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재방문 계속 - 츠루
응, 뭐가? 뭐라고... 했어?
위, 위에 올라타라고?
무, 무슨 소리야?
지금 나, 막 갔는데...
확실히 아직, 엄청 단단하네...
그렇네. 너는 아직 가지 않았지.
알았어.
이렇게 하면 돼?
방금 가서, 미끈미끈해서, 엄청난 소리가 나고 있어.
이거,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가 버렸어.
아아, 대단해. 허리가 멈추지 않아.
또, 느껴버려...
기분 좋아 보여.
안에서 자지가 단단해지고 있어.
막 가버린 뜨거운 보지로 미끈미끈 훑어주면,
참을 수가 없지?
벌써 사정 직전인거지?
숨도 거칠어졌잖아.
봐봐, 허리 내리칠 때마다, 필사적으로 참고 있는 거, 다 보여.
그렇게 참지 않아도 돼.
한 번 사정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잖아?
더 느끼는 얼굴 보여줘.
자, 어서, 참는 건 무리야.
내 안에 내는 거야.
자지 단단해.
혀 빨 때마다, 자지가 안에서 뛰고 있어.
자, 내렴? 키스한 채로, 안에, 이대로 내 안에 쏟아줘.
뜨거워.
안에, 잔뜩...
잔뜩 내줬네.
생각보다 빨리 가잖아.
그렇게 내 안이 좋았어?
안쪽, 아직도 단단한 채야.
욕심쟁이네?
좋아. 자, 원하는 만큼 느껴줘.
이렇게 혀로 핥아줄 때마다, 안에서 펄떡거려.
이게 좋은 거야?
그런 것 같네.
점점 더 단단해져서...
내 깊은 곳... 닿고 있어.
아까 냈던 정액, 더 깊숙이 밀려들어갔어.
이대로라면... 아이가 생겨버릴지도...
또 커졌네.
자, 또 싸게 해줄게.
자, 어서...
엄청난 소리가 나고 있어.
자지가, 보지를 가르면서.
찌걱찌걱. 미끈미끈.
내 안 쪽 가장 깊은 곳까지,
가득... 채워줄 테니까...
여기, 허리를 이렇게 흔들어서, 미끈미끈하게.
이제, 참을 수 없지?
아까처럼 크게 부풀어 올랐어.
이제 사정 하겠네... 사정 하는 거 알겠어...
자, 좋아.
안에 내줘.
내라, 내라, 정액 쏟아내.
간다... 나도...
간다... 가...
가... 간다...
엄청난 소리네...
안에서 계속 넘쳐흐르고 있어...
지금... 엄청 채워져 있어...
고마워... 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