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강의 듣다보면

강의에 관련된 배경지식이 나오는데

수학사적인 내용이 나올때마다

불현듯 떠오르는 것이,

 '교수님들은 저걸 다 어떻게 기억하는거지?'

특히 물리학쪽에서 더 그런게

이쪽엔 실험이 있다 보니까

실험을 하게된 배경이나 실험과 관련된 일화 라던가

재밌는 이야기가 많았음.

교수가 되는 과정에서 계속 수학에 노출되다 보니까 수학사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알게 되는걸까?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