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대로 누워있어도 돼요.
그러면 바지 벗길게요.

...그런데 뭐. 조금전의 쓸데없는 위협이, 통할 줄은 몰랐네요.
제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야하지 않으면 행방불명이 된다~  라니,

상대할 가치도 없는 멘헤라 여자의 망언일 텐데요.

.... 헤에, 거짓말하는 것처럼은,
선배가 저의 뭘 안다고....

뭐 어찌되든 좋아요.

...네, 다 벗겼어요.

그렇군요. 이것이 선배의 자지인가요? 생각보다 크네요.
제대로 제 처녀 보지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네, 처음이에요. 사랑하는 선배를 위해서, 제대로 보지, 지켜 놓은 거예요.

그러면 선배. 시작할까요?

섹스를.

저의 처녀, 가져가 주세요.

치마 안에서. 이대로 기승위로, 천천히....


안쪽까지 들어갔어요. 선배.

후후. 많이 아프네요. 처녀 상실은.

아니요, 아니요. 나쁜 기분은 아니에요.

선배에게 주어지는 아픔이라면, 저는 기꺼이 받아들일 테니까요.

...그럼 움직일게요.
선배는 그냥, 저에게 몸을 맡겨주세요.

어라어라, 지금 막 시작했는데
벌써 얼굴이 녹아있다구요...?

비교적 꺼렸던 섹스인데.
이렇게 쉽게 느껴버리네요 선배.

자지 약해서, 사랑스러워요.

역시 움직일수록 더욱 아프네요.
자지가, 처녀상실 직후의 질벽과 마찰되어,

보지가 징징하며 불타는 것 같아요...

아파...  아파...

아파요 선배...!

섹스.. 너무 아파요..

이런... 죄송해요. 이런 말을 들으면,
섹스를 즐길 수 없죠.

하지만 선배가 나의 처녀를 빼앗은 것.

지금 선배 때문에, 제가 아픔을 느끼고 있는 것.

확실히 자각해 주셨으면 해서.

후... 후후... 안 되겠네요.

제가 생각해도 무거운 감정이,
숨길 수 없어요.

키스. 키스를 하면 이 감정도, 다소는 발산할 수 있을까요?

혀, 휘감을게요..? 선배.


후후. 조금씩 통증이 가라앉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별로 아픈 상태라도 좋았지만,
이 쾌감도, 선배에게 섹스를 가르치고 있는 것 같고, 나쁘지 않네요.

저기... 선배.
선배는 어떤 여자아이가 취향일까요?

아니요.
처음에 섹스를 거절당한 것,
꽤나 충격이였다구요? 저.

그래서 좀 더 제가 선배 취향 저격인 여자라면, 거절당하는 일도 없었던 것일까, 생각이 들어서요.

헤에... 스트라이크라도, 거절할건가요. 그거는 그거는.. 멋있네요.

....하지만 그래도 알고 싶네요.
선배님 취향의 여자아이.
여러모로 참고할 테니까요.

자아. 알려주세요. 선배. 선배는 어떤 여자아이와 엣치하고 싶었어요?

청초하고 얌전한 여자인가요...?
소악마로, 뻔뻔스러운 여자인가요...?

아니면 의외로, 순수한 작은 아이라던가, 좋아하기도 할까요?

응?  후후... 답이 안 됐는데요?

저 나쁘지 않다고, 좀 실례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뭐. 선배님 입장에서는 저를 도와주실 생각이신 거죠.

그렇다면 일단,  감사의 말을 해 둘까요?

「섹스중에 여자의 취향을 묻는것 같은 위험한 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

후후... 선배의 헐떡이는 소리, 점점 커지네요.

나쁘지 않은 정도의 여자아이와의 섹스라도, 그렇게 기뻐하시네요, 선배는.

아니요. 농담이에요.

...뭐 어쩔 수 없네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귀엽기도 하고요.

보지는 처녀라서 꽉 조이고.

선배를 너무 좋아해서 애액도 끈적끈적

베로츄도 피스톤도 매우 적극적.

그런 여자애와의 노콘섹스는 아무래도 최고로, 기분이 좋은 거죠.

뭐 그래도. 선배는 너무 느끼고 있는데요.

여자아이처럼, 앙앙..! 앙앙...! 라며

어린 여자 아이와 섹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어요.

선배라고 부르는게 망설여질 정도입니다.

그래도 좋아요. 원하는 만큼 헐떡이고, 나에게 더, 한심하고 귀여운 모습 보여주세요.

저만이라구요?
이런 선배님을 볼 수 있는 건.

자아~  약한 자지,
후배 처녀 보지로 많이 만져줄게요. 선배……….

바보~♡

바보 바보~♡

선배는 바보네요.

아니요아니요
바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바보라고 했을 뿐이에요.

 바보~♡ 바보~♡

바보고, 자지 약하고,

구제할 길이 없네요. 선배는♡




.....저기, 선배.

언젠가.
저와 관련된 것을 후회하는 날이 온다구요?

도망갔으면 좋았을 텐데.

 직감적으로 위험한 여자라고,
알았을 텐데도..

바보~♡

바보~♡

바아아보~♡

후후..



그럼 슬슬. 사정할까요? 선배,
이제 나오죠? 아까부터 쭉, 한계 같은 표정, 하고 있잖아요.

선배님. 괜찮아요.
이대로 나의 처녀 보지에, 질내사정 해주세요.

아니요. 상관 없어요.
저 오늘 안전한 날이라서요.

신경쓰지 않고 뷰뷰 좋아하는 만큼,
이 후배 여자의 자궁에 선배의 자지밀크를 뱉어 내면 된다구요?

네? 혹시 모르니까?

시끄럽네요. 그대로 자지의 사정 준비해주세요. 선배는 바보니까요,

자지만으로 적당히, 사물을 판단하면 돼요.

 입이 춥다구요~ 선배.




한계네요. 사정해버리네요.
처녀의 보지에 질내사정 뷰우뷰우- 뱉어버리네요.


네, 그걸로 괜찮아요.
선배. 참지않고 대량으로,
후배인 여자아이에게 생질싸, 해버려요?

가라앗~!♡
가라앗~!♡

싸버려..!♡
싸버려..!♡

자아 질내사정 축하드려요 선배..!

뷰우-
뷰우-

뷰르르릇~♡


정액..  뜨거워...

뜨겁네요...

븃..!

븃..!

후후..  자지 움찔거리고 있어요.

얼굴도 완전 녹아버렸고.


생질싸, 그렇게 기분 좋은가요?

더, 더 싸버려도 좋으니까요?  선배?

이대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뱉어주세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잔뜩 나왔네요. 선배, 뱃속에서 선배님 정액 때문에 끈적끈적 돼버렸어요. 후후.


....선배. 잠시, 서로 껴안고 있을까요?
오늘의 일을 잊지 않도록.

선배의 몸의 감촉, 확실히 저에게 기억하게 해주세요.

바보~♡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