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dc코믹스보다가 생각이 나서 한번 써봄

이곳의 투신은 dc코믹스를 보면서 생각한 인물임


"독자씨"


유상아는 방안에서 기다리고있는 독자를 불렀다


"지금 밖에 사람들이 다모였어요" 


독자는 기다리듯이 대답을 했다


 "지금 얼마나 모였죠?" 


"전세계 사람들이 모였으니 대략....6천만정도 될꺼예요"


독자는 상아랑 나가면서 고민을 했다


"클일이군요..적은 마지막에 본게 최소 10억인데... 희원씨와 현성씨의 말로는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군요...."


상아는 걱정하는 독자에게 대답했다 


"걱정마세요 저희한테는 독자씨랑 중혁씨가 있잖아요"


독자는 그래도 걱정했다 


"독자씨?"  


 "적들은 모든준비가 됐어요  정찰을한 우리엘하고 재천대성의 말에 따르면 상대는 제9지역의 우주를 제패했던 투신입니다 특히 투신의 부하들중에 2인자가 있는데 그녀석의 능력은....저와 중혁의가 힘을 합쳐도 죽일수 없는 인물입니다 못죽인다해도 그놈을 다시 원래있던곳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러자 상아는 걱정하는 독자의 손을잡았다


 "독자씨 걱정마세요 독자씨가 무슨일이있든 저희가 계속 지켜드릴게요"


독자는 상아의 손을 잡으며 


"고마워요 덕분에 걱정이 사라졌어요"


 "독자씨 다왔어요" 


독자와 상아는 밖에 나오자 앞에는 김컴일원,우리엘,재천대성,흑염룡,해상전신,고려제일검이있었고 밑에는 전세계의 싸울수있는 사람들 즉6천만명의 인원이 모여있었다 특히 안나도 안올줄알았는데 오고말았다 독자는 나와서 큰소리로 대답했다 


"반갑습니다 저는 가장 오래된 꿈이자 구원의 마왕인 김독자라고 합니다 지금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당신들을 부른이유는 지금다른 세계에서 저희에게 들이닥칠 적들이 오고있습니다 적은 최소 10억 지금도 현재늘어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이싸움은 저희가 있어도 이길수 없는 전쟁이라는거.... 하지만 싸워야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지켜야할 소중한것들이 있기때문입니다 (상아의 손을잡으며)저는 끝까지 아니 죽을때까지 계속싸울겁니다 저는 이세계를 지키고 다음세대의 아이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겁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십시오!!!"


김독자의 연설이 끝나자 6천만명의 사람들이 크게 환호성을 질렀다


"와아아아아아 구원의 마왕 만세"



독자는 연설이 끝나자 아이들은 독자에게 달려가 안았다


 "형 수고했어요" 


"그래 길영아"  


"아저씨 멋있었어요" 

"고마워 유승아"


 한수영이 다가와 독자한테 질문했다


"야 김독자 그럼 이제 뭐해야하냐?"


 "자 그럼 여러분 이제부터 작전을 짤겁니다 우선은 상대는 제9투신의 2인자가 올겁니다 아시다시피 그놈은 저와 중혁이가 협동공격을해도 이길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놀라자 한수영이소리른 질렀다


"썅 못이기면 그새끼를 어떻게 할껀데?"


 독자는 태연한게 대답했다"


못죽이면 그놈하고 졸개들을 원래 있던곳으로 보내야지" 



한편 제9우주

장군으로 보이는 인물이 왕좌에 앉아있는 왕에게 무릅을 꿇었다 


"칸 전쟁준비는 끝났습니다"


지금 앉아있는 인물은 바로 제9투신의 2인자 칸이다


"병사는 얼마나 모았지?"


"현재인원은 총30억모였습니다" 


"게이트는?"


"네 게이트는 현재10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병사들도 다들어가는데 2시간은 걸릴겁니다"


"그거면 충분하다"


칸은 왕좌에 내려오며 밖으로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밑에는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수많은 병사가 있었다 병사들종류는 언데드,트롤,변종늑대,다크엘프,악마,골램  등 여러괴물들이 있었다 이것들이 지구에 발에 디디는 순간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가 위험할수있다


"지금부터 전쟁을 시작한다"


칸의 말이 끝나자 30억의 괴물들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우워어어어어어"  


오랜만에 쓰니까 힘드네ㅠㅠ다음편도 얼른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