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저씨


안녕


일주일만이네?


약속대로 와줬구나.


랄까 일주일전에 선물한 그거, 찬채니까 당연 오겠지.


아저씨 왜 그래? 라고 물어볼 필요도 없나?


뭔가 아저씨 벌써 발정하고 있는것 같고


하- 하- 하고 숨 엄청나


하지만 발기 못하는게 괴롭지?


우, 우왓, 정말, 아저씨, 아무리 못참겠어도 눈 앞에서 바지 벗기시작하고, 성질 급하긴


그렇게나 지금 당장 자지 흔들고싶어?


그럼, 바지만 벗지말고 위에도 전부 벗어줘


시키는대로


그럼, 다음은..


저의 부끄러운 자지 만져서 기분좋게 해주세요~ 라고


제대로 애원 하면 자물쇠 열어줄게


흐음.. 아직 안되려나?


그렇지, 아저씨,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껴봐


그래, 그리고 허리를 흔들면서 애원 해봐


저의 부끄러운 마조 자지를 연하 JK에게 가지고 놀아져서 사정관리 당하면서 비참한 사정 하게 해주쪠여~ 라고


정말 해버렸다~


발기 못하는채로 정조대 채운 자지, 뭔가 퓻퓨 쿠퍼액만 새어나와서 흩뿌리고있어


이제 사정 할 수만 있으면 뭐든 상관 없나보네?


그럼 약속대로..


자~ 아저씨의 마조 자지 등장~


싫다~ 점점 발기해서, 만지지도 않았는대 빵빵하게 발기해버렸다~


아, 아직 그 포즈 그만두면 안돼


그대로 변태포즈 한채로..


에잇


스마트폰으로 지금 아저씨의 모습 찍어버렸다.


아저씨의 사람들한텐 말 못할 부끄러운 비밀의 모습, 내가 전부 남겨줄게


그대로 내가 아저씨의 자지 만져줄게


자~


내 새끼손가락이 아저씨의 자지기둥의 끝부분, 간질간질 하고 간지럽히고 있어


앙 앙 하고 꼴사납게 울어대고, 기분나빠~


이 쿠퍼액 투성이의 자지, 꾹 쥐어버리면 어떻게 되버리려나?


지금 당장이라도 폭발하기 직전 같지만


그래도 아저씨, 알고있지?


내가 허가 안하면 사정하면 안돼


혹시 어기면 그 순간 찍은 사진 인터넷에 뿌려버릴까나~


그런거 싫지?


알겠으면 그렇게 이를 악물고 지맂 않도록 조심하자


로션 없이도 눅진한 쿠퍼액으로 내 손가락이 범해지는 것 같아서 야해


이번엔 중지랑 약지로 찌걱찌걱


후훗, 엄청 몸부림치고 있어서 귀여워


움찔움찔 엄청 떨고있어서


당장이라도 갈 것 같지만, 갈 수 없으니까 반대로 엄청 괴롭지?


아아~ 아저씨도 참, 변태포즈인 채로 허리 흔들흔들 하고 있어서


기분 나쁘지만 뭔가 귀엽네


간질간질 하고, 손가락을 휘감으면서~ 자지 더 괴롭혀줄게


후- 후- 하면서 거칠게 내쉬면서, 괴로운거지?


그러면, 찌걱찌걱 손딸은 끝.


자지 움찔 움찔 하고 뛰어오르고, 난봉꾼씨네


그렇게나 괴로워 했던 주제에 손을 놓자마자 외로워 보이는 얼굴을 하기는


오늘은 이대로 끝내버릴까나?


후훗, 농담이야


그.러.니.까.


이번엔 이거.


아저씨도 써본적 있으려나?


오.나.홀.


이걸로 아저씨의 자지, 먹어버리면, 이번에도 버틸수 있으려나?


으응? 절대로 무리?


변태포즈 인채로 고간 풀발기 한채로 고개 흔들어봤자 설득력 제로야


아저씨, 로션을 푸슛, 하고 삽입하고 귀두의 끝에 세트.


각오는 됐어?


1분은 견뎌내줘, 아저씨


자~ 한번에 끝까지 삽입~


후하핫, 위험해?


아저씨의 자지, 벌써 가버려?


그거야 그렇겠지, 일주일이나 자위금지에 JK한테 잔뜩 자지 만져져서 엄청 애태워진 상태에서


주름 엄청난 오나홀로 덥썩 먹혀버리면, 지금 당장 울컥울컥 하고 사정 해버리겠지?


아핫, 아저씨의 한계 자지, 오나홀이 투명해서 잘 보이고있어


주름주름에 안겨져서 아직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이것만으로도


사정 해버릴것 같구나?


하지만, 안봐줄거야


자, 주륵, 주륵, 하고 오나홀의 용서없는 조임하고 움직임으로


아저씨 이젠 비명같은 신음소리 내고있어


이제 한계인 자지, 잘~ 봐


위쪽에 미끌~ 하고, 아래쪽에 주르륵 하고, 용서없는 오나홀쨩의 조임하고 미끌거림으로


아저씨의 기둥하고 귀두, 양쪽 다 먹히고 있어


동정인 아저씨한텐 특히나 자극이 심한 장난감이지


좀 더 빠르게 흔들흔들 하고 움직여볼까?


무리무리무리 라며 아저씨, 엄청 고개 흔들고 있어서 웃겨


안~돼.


좀 더 아저씨의 변태 마조자지 괴롭혀줄게


물론 사정하면 안돼


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만, 이 사진 뿌려버릴거니까


아저씨라면 좀 더 힘낼수 있지?


자 자~ 오나홀 대딸 더 빠르게 해줄게


지옥의 변태 마조자지군, 힘내라~


참지 못하면 인생 종료 해버려~


절규하면서 침이랑 콧물 투성이인 아저씨


정말 기분나쁘고 귀여워


오나홀은 투명이니까 사정하면 한번에 보이니까~


이제 가버려? 이제 한계? 가? 가버리는거야? 가버려?


이제 못참겠어?


아히 아히 비명 지르면서 쿠퍼액 뿌려대고있어


응, 이제 가는거지?


인생 끝나버려도 괜찮으니까 한심한 오줌발사 할거야?


가버려~ 라고 절규하면서, JK한테 오나홀 대딸 당하면서


JK한테 잔뜩 변태짓 보여지면서, 잔뜩 오나홀보지에 질내사정 절정 해버리고 싶어?


아, 간다, 간다 간다!


변태아저씨의 마조자지 폭발 직전!


그럼, 자, 오나홀 대딸 끝~


풉, 주륵 하고 자지에서 오나홀 빼낸순간 쾌감 사라진 자지가 움찔움찔 하고 엄청 경련하고 있어


왜 그래 아저씨? 약속이잖아?


사정만은 시켜주지 않겠다고.


그런~ 이라니, 엄청 슬픈 얼굴


그렇게나 가고 싶었구나? 아저씨.


자지에서 울컥울컥 쿠퍼액 새어나와서, 마치 사정 대신인 것 같아서 재밋어~


하지만


자! 정조대를 강제로라도 재장착!


이걸로 이젠 만지는것도 못하게 되버렸네?


응, 오늘의 아저씨도 귀여웠지만 오히려 더 즐기고 싶어져버렸어


하지만 제대로 말하는대로 해줬으니까


아무리 그래도 불쌍해지기 시작했으니까~


다시 3일후에 여기서, 아저씨랑~ 만나고싶어라~


대답은 듣지 않아도, 그 고간이랑 원하는듯한 얼굴을 보면 뻔하지


아, 버스와버렸다.


오늘은 좋은 심심풀이, 했으니까


고마워


싫은 일, 잊게 해주는 아저씨가 좋으니까


좀 더, 야하고 귀여운 모습, 보고 싶어


그럼, 또 3일후에 여기서 만나자,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