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아이만들기 해버려도 괜찮겠지♪【젖짜기 기승위→정상위】 - 29:51
[0:13]
저기, 오빠
잠깐 괜찮아?
알겠어?
좋은 게 생각났거든♪
뭐라고 생각해?
여러모로, 생각해 봤는데 말이야?
아기, 만들지 않을래?
뭐야, 농담이 아니라니까.
말해두지만, 진심이거든?
왜냐면, 아기 생기면
이...... 가슴 있잖아.
커도 이상하지 않잖아?
게다가, 젖 나오는 것도 보통이고.
저기
순번은 반대로 되겠지만 말이야
그러면, 당당히 아빠랑 엄마한테도 말할 수 있잖아?
......안 될까나?
저기, 그렇게 하자, 알겠지?
하~자.
하자!
[2:05]
저기, 봐봐
가슴 만져줘
기분 좋아
[2:54]
처음에는 부끄럽기만 했는데
뭔가 있잖아
오빠한테 만져지면
기분 좋아서
어쩔 수 없어......
이쪽도 만져줘
[4:00]
벗겨버려야지
안돼 잠깐 앉아 있어줘
오늘은
내가 해줄게
와~ 커다래...
(기승위)
[5:38]
오빠
저기, 처음에는 있잖아
자지, 넣기 힘들었는데
이젠
내 안에 전부, 들어가있어
[6:40]
야한 여동생이라 미안해
[7:17]
아기, 만들고 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기분 좋은거야......?
자지
안에서 잔뜩 스치고 있어
[8:14]
저기
내 안, 기분 좋아?
다행이다...
있잖아
잔뜩
기분 좋게, 해줄 테니까
[9:20]
있잖아
아기 생기면
그 애한테도
소의 저주
이어지는 걸까?
혹시
여자아이라면
가슴
나처럼, 커지는 걸까?
[10:18]
그 때는
그 애의 가슴도
오빠가 짜 줘야겠지?
[10:49]
오빠......!
가슴, 당기기 시작했어
저기
평소처럼, 해줘
[11:28]
엄청, 나오고 있어
그래도, 미안...
미안해
젖, 얼굴에 뿌려버려서
아?! 정말! 안 돼, 마시면 안 돼!
[12:09]
젖, 안 돼......
아기 껀데......
[12:49]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야
허리가, 멋대로
기분 좋으니까
[1313]
이제, 이대로면
곧, 가버릴지도......!
응...? 오빠?
왜 그래?
정말, 여동생이라던가
그런거, 이제, 생각 안해도 되니까
평범한 여동생이었으면, 하면 안 되지만
이젠, 야한 소가 됐으니까
그치?
소라면
남매끼리 아기를 만드는 것도
문제 없다니까
봐봐, 우리 소들도
그렇게 해서, 송아지 낳잖아
그러니까 괜찮아, 오빠. 그치?
잔뜩 흥분해서
진한 거, 싸줘
[15:52]
자지
부풀기 시작했어...!
보지 안쪽
자지로 한가득이야
나, 더는 안 돼......!
가, 같이, 같이......!
격렬해......!
안돼, 먼저 가버려!
[17:00]
어? 어라? 왜?
아─아......
자지 빠져 있어......
기껏
진한 게, 나왔는데
아까운 짓을 해버렸어......
그래도 다행이다
아직 커다래.
한 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지?
하지만
이번엔, 오빠가 잔뜩 귀여워 해줬으면 좋겠어.
[18:30]
잠깐, 엉덩이 닦고 나서
(정상위)
[18:51]
잠깐, 잠깐
방금 가버린 직후니까, 천천히...
좋아, 움직여 줘
[19:44]
뭐야, 이거
오빠......
심술 부리지 말아줘......
[20:31]
얼버무리지 말고!
[21:32]
숨, 못 쉬겠어...
[22:00]
에? 움직이지 말라고?
안 움직이고 있는데
에? 거짓말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야
이렇게
멋대로 움직인다니
거짓말, 변태같잖아
아, 안 돼
어떻게 해도 움직여버려
그치만
움직이는 편이
자지
안쪽까지 오는 걸
[23:51]
자지, 또
부풀기 시작했어
저기, 이번엔
절대로
안쪽에 싸줘
이거라면
안쪽에 받을 수 있을지도
안 돼.
절대 안 놓아줘
[25:12]
오빠의 아기를 원해!
미안, 오빠
부탁이야
아기
임신시켜줘
[26:02]
나, 가......
가버려......!
가, 같이......
안 돼, 간다......!
[2640]
뜨거워......!
뜨거워......
이거, 오빠의......?
아, 안돼, 오빠
빼지 말아줘
한동안, 이대로......
[27:36]
이대로
자지로 흘러내리지 않게 막아줘
[28:10]
뜨거운 게, 안쪽으로
넘쳐흐르고 있어...
이거라면
아기 생겼겠지?
그야, 이렇게 안 쪽까지......
이걸로......
오빠랑 쭉 함께 있을 수 있어.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