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1.엄청 달달한 오빠와의 유아 플레이♪【수유 대딸】

 - 19:35



[0:43]

저기, 오빠.

잠깐 상담해도 돼?


있잖아.

지금, 꽤 아이만들기 힘내고 있잖아?

음... 그래도

솔직히 아직 태어난 뒤의 일을 생각하지 않았지

잘 돌봐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아기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말이야

예행연습 할까, 라고 생각해서.

뭐야 그 얼굴

그러니까 말이야, 오빠....

아기 역할, 부탁할게

좋잖아, 오빠 일만 해서 지쳤잖아?

그러니까

기분전환이 될 거라니까

덤으로, 나한테 어리광부려도 되니까.

그치? 네, 결정!

네에~ 그러면, 벗어주세요~

에~? 이런 건 리얼리티가 중요한 거야

자, 벗어.

으응, 안 벗을거면 내가 벗겨줘야지

자, 자자자~

혼자서는 못 벗지요~?

마무리는~

턱받이!

잠깐 보여줘

꽤 어울리네

그런 얼굴 하지 마.



[3:26]

자아~

엄마에요~

음~? 신경 쓰이나요?

오~ 우리 애기 기분 조아? 착하다 착해~

착한 아이한테는, 엄마가 쓰담쓰담 해주께여~

자아~

으응~ 착하다 착해~ 쓰담쓰담~

응~ 아이구 귀여워~

싱글벙글 해써여~?

으응, 우리 애기가 싱글벙글 하면 엄마도 기뻐요~?

자자자~

자아

응? 즐거워?

어? 어라~?

침울한 얼굴~?

아!

배고파쪄여~?

배 많이 고팠쪄여~?

그러며언~ 젖 먹자~

자아~ 이쪽으로 오렴~

네에, 무릎 위~에~

젖 잔뜩~

응? 배부르게 먹자~

우리 애기가 아~주 좋아하는 젖이란다~?

자아.

입, 아~앙 하고 벌려보렴

입을 아~앙 하고.

아~~~

그럼 이제, 쪽쪽 하자~

굉장히 잘 마시고 이쪄요~

있지, 엄마 젖 맛있니~?

꿀꺽꿀꺽~

정말......

우리 애기, 마시는 방법이 약간 야하네~



[7:02]

젖꼭지 츄릅츄릅 잘하고 이쪄요~

엄마, 이상한 기분이 돼 버려요~?


젖, 좀~더 꿀꺽꿀꺽 하고싶은 거니~?


그러고나서, 가슴 조물조물 하면

좀~더 잘 나온단다~?



[8:11]

아직 애기인데

조물조물 잘 하네~?


어떻니?

조물조물 하니까

젖, 쭉쭉 나오니?

엄마, 조금 야한 기분이 돼 버렸어요~



[9:25]

응?

아~?

흐~응?

우리 애기~?

자지 커져버렸네요~?

엄마의 젖 쮸웁쮸웁 해서

몹쓸 기분이 돼 버렸구나~?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단다~?

그러면

엄마가

이 커다래진 걸

스윽스윽 해줄게요~



[10:32]

아~아

자지, 딱딱하고, 미끌미끌하게 되어 있네~?

 

자~지, 문질문질, 스윽스윽

기분 좋지요~?


아~아

엄마의 손

우리 애기의 야하고 미끌미끌한 액체로

끈적끈적 해졌단다~?


자지, 움찔움찔 하고있네요~?

굉장해~

자지, 딱딱해져서, 굉~장히 멋지단다?


엄마의 스윽스윽 외에 다른걸로

자지 크게 만들면

안되니까요~?



[12:50]

젖 츄릅츄릅 하는 거, 점점 강해지고 이쪄요~?

착한 아이구나~


아가는, 엄마를 기분좋게 해 주지 않아도

괜찮단다~?



[13:43]

정말~

그렇게나 엄마랑 같이 기분 좋아지고 싶구나~?


엄마, 곧 가버릴 것 같으니까 말이야?

잔~뜩 문질문질 스윽스윽 해서

같이 가버리자~



[14:59]

언제든지 가도 된단다~?

퓻퓻퓨~웃 하는 모습

엄마가, 지켜보고 있을 테니까

자지 밀크 내는 모습, 보여줘......!



[15:45]

아, 안 돼......

엄마 쪽이 먼저, 가 버릴 것 같아......!


이제, 가......

간다간다간다, 가버려─!



[16:32]

우리 애기도 퓻퓻 잘 했네요~

하얀 오줌 자~안뜩


자지 도망가면 안 돼요~

끝까지 제대로 내야 해요~?


자아.

이~렇게 잔뜩 나왔어요~?

우리 애기 굉~장히 훌륭하네요~


화장지 손에 붙어버렸어


굉장해

저런 데까지 날아갔어


들어갔다!

오빠

고마워

덕분에, 꽤 이미지가 떠올랐어.

음, 그래도......

이것만으로 실전은 무섭네

아!

있잖아.

또 연습에 어울려줄 수 있어?

연습이 아니더라도 말이야

가끔은 이런

야한 플레이도

좋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