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안녕.


분명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나랑 만날때마다 아저씨의 고간, 빨리도 빵빵하게 텐트 치고 있는게 보여


벌써 얼굴도 녹아있고


오늘이면 사정시켜준다는 생각, 발정, 멈추지 않는구나?


오늘은 말이지, 아저씨한테..


작별인사 하려고 왔어.


풉, 갑자기 멍한 얼굴해버렸네.


사실은 말이지, 전에 만났을때 말하려고 했는데 결국 말 못했었어.


이사가게 됐거든.


응, 부모님이 이혼해서.. 일이 있었어.


엄청 먼 곳이야.


그러니까 아저씨랑 만날 수 있는건 아마 오늘이 마지막일거라 생각하니까.


아저씨.


마지막으로 더 귀엽고 변태인 아저씨, 보여줘


아저씨, 계속 참느라 괴로웠던 자지


지퍼를 내려서


이젠 익숙해진 마조자지씨


어떻게 사정하고 싶어?


아저씨, 나, 오늘은 팬티 안입었어


엄청 하- 하- 하고 숨 거칠게 쉬기 시작했네


역시 아저씨의 자지는 솔직하네


응, 오늘로 작별이라고 들어서 갑자기 기운 없어진것처럼 보였으니까


이쪽의 아저씨가 나는 더 좋아


저기, 보여?


스커트, 이렇게 젖혀올려서


내 보지, 벌써 질척하게 젖어있는게 보이려나?


동정 아저씨의 자지씨 이 안에, 오늘로 졸업하게 해줄까?


싫엉~ 엉덩이를 꾹하고 주무르고..


응, 이제 참을수 없는거지?


그래도, 역시 그건 안돼


아저씨의 정조는, 제대로 멋진 여자가 받아줬으면 하니까


나 같은거 보다도.. 알겠지?


후훗, 나랑 야한짓 하고싶어~ 라고 필사적인 아저씨, 역시나 귀여워


미안해, 그러니까


오늘은 보지사이로 슥삭슥삭~ 하고 원하는 만큼 비벼서


기분좋게 잔뜩 사정해버리자?


잠깐, 말하자마자


엄청 격렬하게 허리 흔들어서, 보지에 비비고 있어


그야, 벌써 2주 가까히, 사정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잔뜩 애태워진 자지, 이제 가고싶다고, 괴로운거지?


아저씨의 첫경험인 JK의 생보지살, 기분좋아? 라고 묻지 않아도 얼굴로 알아버려


앙 앙 하고 아저씨가 울고있고


멋없고, 꼴사나워서, 귀여워


엉덩이를 그렇게 주물러서, 자지가 움찔거리고 있어


마치 JK랑 생섹스 하고 있는것 같아


아저씨..


가버려?


이젠 자지의 경련이 멈추질 않네


계속 애태워진 자지, JK의 부드러운 보지에 비벼지고 있는것 만으로


그만 사정 해버리는거지?


자위도 못했으니까 자극이 괜히 더 강하지?


괜찮아, 아저씨


귀, 잔뜩 핥아줄테니까, 오늘은 힘껏 사정하자


지- 하고 아저씨가 갈때의 귀여운 얼굴, 잔뜩 봐줄테니까


이제 괜찮아


뷰루뷰루 하고, 원하는 만큼 사정해줘


가자? 가버리자?


동정인 채인 아저씨 자지


JK의 말랑말랑한 보지로 아저씨의 쿠퍼액이랑


내 애액으로 질척질척 해졌어


울컥울컥 하고


힘껏 비참한 사정해줘, 변태 마조 아저씨가


오늘 최고로 한심한 모습


잔뜩 나에게 보여줘


나오고 있어, 대단해


아저씨꺼, 엄청 뜨겁네


뷰루루루루 하고


우와, 내 보지의 입구에도 울컥하고 정자 뿌리고있어


계속 참고 있었던 아저씨의 정액, 안에 싸졌으면 수정 확실한 농후 정액


아저씨, 엄청 녹아내린 얼굴


괜찮아


이대로 계속 아저씨가 가는거 보고 있어 줄테니까


이대로 전부 싸버려


끝났으려나?


땅이 물웅덩이 처럼 새하얘졌어


싫어~ 아저씨의 정액, 쭈욱 하고 허벅지에 늘어져 있어서


마치 진짜로 섹스한것같네


기분 좋았어?


응, 나도 이 마을에서,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 생겼을지도


아저씨, 얼굴, 들어줘


전부 내버렸다, 라는 느낌이네


처음 하는 보지로, 엄청 기분 좋았어?


스마타로 이정도면 정말로 섹스 해버리면 아저씨 어떻게 되버릴까?


언젠가, 그런 모습..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비, 그쳤네


아, 무지개.. 대단해! 이쁘다


마지막으로 하늘을 올려다본게 언제였을까


이렇게.. 아름다웠구나..


그럼, 가볼게


응, 고마워


언젠가 다시, 이 계절에, 또 이 정류장에서, 만나고 싶네,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