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했었는데
숨으려고 최대한 구석진 곳(있는지도 몰랐던)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거기가 욕조 있는 화장실이었고
거기서 고등학생쯤 되는 여자(누군진모름) 알몸을 실제로 처음 봄
놀라서 바로 닫긴 했지만 기억도 안나고
그리고 여자의 알몸을 실제로 본 건 그게 마지막임
교회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했었는데
숨으려고 최대한 구석진 곳(있는지도 몰랐던)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거기가 욕조 있는 화장실이었고
거기서 고등학생쯤 되는 여자(누군진모름) 알몸을 실제로 처음 봄
놀라서 바로 닫긴 했지만 기억도 안나고
그리고 여자의 알몸을 실제로 본 건 그게 마지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