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영이 하루죙일 테이밍 시키는데 유승이 부르는 호칭은 주인님에 존댓말 고정시키고, 개 훈련 시키듯이 막대기 던지고 주워오기 무한반복(순수 육체능력으로만), 유승이가 원할때마다 업고 다니기, 밥 굶기기등 굴릴대로 굴림. 밤이 되어서 쉬려는 길영이를 유승이가 자기 방으로 불러서는 키스갈김. 그리고 길영이한테 자기 옷 벗기게 하고 유승이도 길영이 옷 벗김. 그다음 길영이한테 정력제 먹이는데 실수로 괴수용 정력제를 먹여서 정신줄 끊어지고 몇시간이나 거칠게 박음. 길영이가 정신차렸을때는 엉망진창이 된 유승이가 노려보고 있음. 대가리박고 싹싹 빌려는 길영이를 유승이가 잡고는 이제 자기 차례라며 길영이 위에 올라타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고 아침에 미라가 되어 유승이 방에서 나오는 길영이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