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가 고양이가 되는 글을 보고 독자가 고양이가 되면 어떨까 생각해서 씀

원본 남기고 싶은데 주소가 생각이 안나네

첫글이라 캐붕주의하고 맞춤법 틀린건 이과생이라 너그러이 봐주삼.

애초에 글쓴 적이 중딩때 뮤지컬 시나리오가 밖엔 없음.



모든 시나리오가 끝나고 김독자도 무사히 귀환해 돌아왔다. 김독자 컴퍼니는 오랜만의 휴식기를 가지게 됨

각자 평소에 하고싶은 일을 하고 독자는 디오니소스에게 귀환선물로 받은 와인을 혼자 마신다


"아,오랜만의 술이라 맛이 좋네"

천천히 병을 반쯤 비웠을까,갑자기 시야가 흐릿해진다..

"어,어? 이거 갑자기 왜이러지? 사벽아?"


[제 4의 벽이 씨익 웃습니다]

[재 4의 벽이  얇아집니다!]

(지난 일 의 복 수다 김독 자)


"잠깐 너 이러면 안..."

시야가 완전히 암전되었다.


"으음....."


시야가 이상하리만큼 낮아졌다,50센티도 안되는 것 같았다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일단 연락을....어라?'


감독자는 자신의 손을,아니 젤리가 달린 귀여운 자신의 앞발을 보았다.


'설마설마설마 아니지?아니지?'


김독자는 재빨리 자신의 상태를 점검했다.


'이런.....씨발.....'


[성좌,술과 황홀경의 신이 미칠듯이 웃어댑니다!]


'디오니소스으으으!!!!!'




다음에 반응보고 계속 씀...글쓰는 애들 존경스럽다,소재가 있는데도 잘 못쓰겠어.....


다음 편:https://arca.live/b/reader/3105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