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도 바다나 수영장에 가본적이 없어서 대충 수영복처럼 생긴거면 되는 줄알고 바니걸 입고온 힐데 보고 싶다.


정렬의 빨간 바니걸입은 힐데랑 팔장끼고 해변걸으면서 주변에 발기된 남자들의 시선을 잔뜩 받는걸 의식한 힐데의 엉덩이를 꽉움켜쥐어 놀리고 부끄러워 하는 힐데와 그대로 숙소까지 달려가 폭풍야스 하고 싶다.


밤에는 대천의 명물인 조개구이 구우면서 소주한잔 탁 치고 야한농담이랑 스킨쉽 부리다가 숙소 도착해서 또 한번 야스 


크 .... 이게 인생이지 이게 카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