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듣다보니 일본어 공부 의욕 존나 생김...
청음 되는 부분이랑 자막으로 읽어야 이해되는 부분이랑 파괴력이 달라서
잘 듣다가도 못알아듣는 부분 잠깐이라도 나오면 몰입감 깨지는게 너무 심하다
사실 한국 동음이 일본 동음에 비해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상대가 안되는 수준인데
어느정도 취향만 맞으면 한국 동음이 일본 동음보다 더 자연스럽게 몰입되는거 느낄때마다
일본어 네이티브 수준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긴 하는데 그건 이미 너무 늦은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