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 딸 서아랑 독상딸 채아를 같이 쓰려면 독자가 두명이 있어야함 ㅋㅋㅋ
독자가 아바타로 나눠서 두집 살림하기에는 조금 이상함
그럼 만약에 그냥 두집살림이려면
독자랑 수영이랑 사귀기전에 독자가 상아랑 깊은 밤을 보내는 사이였던거임
그러다 이제 수영이랑 결혼하고 알콩달콩 살려하는데
그전에 밤일에서 상아가 임신을 했던거지
상아는 독자의 아이를 버릴 수 없었고 결국 김컴에게는 외국에 있는 어떤 남자와 결혼했다고 하고
그런 상황에서 채아가 나오게 되며, 같은 또래 서아랑 즐겁게 지냄
시간이 좀 지나 서아랑 채아가 크고 서아는 한번도 보지 못한 채아의 아빠에 대해 의문이 들고 또 자신과 어딘가 너무나 잘 맞고 닮은 부분이 있다에 의아함을 느낌.
독자와 작가의 딸 답게 상상력이 풍부했고 흥미로운것을 좋아했기에 채아에게 아빠에 대해 물음
상아의 딸 답게 빨리 철이들고 머리가 큰 채아는 이미 자신의 부가 독자인것을 일정 예상하고 있었고, 서아에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지 고민함
후-
서아 " 아빠는 내 아빠야!! "
채아 " 아니 우리의 아빠지 "
쿠과가강-
아 아무리 생각해도 개 막장인데 ㅋㅋㅋㅋㅋ
채아랑 서아랑 같이 쓸 좋은 방법없나? 일단 두명이 쓰래기가 되고 시작되는데??

좋은의견 주면 감사히 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