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이젠……참을 수 없어……♪【기승위 엣치】 - 33:03
[0:30]
미안, 오빠
나, 이제......
더 이상은 무리, 안 되겠어......
오빠
오빠
오빠
갑자기 미안해
하지만
몸이 뜨거워서 어쩔 수 없어
그치만 이거
오빠 때문이니까
매일
내 가슴 만진 탓이니까
뽀뽀라던가
자지 할짝할짝 이라던가
시키니까......
오빠 때문이니까
책임, 져 줘야 돼
덕분에
전혀 잠들지 못 하고 있으니까
[3:46]
뽀뽀하면
조금은 기분이 진정될 줄 알았는데
전혀 부족해
오빠
만져줘
사람 처럼
가슴 주물주물 해줘
[4:54]
뭔가
역시 평소랑 달라
잔뜩
주물주물 해줘
[6:01]
안돼
오빠
역시 뜨거운 게 사라지질 않아
오빠도 똑같잖아?
그게, 아까부터 엉덩이에
딱딱한 거 닿고있으니까
이거, 그런 거......지?
오빠
내 안에 자지 넣고싶어?
나도
오빠 거, 넣고싶어
남매니까 안 돼는 건 알아
그치만
어쩔 수 없는 걸
......정말?
[7:24]
굉장해, 커져 있어
빨리
넣고싶지?
그래도, 아기 생기는 건 무서우니까
......오빠, 그런 거 갖고있었구나
그래도 다행이다.
줘 봐
[8:37]
떨려서
한 겹 더, 괜찮아?
......고마워.
[9:34]
이걸로 괜찮겠지?
간다?
[10:20]
뜨거운 게
들어와......!
오빠의 자지로
뱃 속이 빵빵해
자지, 움찔움찔 하지 말아줘......
금방, 움직일 테니까
[11:49]
이러면, 되는 거야......?
[12:16]
여기에......
으응, 어려워......
미안해 오빠
이래서는, 기분 좋지 않지?
나, 열심히 할테니까
[13:21]
잠깐, 오빠......!
내, 내가
내가 움직여서
기분 좋게 해 주고 싶었는데
[14:24]
자지
배 깊숙한 곳에 계속해서 닿고 있어
이거 굉장해
이런 거
처음이야
[15:16]
가슴 짜내어지는 거
주물주물 해주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을지도
기분 좋아, 오빠......!
오빠는?
내 안쪽, 기분좋아?
다행이다......
같이
기분 좋아지고 싶으니까
[16:53]
정말......!
가슴 주무르면 안 된다니까
우유, 나와버리니까
좀 더, 느껴버려
[17:53]
잠깐, 안돼......!
오빠 잠깐! 부탁이야
와버려, 와버리니까!
젖, 짜면 안돼
평소, 같았으면......
온다, 와버려......!
이제 안돼, 이거
너무 기분 좋아서
이상해져 버려
[18:54]
안 된다고 말했는데
싫어, 와버려......!
와버려!
[19:37]
거 봐, 와버렸다......
엄청
기분 좋아
평소보다
엄청났어......
[20:32]
오빠
움찔움찔 했는데
오빠 혹시
가버렸어?
그렇구나......
가장 기분 좋게 되는 걸
'간다' 라고 하는구나
그러면
나도
오빠랑 같이 가버렸다는 거구나
[21:40]
오빠, 또 움찔움찔 하고......
자, 잠깐 기다려
아, 아직 나
힘이......!
으으으응, 오빠는 심술쟁이!
이거
이거 안 돼......!
목소리 나와버려
아빠랑 엄마한테 들켜버리니까
그러니까
저기, 그러니까......!
목소리, 억누르기 위해서니까
[23:37]
오빠......
오빠의 키스, 기분좋아아......
매일
매일 이러고 싶어
처음을 준 상대가
오빠라 다행이야
[24:46]
오빠......
이거, 와버려......!
또 기분 좋은거
와버리니까!
[25:31]
자, 잠깐 멈, 잠, 잠깐 기다려 봐, 멈춰 줘......!
심술궂어......!
그렇다면
손
손, 손!
또 가는 거
조금, 무서우니까......
오빠 손
커다래......
오빠
[27:25]
오빠랑 같이라면
무섭지 않아
같, 이......
같이 가자......!
[28:16]
격렬해......!
와버려
와버려
기분, 기분 좋아
가, 간다, 가버려......!
가, 같이......
같이......!
[29:22]
자지
두근, 두근, 하고 움직이고 있어......
오빠
기분 좋았어?
나는
굉──장히, 기분 좋았어.
[31:00]
이렇게나
가득 나왔네, 오빠
아직
방으로 돌아갈 기운이 없는 것 같아.
한동안
이대로 있어도 돼?
오빠
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