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을 따라가면서 나오는 함수값이 있으면 그걸 구간별로 나눠서 함수값을 싹 다 더하는건데, 이걸 잘게 분할한 게 선적분으로 알고 있음. 영어로는 work(일)이라고도 하네.
예를 들어 일 W = Fs인데, 힘이라는 함수값이 있고, 속력을 적분한 게 거리니까, 일을 한 궤적을 곡선으로 보면 각 구간동안 이동할때 필요한 힘을 잘게 쪼개서 더한 개념으로 보면 될 듯.
참고로 곡선의 길이는 그걸 속력처럼 생각하고 구간별로 쪼갠다음 그걸 적분하는 거고.
경로를 따라가면서 하는 적분임. 일변수함수 적분할 때 적분 경로를 x=a에서 x=b까지로 잡는 것처럼 이변수함수에서 (x,y)=(a1,b1)에서 (x,y)=(a2,b2)까지로 잡는거지. 일변수함수에서는 위끝과 아래끝만 있으면 경로에 상관없이 일정한 값을 가져서 상관없었는데 다변수함수에서는 경로에 따라 값이 바뀌니까 경로가 중요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