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길영 : 선착순 1명 햄버거
지혜 : 나 나줘
길영 : 축하합니다 당신은 햄버거 입니다
(75)
유승 : 삶을 되돌아 보게 하는 순간은?
길영 : 모의고사 성적표를 확인할때
지혜 : 상아언니가 웃으며 앉아 보라고 할 때
(76)
독자 : 가장 의지 되는 사람은 누구에요?
희원 : 현성씨요
현성 : 독자씨 입니다
현성 : 도 의지 되지만 역시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희원씨가
수영 : 애쓴다
(사실 유중혁 할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해서)
(77)
수영 : 야 쪼잔하게 얼마나 사과를 해야 받아줄 생각 이냐?
중혁 : 네놈은 사과를 한적이 없다
수영 : 그러니까 0도 숫자 잖아
중혁 : 죽인다
(78)
길영 : 대답하기 귀찬을때는 '그렇구나' 라고 대답하면 된데
유승 : 그렇구나
(79)
지혜 : 사부 독자 아저씨가 자는듯이 죽어 있어
중혁 : 뭐라고..?
지혜 : 아 죽은듯이 자고 있어
갑자기 생각나서 더 적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