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산 “와 이년보게, 싫다고 하면서 보지는 쮸압쮸압 자지를 빨아들이고 질내사정 조르는거 보이냐?”
이유리 “학... 학... 빨리, 싸... 그런고... 아냐...”
김철수 “오라! 자지님 앞에서 건방지네. 입 놀릴 시간이 있으면 정액 짜내라고 자지 수납기같은 입으로!”
이유리 “우붑...! 우루...! 후아아아루라라!!!!”
벌컥
유미나 “유리야!!!!! 이게... 무슨 당장 그만 둬 이 새끼들아!”
김철수 “오? 이 빨통은 또 누구야?”
양하림 “새로운 친구에요. 아저씨들”
유미나 “너...! 이게 무슨 짓이야!”
양하림 “뭐냐뇨? 조건 만남이에요. 귀여운 여중 여고생들이랑 놀고 돈 받고. 언니들 돈 필요하시잖아요?”
제이크 “우횻! 이 맘마 디스펜서 뭐냐!!! 쥐어짜도 튕겨져 나오잖아!”
유미나 “이게...! 무슨 짓이야...! 놔!!”
도미닉 “헤이 빗치궐? 좀 스컹키한 보릉내 나쥐만 몸은 꼴리는뒈? 화림 빗취! 너의 뉴 프뤤 롸잇?”
양하림 “아이참... 도미닉 오빠 금새 또 다른 보지 탐내시네. 저랑 해요”
김철수 “오라오라! 입보지 안에 꿀떡꿀떡 농후한 단백질 넣어주마!! 너 거지니까 평소에 단백질 정자 먹어둬야지”
이유리 “우어! 우컥...!”
최강산 “우옷! 이 년 구내사정 당하니까 갑자기 보지 졸라 조여! 꼴이 애기 출납기라고 빨리 자궁 안에 싸달라는건가?”
유미나 “그만 둬! 유리한테서 떨어져! 꺄악! 윽..!.”
제이크”어이어이! 실화냐고! 너 설마 처녀냐?”
유미나 “그게 뭐야! 이거 놔...! 으극...! 아팟....!”
제이크 “우횻 실화냐고! 이정도 빨통에 얼굴인데 처녀라고? 하지만 걱정마. 하나도 안 아프게 암컷으로 만들어 줄테니까”
찌걱찌걱찌곡
유미나 “웃, 기지마...! 햑... 흐극...! 누가 암컷이...!”
제이크 “훗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정했거든”
양하림 “하아... 훅... 우굿.... 제이크 아저씨의 서양자지에는
못 버텨... 흐잇..! 틸 걸요?”
도미닉 “헤이 빗치 화림? 조임이 부족해! 더 조여푸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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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너네가 바란 엔딩이냐 시발아
비추 먹고 원하는대로 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