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컨텐츠 너무 마음에듬
당분간 남부전선에 있어야겠다
밤새도 아드레날린이 계속 유지되서 오늘 기분좋게 출근함

그리고 어떤 외국여성 유저 만났는데
이전방장 사라져서 내가 방장된거때문에 핑차이가 생겨서 그런가 잘싸우다가 계속 헛발날리고 죽으니까
맨처음에는 의아해 하다가 나중에는 한숨쉬고 그러더라
음챗으로 뒤조심하라고 브리핑해주고 우수한 유저였음
하필 짱개새끼도 들어와서 증원 다쓰고 혼자서 탈출했는데
음챗으로 sorry My bad하고 나가더라
king fighting girl 이던가 그랬는데 일단친추걸어뒀으니 승낙하면 괜찮다고 말해줘야지

그리고 당분간 신규채권 공병세트에 트렌치샷건이랑 도끼들고닐듯ㅋㅋㅋㅋ
진짜 오랫만에 마음에드는거 생겼네
부착물도 풀초크만달아주고 멀리있는건 갈기고 가까이 있는건 찌르고 탄다쓰면 도끼로 찍고 저멀리 와쳐가 쳐다봐도 숨한번 고르고 눈까리에 빵쏘면 퍽 터지고ㅋㅋㅋ
무반동포 장전해야되는데 플래시몹 달려오면 샷건 풀장전하고 가랭이부터 머리까지 빵빵빵빵빵 갈기면 대가리 다터져서 널브러짐ㅋㅋㅋㅋㅋ

집속수류탄은 한번써보니까 파괴력은 장난아닌데 묵직해서그런가 몇번 자주던져서 감좀 잡아야 평가를 할듯

스트라타젬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무반동포,중기관총 거치대는 필수로 계속쓸까싶음 이 두개는 평생을 같이해와서 다른빌드 찾는거는 시간좀 걸릴거같음

상호작용으로 호각소리 추가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