엄청 야하네, 아저씨의 정자.
어떤 맛이려나?
우에.. 맛없어..
이런 맛인데 그 때의 여자애 그 남자의 자지에서 나온거 맛있다는듯이 마시고 있었지
역시 좋아하는 사람거면 상관없이 맛있게 마실수 있는..거.. 마실수 있는..걸까?
응?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그보다 아저씨, 자, 티슈 돌려줄테니까 아저씨의 자지도 닦아둬
마침 여기 정류장에 휴지통도 있으니까
훗, 아직 똑 똑 하고 정액 새어나오고 있어
후훗, 허둥지둥 해서는, 아저씨 정말 재밋어
오늘은 좋은 기분전환이 됐어, 아저씨
비, 그치기 시작했네
아저씨, 나, 조금은 기분 괜찮아 졌으려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오늘은 정말로, 고마워.
우산도 땡큐.
나 말이지 이 정류장에선 다니고 있는 학교까지 멀지만
아저씨랑 어렴풋이 또 만나고 싶다고 생각해버렸어.
제법 즐겼으니까.
아저씨가 앙 앙 하고 나 같은 JK한테 가지고 놀아지는거, 보는게 습관이 돼버렸을지도.
지금 스마트폰 배터리도 없고 서로 이름도 모르는 관계지만
아니, 그런 관계니까 더더욱, 또 이 정류장에서 만나자.
그 떄는 나, 아저씨를 더 괴롭혀보고 싶어.
그럼 안녕~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