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는 적들을 상대하기위해 김컴이랑 성좌좌들을불러 작전을 준비한다

 

"지금부터 놈들이랑 싸우기전에 작전을 세우겠습니다 "


  "작전은 어떻게 세울건데? 들어보니까 그새끼 너랑 중혁이가 협동공격을해도 못이기는 놈이잖아? 차라리 그냥 다같이 공격해서 죽이면 되는거 아니야?"

 

독자는 수영이의 질문에 답했다


"아니 우리가 다같이 공격해도 이길수없어 상대는 2인자이자 왕이니까"


 대답을들은 수영이는 한숨이 나왔다


"하아... 그럼 글렀네 이 전쟁은... 이길수없는거잖아"


 독자가 웃으며 "내가 아까 말한거 기억안나?" 


그러자 유승이는 생각이 났는지 말했다"아! 죽일수 없으면 원래있던곳으로 보내면 되는거예요?"


 "맞아 유승아"  독자는 유승이에게 머리를 쓰담아줬다 유승이는 좋아서 웃고 길영이는 부러워하고 있었다


그다음 중혁이가 질문에 대답했다 "그럼 그놈의 부하는 어떻게 싸우지? 우리는6천만이고 상대는 지금도 늘어나고있는 10억의 대군이다"


  "아니 아까 동훈이한테 연락이왔어 우리엘하고 재천대성이 정찰하고 놓고온 드론이 있는데 그걸로 측정한결과 현재30억으로 늘어났어"


  독자의 말을 듣고 모두가 침묵을 하게되었다


 "그정도 숫자면... 전면전으로 싸우면 저희는 승산이 없어요 독자씨..."희원이가 걱정하면서 대답을했다


 "걱정말아요 저희는 전면전으로 안싸울겁니다"


 "그럼..어떻게?"


"성을 만들어서 싸울겁니다 6천만명이 들어갈 정도로"


"그렇군요 성에서 싸우면 적들이 들어오지 못하겠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작전을 세우고 독자는 오래된  꿈으로 거대한 성을 만들기 시작했다 독자는 소설에 나올법한 성을 생각을하며 만들었다 상아는 독자를 걱정하며 독자의 손을 잡았다


"독자씨 너무 무리하지 말아요..." 


"괜찮아요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이 끝나자 성은 완성이되었다 성은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성처럼 생겼고 크기는 6천만명이 들어가도 남을정도로 크기가 거대했다


 "우와....아저씨 엄청나다" 지혜야 너는 해상전에서 강하니까 성주위에 호수도 만들었어" 


"아저씨 고마워~~~" 


 "해상전신 어떴습니까 이정도는 충분합니까?" 


 "허허 고맙네 이정도는 충분하겠어" 


"아 그리고 식량은 사람들이랑 먹어도 남을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밤이되고 독자는 오늘의 승리를 기원하며 성안에서 연합군이랑 술파티를 벌였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은 술에 취해 잠을자고 독자는 성밖을보며 바람을 쐬고 있었다 


"독자씨..."


상아가 다가와 독자옆에 기댔다


 "상아씨.."


독자와 상아는 서로 마주보며 지긋이 바라봤다 그러자 둘이 입맞춤을 하려는순간


콰앙!!!


갑자기 거대한 진동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꺄악"


  "상아씨!!" 


 독자는 넘어질려하던 상아를 넘어지지않게 안아줬다


 "지진인가? 아니야 이건 설마?"


 "독자씨... 혹시 이건?"


  "네 온거 같아요"  


독자와 상아는 밖을보자 거대한 게이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게이트숫자는 10개가 생산되기 시작했다


 "아저씨,형.김독자,독자씨!!"


 사람들은 방금충격으로 잠에서 깨 다급하게 올라왔다


 "모두들!"


 "독자씨 저게 뭐죠? 설마 놈들이 온건가요?" 


 "네 왔습니다 하지만 바로 오지는 않아요 놈들도 정비를 하고 올거같아요 지금 사람들은 뭐하고 있죠?" 


" 사람들은 방금 충격으로 깨서 전투준비하러 갔어요"


  연합군들은 충격으로 잠에서 깨 무기를 들고 성벽으로갔지만 충격을 먹었다


 "저..저게 뭐야?  게이트가 뭐가 저리 커?"  "저렇게 큰 게이트가 만들수있는게 가능해?"  


게이트의 크기는 대략 거의 3km크기였다 그것도 10개나 있으니 연합군은 떨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먼저 완성된 게이트에서 한 남자가 나왔다 


"구원의 마왕!!!"안나가 급하게 독자를 불렀다


 "무슨일이죠? 안나씨?"  


"지금 게이트에서 한 남자가 나왔습니다 "


독자는 게이트에 나온 남자를 봤다 "드디어 왔군" 


 "독자씨 저녀석은 누구죠?"  .


"지금나온 사내는  제9투신의 2인자이자 왕인 칸입니다"


 그러자 우리엘하고 재천대성이 식음땀을 흘리며 무기를 꽉 쥐었다


 "두분이 땀흘리며 경계할 정도라니...저분 대체 얼마나 강한거죠?"


   한편 먼저 나온 칸은 연합군의 성을 보며 감탄했다 


"훌륭하군 우리가 오는줄알고 이렇게 대비를 할줄이야 뭐 금방 부숴지겠지만...  준비는 됬겠지 룬?" 


뒤에서 장군으로 보이는 10명이 나왔다


 "네 칸 병사들도 대기중입니다"  


"그래 수고했다.... 자 나와라!!!"


신호를 듣고 10개의 게이트에서 수많은 괴물 군대가 나오기 시작했다


 "크르르르,우워어어어어,키에에에엑"


연합군들은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저 수많은 괴물군대와 싸우라니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그러자 독자는 두려하는 연합군들에게 소리를 질렀다


 "모두들 두려워 하지마세요!!!  전투 준비하세요!!!"


그러자 연합군들은 떨림이  멈추고 소리를 질렀다 


"와아아아아아아 우리한테는 구원의 마왕이있다!!"  


"자 모두들 작전대로 하는겁니다 지혜와 해상전신은 호수로가서 전투준비를 해주세요 "


"알겠어 아저씨!! 가요 해상전신"


 "알겠네 " 


"희원씨와 현성씨 그리고 우리엘은 왼쪽 성벽에서 사람들이랑 성벽에 올라오는 괴물들을 막아주면 됩니다" 


"네 독자씨"  


"네 알겠습니다"  


"응 독자야 나 힘낼게" 


"중혁이와 고려제일검 그리고 재천대성은 성밖으나가 적들을 막아주세요"  


 "알겠다" 


" 수영이와 흑염룡 길영이와 유승이는 오른쪽벽을 막아주면됩니다"


 "오케이" 


 "알겠어요 형" 


 "네 아저씨" 


 "설화씨와어머니(페르세포네포함)는 전투하다 부상입은 사람들을 치료해주세요" 


"네 독자씨" 


"마지막으로 저와 상아씨는 중앙 성벽을 막겠습니다"


  사람들은 작전대로 위치로 이동하고 독자와상아는 중앙벽으로 향했다 가는도중 상아가 독자를 불렀다 


"독자씨"  


"네 상아ㅆ 읍?!"


  상아를 독자를 붙잡아 키스를 했다 


"푸하..."  


"아까 못한거 한거예요..." 


"아....상아씨 이 전투가 끝나면.... 아니예요.. 얼른가요"


 "네  독자씨"


 독자와상아는 얼른 작전 위치로 갔다 같은 시간 칸은 성을보며 장군에게 말을 했다


 "룬 병사들은 얼마나 나왔지?"  


"지금현재 10억정도 나왔습니다"  


"상대 연합군들의 수는?"  


"연합군들의 수는 6천만은 됩니다"  


"알겠다  저녀석들에게 인사좀 해야겠군" 




"선봉 부대 1억 진격해라"




다음화 시간이 걸리더라도 얼른 쓸게 


(지금 보니까 띄어쓰기도 많이 못해가지고  보기좋게 다시 바꿔봤어 문제있으면 말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