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친다.

이 짓을 몇 번을 반복해야 하는거지

'제 4의 벽 지금이 몇 회차지?'

[지 금이 999회 차야]

이번엔 999회차의 유중혁의 반대로 간다.

철저한 악역이 되어주마

이 이야기는 결말을 아는, 회귀를 하는 讀者이자 獨子인 자의 길고 고독한 설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