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놀이 공원 간 에덴즈
범퍼카를 타다가 너무 넘치는 승부욕 때문에 분명히 범퍼카를 타고 있는데도 요단강에서 레프팅을 하게 되고(그래도 범퍼카는 말짱 했다고.-이게 더 이상한 일이지만.) 롤러코스터 때문에 내리고 나서 아침에 먹었던 식사(였던 것)과 반갑게 마주하고 유령의 집 같은 데도 가고 마지막으로 자이로드롭으로 마무리.
그래도 기념품점도 들리고 대관람차도 타긴 했다고.
2.
독리 놀이공원 데이트
그냥 놀이기구 탈 때는 독자한테 최대한 누나처럼 든든해 보일려고 노력하지만 유령의 집 같은데서는 악마는 칼이 통해도 유령은 안 통해서 조금 무서워하면서 독자한테 안기는 갭모에를 보고 싶음.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