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오빠의 부끄러운 부분도 보여줘!【수유 마사지→파이즈리→꿀꺽 페라】 - 29:04



[0:12]

나야.

들어간다?

저기......

오빠

당기기 시작했으니까

오늘도 괜찮아?

역시, 옷 벗어야 하는...거지?

그러면, 그......

부탁드립니다.



[2:09]

아니, 그 정도면 괜찮아.


으응, 저기......

너무 가슴 쳐다보지 말아줘.


어쩔 수 없단 건 알지만


너무, 빤히 쳐다보면

아무리 그래도 부끄러우니까


오빠

짜내는 건 익숙할 테니까

안 봐도 할 수 있잖아?

눈 감고 해줘......



[4:54]

오빠

이제, 무리


이거, 억누를 수 없으니까


뽀뽀가 아니라


좀 더, 상냥하게

해 주면 되잖아


기다려, 오빠......



[7:00]

정말, 기다리라고 말했는데......

그래도

지금 걸로 잔뜩 나왔어


역시 납득 못하겠어

왜 나만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는거야?

가슴 보여져서

그......

뭔가, 이상하게 된 곳을 보여지고

이런거 치사해!

불공평해!

아, 맞다!

오빠도 부끄러운 곳 보여줘.

그렇게 하면 무승부겠지?

자, 벗어봐 벗어봐.

응?!

어, 오, 왜, 어째서 커져있는거야?

......오빠는 엣치! 변태!

야한 시선으로 보고있던 거야?! 믿기질 않네!

그래도, 이걸로 무승부지?

그치? 오빠.

그,

그렇게 커져서, 괜찮은 거야?

그......

괴롭다거나, 아프다거나

하지 않아?

역시 그렇구나.

오빠

그......

나한테 가능한 일, 있어?

으, 응?! 끼운다니

자지를?

뭘 생각하는 거야, 오빠?!

변태, 음란해

그래도......

뭉친게 풀린 건 고맙게 생각하고

답례라는 걸로, 조금만 해 줄 수도 있어. 

조금만이야?

정말, 조금 뿐

깊은 의미는 없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돼?

끼운다니

이런 거야?



[11:36]

뜨거워......

그리고, 딱딱해

커지면 이렇게 되는구나.

그래서 이 다음은?


이렇게?

꽤 어렵네

자지가 가슴으로부터, 도망가버려......

조금 더 강하게 끼우는 게 좋을까?


아까보다

하기 쉬워졌을 지도


아, 어쩌지......

젖, 또 나오기 시작했어

그래도

혼자서 짜내는 것 보다

잘 나오고 있어.


이거라면

오빠한테 짜내지지 않아도

괜찮을지도


그치만

대신

오빠의 자지

끼우지 않으면, 안 돼

안 되는 걸까?

그건 그것대로, 부끄러워......


그래도

이거라면

오빠한테 가슴 만져지지 않으니까

그만큼 더 나을지도



[16:21]

정말......!

그렇게 보지 마

이래서는

부끄러운 건 변함없잖아


오빠, 으흐흥~

굉장히 기분 좋아보여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여동생의 가슴으로

자지 문질러져서

느끼는 거야?

오빠는 엣치♥



[18:01]

오빠?

자지 끝 쪽에서

뭔가, 나왔는데

뭐야 이거?

오빠는, 자지에서 우유 나오는거야?

이거, 맛 봐도 돼?


음? 으응? 으으음......?

뭐야 이거!

짜!

오빠

끝쪽 할짝한 거 기분좋았어?

자지 움찔했으니까.

헤에, 그렇구나

여기 핥아지는 거, 그렇게 좋구나

그렇다면


오빠, 한심한 얼굴♥



[20:10]

응? 응, 음......

이상한 맛이지만

음......

오빠의

그런 얼굴 볼 수 있는 거면 완전 괜찮아.


오빠의 우유랑

내 우유로 늘어뜨려지네


아까보단 짜지 않아


젖이랑 섞이고 있어서 그런걸까.


자기 젖을 먹다니, 이상한 느낌



[22:26]

응?

뭔가 자지가 움찔움찔 하는거

격해지고 있어


자지 핥아주는 거 그렇게 좋구나.

아니면......


여동생한테

자지 계속 할짝할짝 당해서

흥분하는 거야?

양쪽 다인 거지?


그야 오빠

변태니까

그렇지?



[24:30]

자지의 우유

점점 넘쳐흐르고 있어


역시

끝 쪽

핥지 않으면 안 되겠지?


입에 넣으면 어긋나지 않으니까


자지 움찔움찔, 격렬해


응?

갈 것 같아, 라는 게 뭐야?



[26:58]

정말......!

낼 거면 낼 거라고 제대로 말해줘!

간다, 라고 말해도 모르니까

삼켜버렸잖아

목이

질척질척해......

그렇게 좋았어?

뭔가, 상쾌한 얼굴 하고 있고.

뭐, 어쨌든.

이걸로 답례는 끝난거지?

나도 오빠의 부끄러운 얼굴 잔뜩 봐서

만족 했고.

기분이 내키면 또 해줘도 되려나?

아 하지만

갑자기 내는 것도, 입 안에 내는 것도 없을 거니까.


그러면

또 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