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랑 이설화가 이계로 단둘이 사람 한 명 없고 문명만 남은 이계로 보내진 상황이야
동료들이 있는 세계선으로 가기위해 온 힘을 다했는데 돌아갈 수 없다는 걸 깨닫아.
사람의 온기가 하나 없는 아무도 없는 불꺼진 도시에서 절망하면서 동료들을 그리워 하다가 어느 비바람불며 천둥치는 도시의 건물에서 유리창가 앞에서 불꺼진 채로 흐느끼는거야.
그러면서 둘이 술마시며 외로움을 달래다가 취한 상태로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 욕정에 감긴채로 불꺼진 어두운 방에 창가 앞에서 빗소리랑 번개소리를 음악삼아 서로의 몸을 탐하면서 충동적이고 타락한 관계를 맺으며 밤을 지새는 소재임 내가 생각해냈지만 존나 변태같은데 내 필력으로는 도저히 소재에 걸맞는 수준을 써낼 수가 없어가지고 소재로 올림 염치없지만 써주면.... 존나 감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