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움직이면 안된다고?
역시 약속대로 와줬구나.
그야 아저씨의 자지
빵빵하게 불알이 부풀어 올라서
도중에 멈춰진채로
헤어졌으니까.
아저씨
귀 우물우물 해줄게
부드러워서 귀여워.
안절부절 하고 있었으니까, 분명
엄청 괴로운 상태에서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덮치고 싶어 지잖아.
아저씨, 벌써 흥분해서 엄청 하- 하- 해버려선
저기, 자위도 못하는 3일간, 엄청 괴로웠어?
필사적으로 고개 끄덕이고 있어
길모퉁이에서 귀여운 JK라던가 야한책 볼때마다
흥분해서 머릿속이 핑크색이되선, 그런대도 가장 중요한 자지를 만질 수 없다니
불쌍해.
슬슬 사정관리 그만해줬으면 해?
그럼, 오늘도 제대로 내가 시키는대로 해야해?
이렇게 바지의 자크만 내려서,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자물쇠를 풀어주면..
볼록 하고 자지 나와버렸다.
아저씨도참, 개처럼 발정해버려선, 귀여워
이젠 발기 멈추질 않네?
하지만 오늘은 전처럼 비 많이 안내리니까
지금 여기서, 자지 괴롭혀주고 싶지만..
어떻게 할까나~
오늘은 나한테 자지, 이렇게 손가락으로 스윽스윽 만지는 걸로만
역시 다음으로 미루고 끝내 버릴까나?
그렇게 애원해버려선
농담이야
그래도 빗소리가 없으니까 일단은 주위는 경계하면서, 아저씨는 오늘 절대로 목소리만은 내면 안돼
아저씨, 지금부터 무슨 일 당하려나?
전처럼 앙앙 울거나 하면 아저씨 위험해?
벨트 끌어내려서
아핫, 툭, 하고 아저씨의 바지하고 팬티가 떨어져버렸다~
정조대도 훤히보여~
아저씨, 그대로 움직이지 말아줘
오늘은 도구도 안쓰고 자지, 내 입으로 괴롭혀줄게
이렇게 쭈그려 앉아서
우와, 엄청 굵은 자지, 혈관까지 울끈불끈 튀어나와있어서 엄청 징그러워~
우와, 엄청 냄새나.
그렇구나, 아저씨 자지 씻지도 못했구나
미안해 아저씨
사과의 의미로 내가 아저씨의 여기, 입으로 씻겨줄게
아저씨, 그렇게나 허리를 떨어대고, 여자아이의 입으로 당하는 것도 처음이었구나?
자지의 끝부분에서 점점 야한즙이 새나오고있어
아저씨, 혀놀림, 대단하지?
같은 반의 남자애도
이렇게, 혼을 빼버린 입이야
정말이지, 저기 아저씨, 뭔가 끝부분에서 하얀게 방울방울 새나오고 있는데?
허가할때까지 사정은 안된다고 말하지 않았어?
필사적으로 참아도 새어버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해버릴까나?
이 마조 자지, 당장이라도 내 입 안에서 폭발할 것 같고
그것만은 제발~ 이라니
아저씨, 결국 울어버렸네
다 큰 어른이
나 같은 JK한테
자지 괴롭혀져서
울어버렸다~
아저씨, 그렇게나 사정 해버리고 싶은거구나?
에? 거짓말!
아저씨, 잠깐 같이 정류장 뒤쪽으로 가자
절대로, 목소리 내면 안돼.
주변에 누가 있는것 같아.
(아~ 정말 최악이야~)
(정류장 있어서 진심 안심했지만, 정말~ 미카녀석~)
(아무길이나 다니는 바람에 길 잃어버렸잖아)
(정직하게 폰으로 맵이나 볼껄)
(장마라 눅눅해서 기분나쁜데다가 비까지 올 것 같아~)
(땀흘려 버렸네, 차나 마셔야지)
(하아~ 땀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제 좀 살겠다~)
(아! 아~ 정말, 젖어있어서 손이 미끄러졌어)
절대로 목소리 내면 안돼, 아저씨
(아~ 셔츠에 차가, 다 젖었어~ 운이없네~)
만약 들키면 나, 강제로 아저씨한테 당했다고 말할거니까
(버스와도 이상한 남자가 타고 있으면 어쩌지)
(엄청 쳐다볼텐데.)
(어제도 전철에서 엄청 기분나쁜 아저씨한테 엉덩이 만져졌고)
(뭔가 이상한 목소리가 들리는데?)
(잘못 들었겠지? 아무도 없을만한 장소고, 중얼중얼 혼잣말 하고 있을리도 없..겠지?)
(여, 역시 누군가 있어?)
(뭔가 질척 거리는 이상한 소리 나고있고~)
(섬뜩한데..)
아저씨
(뭔가, 전에 남친이랑 같이 본..)
필사적으로 목소리 억누르고, 귀여워
(그래, 야한 비디오같은.. 질척거리는 소리가 나고있어..)
처음받는 펠라인데도 장한 자지네
(서, 설마 누군가 이런곳에서 야한짓 하고 있다던가?)
하지만, 정말 안봐주는 펠라도 참을 수 있으려나?
(설마 아니겠지~ 하하하.. 정말로.. 아무도 여기 없는거..)
잘못하면 펠라소리가 주위에 들려버릴지도
(정류장의.. 응?)
(소리, 여기에서 나고있어?)
(어떻게 하지?)
(설마 야외에서 이런일 하고 있는 사람 있으려나..)
(야한 소리 나고있는거지 이거?)
(확실하니까!)
(아! 그러고보니 그 부근의 산, 심령스팟 이라고 전에 미카가 말했던 것 같은..)
(아, 싫어, 뭔가 그렇게 생각했더니 갑자기 오한이 들기 시작해버렸어)
(이, 이제 그만 돌아가고싶어~)
(하지만 버스가 아직도 안와..)
(맞다, 애초에 여기 정류장의 시간표도 안봤었고..)
(아! 벌써 버스 없는거야?)
(진심 최악이잖아~)
(이렇게 된이상 밑에 마을까지 달려서 돌아가야지)
(우으.. 무서워져서 오줌 싸고 싶어졌어~ 미카한테 따져야지.)
(아~ 서둘러야지~)
이제 간것같네
엄청 안심한 얼굴
잘됐네, 아저씨
하지만 이 자지는 안갔으니까 괴로운채지
그럼, 오늘은 이걸로 끝!
하지만 정조대는 이제 봐줄게
아저씨의 자지 봤더니 이제 사정 안한걸 알았으니까
아저씨, 또 절망적 이라는 얼굴 하고있는데, 어딘가 기뻐보여
저기
사실은 나한테 사정관리 당하는게 습관이 돼버린거지?
하지만, 나도 아저씨를 이렇게, 성적으로 놀리면서 괴롭히는 시간
뭔가 즐거워져 있었어
뭔가 고민하고 있는것도, 슬픈일도, 전부 상관없어 질 정도로, 오싹거리니까
야한얼굴.
딱딱하게 발기시켜선, 괴로운거지?
저기, 내일 이틀뒤에 또 여기서 만날수.. 있으려나?
만나게 되면 아까부터 쿠퍼액 질질 흘리고 있는 한계자지씨.
이번에야말로 상을 줄게
귀두에 키스했더니 또 움찔움찔 거렸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