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시로 성좌들의 패를 다 파악하며 도박을 하는 안나크로프트


테이블에 새로 들어온 여성이 앉자 미래시로 그녀의 패를 봄

근데 그 여자도 마치 다른 사람들의 패를 본것 처럼 플레이 하는거


뭔가 말리는 느낌을 받아 칩이나 만지고 있는데

한 남성이 또 테이블에 들어옴


카드를 받아들고 미래시를 쓰는데 노이즈가 낌


뭐지? 싶어서 보니까 김독자임

아까 여성은 한수영이었고


예전의 복수 (미식협, 기간토마키아) 를 하려고 안간힘을 써보지만

결국에는 김독자x한수영 한테 다 잃고 부들대면서 일어나는 안나


안나를 도발하는 한수영과 ("잘나신 예언자님께서 왠일이래?")

그런 한수영이 귀엽다는듯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김독자로


독수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