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트라타 로드아웃
(1) 유탄 / 보급팩 / 궤이팜 / 500 : 차저나 타이탄 개채수가 적어 대부분이 유탄선에서 정리됨.
(2) 오토 OR 무반동/ 궤틀링 OR 기총 / 궤이팜 / 궤이저 : 팀원들중 대전차가 아무도 없으면 이걸로 가는게 스트레스 안받음.
(3) 유탄 / 보급팩 / 오토센트리 / 로켓 센트리: 방어미션용. 타이탄이 많이 안나와서 이 정도로 충분히 대응 가능함.
% 증원터진 곳이 좁은 골목이면 궤이팜으로 80킬 이상 뽕맛을 느낄수 있음. %
% 무지성 둥지깬다고 120, 380, 궤이팜 해봐야 건물에 가로막혀 본전 못뽑음. %
2. 적들
(1) 둥지
탁트인 원형이 아닌 고층 건물 중심으로 원형으로 포진되어 있고 주변의 건물들이 빼곡해서 중앙에 500떨궈도 중급이상은 한방에 파괴가 안됨.
유탄권총 들고 용감하게 들어가자!!
(2) 차저
순찰 리더급으로 등장하지만 증원이나 둥지에서는 개체수가 원래보다 덜 나오는 느낌.
(3) 타이탄
확실히 개체수가 줄어든 것이 체감이 됨.
원래는 무반동 탄부족해서 고생하는데 탄이 널널한 느낌을 계속 받음.
(4) 알파급 이하
내가 봤을땐 벌레 모성에 모종의 이유가 었어서 집단 이주해온 느낌.
10분만에 클리어하고 나왔는데 킬수가 300~400임.
특히 탈출선부르면 맵상에 있는 순찰들이 최단거리로 오는데 언덕이 아닌 순수 평지라 엄청 빠르게 접근하는걸 느낄수 있음.
(5) 스토커
좁은 골목에서 3마리 이상 만나면 길막당해 십중팔구 사망각
복잡한 시가지 건물과 설비들에 클로킹능력이 더해져서 이놈 육안으로 식별해서 클로킹 벗기전에 찾기가 매우 힘듬.
3. 미션
(1) 파괴미션
다른 미션들에 비해서 물량이 어마어마함.
따로 헬밤 콜할 필요 없이 유탄, 오토 혹은 무반동 / 일대전으로 파괴 가능
가끔 복잡한 시가지 때문에 "뭘 파괴 하라는겨??" 라는 말이 나옴.
(2) 구출미션
구출장소가 맵 중앙이면 스위치누르자마자 진짜 사발팔방에서 몰려오는 벌려들 볼 수 있음.
미션장소 주변에 고층 건물들때문에 주기적으로 맵확인 안하면 적들이 접근하는지 파악하기가 힘듬.
(3) 호송미션
입구가 넓은 곳 하나고 벌레들 굴터지는 곳에서 상대적으로 고지대를 선점하고 시작함.
레비아탄 10 BIRD같이 직격때리는 것이 없어 개쉬움.
어제는 2인서 클리어 했는데 오늘은 솔플 도전할 생각.
(4) 나머지는 아직 안해봄.
평소 타이탄과 차저의 횡포에 벌레를 꺼려하셨던 분들이 부담없이 돌수 있는 벌레세팅인 느낌.
화살대가리가 언제, 어떻게 개판 만들지 모르니 얼른 가서 즐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