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2.젖소녀의 달달한 오나서포 플레이♪【달달한 오나서포】 - 21:22
[0:18]
저기저기저기 오빠 있잖아──
──아.
흐~~~응?
오빠 지금
혼자서 스윽스윽 하려고 했지
정말, 그렇게 당황하지 않아도 되는데
남자애니까, 그런 거 평범한 일이잖아~?
그렇달까, 나한테는 보여져도 괜찮잖아?
저기저기저기저기있잖아있잖아
뭣 하면, 도와줄까?
스윽스윽 하는 도움.
남자는 어떻게 하는지 조금 흥미 있고
내키지 않으면 됐어
내가 도와주는 편이 달아오른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알았어.
[1:40]
여기서 견학할까나~
봐봐, 저쪽 거울에 비쳐서 잘 보이고.
자아
이어서, 해도 돼
에? 아니야~
도와주는 것 뿐이니까, 스윽스윽은 스스로 하는 거야.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평소처럼 해 봐
[2:44]
흐~응
오빠는, 그런 식으로 스윽스윽 하는구나
헤에~
야해~
아...... 그래도 공부가 될지도.
흐~응, 거기?
다음번에 스윽스윽 할 때는
오빠 방식을 흉내내 볼게
[4:04]
자지
굉장히 딱딱해 보이네
저기
낮에 그렇게 내보냈는데
부족했구나.
말해줬으면 좋았는데~
있잖아
뭘 반찬으로 삼고있었어?
뭔가
망상해서, 이렇게 키우고 있는거잖아?
응? 아~
혹시
나였다거나 할까?
에? 어, 정답?
상관없어, 별로.
어떤 형태로든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해 준다면 기쁘니까.
...그래서?
어떤 망상 하고있었어?
있잖아
가슴
보지
나랑 엣치하는 장면?
흐~응
그렇구나
망상이니까, 평소랑은 다른 나를 상상했다거나?
그만해, 미안, 용서해줘......!
─라고 말해도,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괴롭힌다거나?
아니면
여동생한테 매도받는 장면?
이렇게 자지 딱딱하게 해서
못난 오빠네~
봐봐
보지로 문질문질 해줄테니까
한심한 얼굴 하면서 가버리면 어때?
─라던가?
아아, 멋대로 그런 망상 하고 있구나...
망상이 아니라, 진짜로 덮치면 될텐데
그야 나도, 오빠 전용인걸.
자지는 이쪽, 이런 식으로 돼있구나
자지 넣어지는거, 기분 좋지......?
이, 끝 쪽의 잘록한 부분이 말이야
보지의 주름들에 걸려서 느껴버려
느긋하게 문질문질 하는 것도 좋지만
격렬한 것도 좋아
강하게 팡팡 하면
자지 끝 쪽이 말이야
보지 안쪽에 닿아...
왜일까
안쪽을 찔리면
배 아랫쪽이 큥큥 거려......
보지가 반응하는걸까?
강하고, 멋진 자지에게
임신당하고 싶다, 라고.
[9:30]
오빠
콧김 너무 거친데
나, 이야기 하고 있을 뿐인데 말이지~
귀여우니까, 슬슬 만질까?
응? 아무도 자지 만져준다고 말 안했는걸~?
어디로 할까~?
맞다
젖꼭지 있잖아
남자도 느끼는 모양이야.
남자도
여기 볼록해지는구나
오빠
스윽스윽 안 해도 돼?
아까운데
항상 나를 매도하고 있을 때 이런 기분이구나...
아~아
바닥에 늘어지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자기 방에 마킹하는구나
기왕 할거면, 내 방에 해 주면 좋을텐데.
오빠의, 야한 냄새 맡아버리면
나도 불끈불끈 해버릴지도
뭐, 그래도
나는 혼자서 하지 않아도 괜찮거든~?
왜냐면, 오빠가 언제나 상대 해주니까.
[12:38]
그렇구나
이렇게 동글동글, 하고 당하는 게 좋구나.
기분 좋아?
아~?
으~응, 킁킁.
뭔가 엄청나게 냄새 나기 시작했어.
흐응, 이 냄새, 안 될지도
자지 냄새로, 보지 움찔움찔 해버려......
야한 기분......
자지 원하게 돼버렸다......
그래도, 오늘은
스윽스윽 하는 걸 도와준다고 약속했으니까
보지는 나중이야
오빠?
뭔가 엣치할 때랑 다르지 않아?
여동생한테 매도당해서
하아하아 해버리는 구나
오빠는 변태~
자아, 앞을 봐
거울에 전부 비추고 있으니까 말이야
오빠가, 열심히 자지 스윽스윽 하고있는 부분
어라?
오빠, 스윽스윽이 빨라졌는데?
왜?
누가 빠르게 해도 된다고 했을까?
그런거 말했던가
자, 손!
천천히 해.
안 그러면 도와주지 않을거야.
응, 그 정도로
멋대로 빠르게 하면 안 돼니까.
저기, 낼 때는 어디에 내보낼거야?
아, 티슈?
아~
오빠 방의 티슈 줄어드는 게 빠른 건, 그런 의미구나.
오늘도, 티슈에 낼 거야?
응?
혹시 오빠가, 부탁한다면
손에 받아줘도 되는데?
어쩔 수 없네~
자
여기에
알겠지?
괜찮지만, 잘 싸야돼.
혹시 다른 데로 튀어도, 모르니까
좋아, 이제 한계지?
자, 손.
빠르게 해봐
그렇게 격렬하게 문지르는구나
오빠, 필사적이라 귀여워~
퓨~웃 하는 부분, 지켜봐줄게
그럼 부디.
[18:20]
아직도 나오고 있어......
손 안에 가득......
냄새......
진해......
고마워
엄청난 양이네.
저기
청소 해줄까?
아직 움찔움찔 하고 있어
건강하네, 오빠
깨끗하게, 깨끗하게 합시다~♪
상쾌해졌어?
다행이다♪
나도, 꽤 레어한 걸 봤고
저기
있지있지있지
또 스윽스윽 하고싶어지면 말해줘
오늘처럼, 도와줄 테니까
자아~
방금 도와준 거
반찬으로 삼아서
나중에 또 스윽스윽 해도 좋아.
요바이 하러 와도 되지만 말이야~?
덮쳐주는 거 기다리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