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안녕.


그렇게 놀랐어?


오늘은 일 때문에 온거야?


아니면, 후훗, 나랑 만나고 싶어서 또 이 정류장에 온걸까나?


그렇게 안절부절못한 얼굴 하고 있으면 뭔가 속내가 뻔하잖아.


나?


후훗, 그렇네.


아저씨랑 전에 잔뜩 했던걸 떠올려서, 나도 뭔가 여러모로.. 그치?


떠올렸더니 자연스럽게 여기로 향하고 있었어


그랬더니 아저씨, 또 있어줬어


이런거 말이야, 마치 운명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


후훗, 농담이야.


저기, 전이랑 다르게 오늘, 비 안내리고 있으니까


이제.. 여름이네.


어릴때부터 싫어했어.


하지만, 아저씨가 다시, 이 정류장에서 그때처럼 몸부림치는 귀여운 목소리로 울어주면 말이야


이 계절도 그걸 떠올려서 좋아하게 될지도?


이런 상황, 아저씨도 좋아하려나?


응~? 왜 그래? 갑자기 안절부절못해선


귀의 쾌감, 떠올려 버렸어?


저기, 아저씨


오늘 시간있어?


그래?


후훗.. 그렇겠지?


시간 없었으면 이런 곳까지 일부러 올라오진 않겠지.


나도 마찬가지지만.


그러면, 아저씨?


주변에 사람 없으려나?


괜찮아?


아저씨~ 뭔가 얼굴, 이상하게 빨개져있는대 왜 그래?


땀흘린 얼굴이 아니라, 뭐라고 할까, 야한 얼굴.


흥분해버린거야?


또 JK인 나한테 야한 일 당해서, 잔뜩 괴롭혀져서 퓻~ 하고, 그 기분 좋은 사정을 할 수 있다고 떠올렸더니


갑자기 달아오른거야?


아저씨, 오늘 만났을때부터 힐끔힐끔 내 가슴골 보고선.


땀으로 젖어있어서 잘 보면, 브라 보이고 있지?


이것도 있어서 아저씨 엄청, 야한 기분이었구나?


봐, 가슴골 단추, 풀게.


아저씨, 엄청 쳐다보고 있어.


뭔가 부끄럽네.


나, 보여지는거 별로 익숙치 않은데


왜인지 아저씨한테 보여줘도 싫지 않을지도.


저기, 지금부터 나한테 무슨 일 당할거라고 생각해?


눈 앞의 JK가 갑자기 교복 셔츠를 벗기 시작해선


후훗, 아저씨, 눈치챘어?


하아~ 하아~ 하고, 벌써 흥분한 숨소리가 돼있어


어떤 야한일 당하는걸까~ 하고, 상상하고 있어?


후훗, 그럼, 바로말이야, 내 가슴, 만져볼래?


후훗, 엄청 동요한 얼굴


괜찮아, 마음이 바껴서 신고라던가 그런 심한일 안하니까.


혹시 여자아이의 가슴 만지는것도 처음이라던가?


역시나~ 좋아, 상냥하게, 상냥하게 해줘?


살살 주물러봐.


주물러지고 있어.. 아저씨, 숨 엄청 거치네


벌써 그렇게 발정해선, 어떠려나?


아저씨 말이지, 전에 나한테 밀착 당했을때도 그랬었지?


애초에 아저씨는 동 정 이지?


아, 아저씨 굳어버렸다.


후훗, 신경쓰고 있었어?


화내지마~ 요즘은 아저씨 정도의 겉모습 이라도 잔뜩 있겠구나~ 라고, 나 알고 있으니까


게다가~


혹시 내가 좀 더 아저씨가 마음에 들어지면


내가 아저씨의 미사용 자지, 끈적한 보지로 동정 떼줄지도.. 몰라?


후훗, 움찔 하고 손가락 떨렸다.


자, 그럼 일단 가슴에서 손 떼줘


아쉬워하는 얼굴, 그렇게나 JK의 가슴 좋았어?


그래도 말이지, 이렇게 풀어헤친 셔츠의 위가 아니라


생.가.슴. 만져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때처럼 아무런 망설임없이 고개 끄덕여버렸다.


욕망에 정말 솔직한 아저씨네


그 부분이 동정 이라는 느낌.


하지만, 아저씨?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줘


혹시 멋대로 뜨면, 나 돌아가 버릴거야


싫으면 말하는대로 하고 있어줘


교복 스커트를 휙 벗어서, 아저씨의 얼굴에 이렇게 감싸서


자, 어때?


스커트 너머로 전혀 안보이지?


우리 학교 교복은 다른곳과는 소재가 달라서 그렇다더라


시야가 막혀있는 동안 아저씨, 나한테 무슨 일 당하려나?


눈이 보이지 않는 동안의 가슴의 감촉, 어떠려나?


부드럽고 따듯해?


아, 정말, 주물주물, 갑자기 격렬해졌어


역시나 동정씨.


어라? 뭔가 아저씨, 벌써 하아, 하아 하고 기분좋은듯한 목소리 내고있네


시야가 안보이는 동안의 가슴만지기, 흥분했어?


하.지.만.


눈치 챘으려나?


브라, 지금 벗고있어


생가슴, 훨씬 부드럽지?


유두, 그렇게.. 간질간질 하고, 필사적으로 만지고 있어


엄청 음란한 손놀림.


아저씨 설마 치한이라던가 하는거 아니지?


너무 흥분했어.


하아, 하아, 하고 벌써 바지의 고.간.


엄청 빵빵하게 부어있네


괴로워보여, 아저씨의 자지


얼굴, 꺼내줄게


지퍼를 이렇게 내려서


볼록 하고, 벌써 이렇게나 발기해있어


역시나 변태씨네


저기, 전처럼 비도 안내리고, 누군가 지나갈지도 모른다고?


그런대도 JK의 생가슴 주무르면서 자지 노출하고 있는 상태에서 흥 분 멈추지 않지?


아저씨 동정에다가 M이구나


봐, 아저씨, 자지기둥 내 손가락이 이렇게 쓰윽~ 하고 쓰다듬고 있는거 알겠어?


정말, 움찔움찔 하고 반응해서 귀여워


가슴 만지고 있는 손까지 갑자기 움찔거리기 시작했어


그래, 좀 더 상냥하게 주물러줘


아저씨가 능숙하게 가슴 주물러서 나를 느끼게 해주면


자지 훑는 속도도 빠르게 해줄까나


자~ 문질, 문질, 문질


천천히 자지 감싸서 상하로 비벼줄게


답답한 느낌이라 괴로워?


유두 만지고 있는 손, 야해.


헤엑- 헤엑- 하고 숨 엄청 거칠어


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어떻게 되버릴까?


아저씨 완전히 치한 하고 있는 모습이야


나, 그렇게 되면 이 아저씨한테 강제로 변태짓 당했어요~ 라고 말해버릴까나?


이렇게 말해지고 있는대 점점 자지에서 투명한 액체가 새나오고 있어


너무 민감한것도 곤란하네


그렇게 격렬하게 만져지면 나까지 뭔가..


그곳, 뜨거워지기 시작했어


저기, 아저씨 가슴말고도 내 엉덩이 라던가 보지도 만져보고 싶어?


엄청 고개 끄덕이고선


좋아, 엉덩이도 같이 만져도 되니까


아저씨, 너무 달라붙었어.


스커트 안쪽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셔츠 위에서 그렇게 만져대고, 정말..


이래선 완전히 치한하고 있는 변태씨.


JK의 몸을 이렇게나 주물러대고, 게다가 자지까지 만져지고, 흔들어져선


아저씨의 발정 자지,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아.


정말, 원숭이씨 라고 할까, 젖소처럼 돼버렸어.


별수없지? 동정군이니까.


처음으로 만진 여자아이, 그것도 JK.


생가슴은 물론이고 셔츠안까지 손을 넣어버려선


감동과 흥분과 거기에 자지 만져지고 있는 쾌감 때문에


지금 당장 이라도 가버릴것 처럼 느끼고 있는거지?


엉덩이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서


보짓살에 손가락, 만지고 있어


처음 만지는 보지의 감촉.. 어떠려나?


안들어도 자지에서 흘러나오는 쿠퍼액으로 알아버리는게 재밋어


그렇게나 첫 보지의 감촉, 좋구나?


자, 가슴 만지는 손도 멈추면 안돼


자지, 천천히 움직이는 상태에서 끝나버릴거야?


그래, 나를 기분좋게 하는것도 잊지마


그렇게 하면 봐, 기둥을 천천히 움직이고 있던 손가락도 이렇게, 빠르게 해줄테니까, 문질문질~ 하고


아저씨, 여자아이같은 목소리 새나오고 있어


귀여워


벌써 움찔움찔 하고, 자지가 괴로워~ 하고 몸부림 치고 있네


아저씨, 자지, 달콤한 자극으로 사정, 해버리고 싶어?


그만 븃-븃- 하고 사정해서 개운하게 기분좋아지고 싶어?


JK의 부드럽고 기분좋은 감촉으로 발 기 마음껏 하는 상황에서


이대로 JK인 나에게 잔뜩 괴롭혀져서 가지고 놀아져서, 간다~ 하면서 소리 지르면서


엉망진창으로 마구 사정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지?


뇌수 녹을것 같아?


자지 폭발할것 같네


나 아직 진심으로 자지기둥 문지르지 않았는데


이걸로, 이걸로 가장 기분좋은 느낌의 움직임 해버리면


아저씨, 대체 어떻게 되버리는걸까?


자, 아저씨.


보이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지가 차가워졌지?


내 가방에서 로션, 꺼내서 아저씨의 자지에 뿌리고 있는거야


끈적거리고 있는 자 지.


자~ 내가 양손으로 감싸고 있어주고 있어


기분좋아?


그래도 말이지, 이대로 한번에 이 감싸진 자지를


고속으로 마구 문질러지면 아저씨, 절대로 못버티겠지?


엄청 흥분한 얼굴


에로해~


귀여워


그럼, 한번에


자지 문질문질 찌걱찌걱~ 하고, 전력 문질문질 어때?


엄청난 목소리 내고 있네


위험해?


저기, JK의 용서없는 전력 손딸, 이제 사정 해버려?


이제 가버릴거지?


후, 후, 하고 필사적으로 이를 악물고, 귀여워~


엄청 기분좋다고 얼굴에 쓰여있어


응, 좋아.


자, JK의 생가슴하고 엉덩이, 보지도 같이 만지면서 기분좋게 가버려


도퓨도퓨- 하고, 다시 아저씨의 변태인 부분 나한테 잔뜩 보여주면서 느껴버려


고개 붕붕 흔드면서, 싫어 싫어~ 라고 말하고 있어


하지만 이제 자지가 움찔움찔 거려서 멈추질 않지?


그럼 셋 카운트 하면서 가버릴까?



자, 문질문질 또 속도 빨라졌다



싫어~ 아까보다 엉덩이 너무 많이 주무르고있어


하나


이제 한계? 이제 사정 해버려?


JK한테 문질러져서 잔뜩 정액 싸버리자


자~ 여기까지.


아저씨도 참, 어째서 라는 표정 하고선, 엄청 멍청해보여


응, 여기까지야.


아저씨, 싫어 싫어~ 하면서 고개 흔들고 있었잖아


그래서 멈춰준거야


상냥하지?


자, 자, 사정 안시켜준다는거 알았으면 빨리 바지 입는게 좋을껄?


아무리 평소에 사람이 없는 정류장 이라지만 누가 언제 지나갈지 모르니까


응? 왜 이렇게 괴롭히냐고?


그치만 아저씨 전에 나랑 했을때 엄청 귀여운 얼굴하고선 몸부림 치고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이대로 내가 아저씨의 사정, 관리 해버리는게 즐거우려나? 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원하는듯한 얼굴 해버리면 더 괴롭히고 싶어져


하지만 이대로 작별이면 아저씨도 괴롭지?


그러니까 오늘은 그걸 위해서 가져온 서프라이즈 도구.


그대로 움직이지마.


자~ 장착~


정조대.


봐, 아저씨, 아저씨의 자지 귀여운 장난감으로 감싸져있네.


아저씨도 이게 뭔지 잘 알고있지?


자지는 만질수 없어, 오줌 빼고는 쌀 수 없어.


사정관리를 위한 도구야


아저씨 점점 얼굴이 새파래지고 있어


떨어버려선, 자지도 갑자기 작아졌네


아, 벗기고 싶어도 강제로는 못벗길거야


제법 비싼녀석이고 튼튼한 제품이니까


벗기는 방법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열쇠뿐


안심해, 일주일 후 여기서 또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또 같이 즐겁게 놀아주면 벗겨줄테니까


에? 후훗, 일주일씩이나 절대 사정금지 라니 무리?


그렇구나, 미안해~


그래도, 오래 사정을 참는편이 엄~청 기분좋은 사정이 가능하다던대


일주일 후에 또 귀여운 애원해서 내 기분 좋게 하지 않으면, 더 힘든 관리, 해버릴지도?


아, 좋은 타이밍에 버스 왔다.


아저씨, 아직 혼란스러울때 미안하지만, 슬슬 가볼께


앞으로 숙여버려선, 키스 당해도 발기도 못하니까 더 괴롭지?


그럼 일주일 후에 보자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