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같이 놀러가자는 일행들. 독자한테 계획짜라고 떠넘김


2. 독자는 아무 생각없이 페르세포네 보러갈 겸, 일행들 데리고 명계로 감


3. 명계의 강에서 물놀이 하는 일행들


4. 망각의 강에서 놀다가 강물을 마시고 기억을 잃은 지혜


5. 유중혁이 장난치지 말고 정신차리라며 뚜드려 팸


6. 그걸 보고있던 페르세포네가 손가락 튕겨서 지혜의 기억이 돌아옴


7. 페르세포네가 도운걸 모르는 + 진짜 기억을 잃었었다는 걸 유중혁은 역시 패야 말을 듣는다고 하며 지혜 귀을 잡아당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