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3.47 --> 00:07.22


어이, 벌써 아침이야. 어서 일어나.



2


00:10.70 --> 00:12.07


일어나.



3


00:13.20 --> 00:14.57


일어나라고!



4


00:18.12 --> 00:21.85


넌 여전히 잠꾸러기구나.



5


00:24.55 --> 00:29.97


이봐, 계속 안 일어나면 생활 패턴이 엉망이 된다고.



6


00:31.60 --> 00:36.82


그렇게 되면... 나랑 함께 보내는 시간도 줄어들 거라구.



7


00:39.25 --> 00:40.82


그래도 괜찮은 거야?



8


00:44.30 --> 00:47.42


제발 대답 좀 해봐.



9


00:49.32 --> 00:56.42


혹시... 나랑 같이 안 있어도 상관없는 거야? 바보.



10


01:00.75 --> 01:02.78


안 일어날 거면 됐어.



11


01:04.82 --> 01:09.00


네가 일어나지 않으면, 내가 널 껴안고 말겠어.



12


01:17.82 --> 01:19.72


이제 좀 일어날 마음이 생겼어?



13


01:23.65 --> 01:25.57


대답해!



14


01:27.82 --> 01:32.83


정말 일어나기 싫으면 강제로 깨워버릴 거야.



15


01:33.45 --> 01:34.95


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



16


01:44.07 --> 01:50.77


거시기... 거시기... 구멍...



17


01:52.70 --> 01:56.62


루이즈의 축축하고 꽉 끼는 아가씨 구멍



18


01:57.45 --> 02:02.77


너의 거시기에 박혀서 구멍 벽을 쫙 늘리고



19


02:03.67 --> 02:08.02


너의 거시기 모양에 근육 기억이 생긴...



20


02:08.97 --> 02:11.80


너만을 위한 노 콘 자위 기구...



21


02:14.50 --> 02:20.42


오직 너의 거시기를 흥분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아가씨 노예



22


02:22.52 --> 02:26.11


끊임없이 노예의 구멍에 박고



23


02:26.65 --> 02:30.85


이 잘난 척하는 노예가 너의 거시기에 조교당하고 있어.



24


02:38.20 --> 02:43.96


미안해... 평소엔 차갑게 굴었지만



25


02:43.96 --> 02:51.10


사실은 가장 좋아하는 주인의 거시기를 갈망하고 있었어.



26


02:53.95 --> 03:02.11


지금 주인의 거시기에 박히고 있어... 가버릴 것 같아... 노예가 절정에 이르러.



27


03:10.27 --> 03:11.75


어머... 좋은 아침.



28


03:12.57 --> 03:14.40


일어난 게 꽤 늦었네...



29


03:17.17 --> 03:19.47


뭐? 뭐라고?



30


03:20.95 --> 03:27.70


내가 널 껴안고 네 귓가에 어젯밤 네가 했던 섹스 장면을 재현해준 것뿐인데...



31


03:30.90 --> 03:36.12


저기... 저는 섹스 얘기를 하려던 게 아니라구요...



32


03:37.80 --> 03:40.62


나 화났어.



33


03:43.52 --> 03:45.62


아, 아니야...



34


03:47.00 --> 03:52.00


네가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지 않는 것도 이유지만,



35


03:53.47 --> 03:54.67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야...



36


03:56.12 --> 04:03.15


어젯밤 섹스가 끝나고 평소처럼 널 껴안고 자려고 했는데,



37


04:04.50 --> 04:06.60


네가 먼저 혼자 잠들어 버렸잖아...



38


04:08.75 --> 04:10.12


용서 못 해.



39


04:11.95 --> 04:13.70


내가 몇 번이나 말했어.



40


04:16.12 --> 04:17.60


난 밤을 무서워한다고.



41


04:20.12 --> 04:24.90


그러니까 네가 안아주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어.



42


04:26.80 --> 04:28.52


그 바람에 내가 잠을 못 잤잖아!



43


04:30.97 --> 04:35.75


뭐야, 그런 시시한 사과 따위는 원치 않아.



44


04:37.95 --> 04:45.97


게다가 지금 내 화와 서러움은 간단한 말로 풀릴 정도가 아니거든.



45


04:48.10 --> 04:54.97


그래, 내가 널 용서해 줄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



46


04:56.52 --> 04:57.55


알았지?



47


04:58.57 --> 05:02.82


내가 널 용서해 주길 바란다면 내 말대로 해.



48


05:04.70 --> 05:13.65


응, 내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면서 '착하지, 착하지'라고 말해줘.



49


05:15.32 --> 05:17.07


이렇게 하면 용서해 줄게.



50


05:29.77 --> 05:31.27


이걸로 됐어.



51


05:33.90 --> 05:35.40


저기...



52


05:43.45 --> 05:48.15


빨리 해. 내가 이 자세를 취하면 키스해준다고 했잖아.



53


05:53.02 --> 05:54.85


어서 키스해.



54


06:21.87 --> 06:28.60


있잖아, 너의 키스는 너무 상냥해. 정말 바보 같아.



55


06:30.85 --> 06:37.72


키스가 뭔지 똑바로 기억하게 해줄게.



56


07:04.70 --> 07:06.05


알았어?



57


07:07.92 --> 07:10.65


흐음, 알았다니 다행이네.



58


07:13.77 --> 07:18.70


저기, 네 옷을 벗길게.



59


07:21.30 --> 07:23.90


응, 섰네.



60


07:25.60 --> 07:30.80


내가 이렇게 슬픈데, 정말 형편없네.



61


07:33.00 --> 07:40.02


하지만 난 주인의 전용 성처리 노예니까, 어쩔 수 없지.



62


07:42.95 --> 07:44.07


농담이야.



63


07:45.05 --> 07:49.27


네 거시기가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 거야.



64


07:51.00 --> 07:54.15


빨리, 허리 올려봐. 내가 벗겨줄게.



65


07:56.65 --> 08:09.02


응.



66


08:09.02 --> 08:13.02


저기, 오늘은 어디로 해줄까?



67


08:14.75 --> 08:17.47


역시 구멍?



68


08:19.60 --> 08:24.02


내 구멍으로 네 성욕을 해결하고 싶어?



69


08:26.52 --> 08:32.67


어제 이미 했으니까 다른 곳이 더 좋다면 발로도 해줄 수 있어.



70


08:34.70 --> 08:45.82


검은 스타킹을 신은 내 부드러운 발바닥으로 너의 거시기를 감싸서 만져줄게.



71


08:48.25 --> 08:53.20


아니면 오늘은 간단하게 손으로 하는 건 어때?



72


08:56.72 --> 09:00.60


흐음, 알았어. 손으로 하는 걸로.



73


09:02.80 --> 09:03.75


저기,



74


09:07.02 --> 09:10.90


오늘은 키스하면서 해도 될까?



75


09:13.32 --> 09:17.17


뭐, 너한테 거절할 권리는 없어.



76


09:19.32 --> 09:25.22


왜냐하면 키스 없이는 하고 싶지 않거든.



77


09:28.40 --> 09:29.92


당연한 거잖아.



78


09:34.22 --> 09:42.35


하지만 됐어. 네 손으로 이쪽 빈손을 잡아.



79


09:44.55 --> 09:46.50


안 그러면 안 해줄 거야.



80


09:50.92 --> 09:53.80


응, 이 정도면 됐어.



81


09:58.27 --> 10:06.95


자, 네 손으로 너의 거시기를 잡고 만지기 시작할게.



82


10:41.32 --> 10:45.82


어때? 기분 좋지?



83


10:47.17 --> 10:55.07


귀두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거시기를 만지는 거,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거잖아.



84


10:57.85 --> 10:58.90


저기,



85


11:01.80 --> 11:07.30


네가 기분 좋다고 그렇게 역겨운 표정 짓지 않아도 나도 다 알고 있거든.



86


11:10.00 --> 11:14.78


그것보다, 키스 계속할 거야.



87


11:54.67 --> 12:02.05


저기, 나 좋아해?



88


12:07.42 --> 12:08.37


흐음.



89


12:10.17 --> 12:13.55


그럼 얼마나 좋아해?



90


12:16.80 --> 12:22.55


어이, 얼마나 좋아하냐고? 대답해.



91


12:27.25 --> 12:33.10


얼마나 좋아해? 세상에서 제일 좋아?



92


12:37.92 --> 12:39.02


흐음.



93


12:41.67 --> 12:46.70


그럼... 내 손으로 만져지는 기분은 어때?



94


12:48.60 --> 12:53.22


너 하나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연습했는데.



95


12:54.55 --> 12:59.49


널 만족시키려고 정말 노력했다구.



96


13:02.00 --> 13:03.45


넌 어때?



97


13:05.32 --> 13:13.72


다른 여자 색정영화를 보면서 네 손으로 자위하는 것보다



98


13:14.42 --> 13:19.27


내 키스와 핸드잡에 느낌이 왔어?



99


13:21.65 --> 13:22.67


흐음.



100


13:25.97 --> 13:29.62


그러니까 평소에도 그렇게 말로 표현해야 한다니까.



101


13:31.05 --> 13:35.02


말하지 않으면 전달되지 않는다고.



102


13:39.47 --> 13:44.95


빨리, 만약 네가 혀가 얽히는 색정적인 키스를 원한다면...



103


13:45.87 --> 13:52.22


네 혀를 내밀어 봐. 더 깊이 키스해 줄게.



104


13:53.52 --> 13:54.90


빨리.



105


14:21.77 --> 14:29.77


어이, 네 얼굴 녹아내리겠어.



106


14:31.87 --> 14:35.20


거시기 끝에서 계속 참는 즙이 나오고 있네.



107


14:36.15 --> 14:42.22


보기엔 네 거시기가 이 참는 즙을 윤활제로 써달라고 애원하는 것 같아.



108


14:43.87 --> 14:48.10


그럼 나도 널 도와줄게.



109


15:00.80 --> 15:08.72


참는 즙만으로는 부족하니까 내 침도 좀 섞어줄게.



110


15:10.22 --> 15:20.05


네 참는 즙과 내 침을 섞는 것처럼, 손바닥으로 잘 펴 바를게.



111


15:23.50 --> 15:28.40


어때? 우리가 함께 만든 순애 윤활액.



112


15:29.45 --> 15:32.82


이걸로 귀두를 문질러 줄게.



113


15:33.90 --> 15:35.72


더 격렬하게 해줄게.



114


15:45.27 --> 15:51.90


어이, 기분 좋지? 귀두가 마찰되니 좋구나?



115


15:53.85 --> 16:06.57


흐음, 그럼 손에 힘을 더 줘봐. 기분 좋다고 말해.



116


16:08.17 --> 16:14.75


그래야 널 더 흥분시키려고 노력할 맛이 나지.



117


16:19.05 --> 16:21.86


응... 이 정도면 됐어.



118


16:25.57 --> 16:33.00


그럼 네 소원에 맞춰서 포피를 만지는 속도도 더 높여줄게.



119


16:39.15 --> 16:42.70


봐, 기분 좋지?



120


16:44.20 --> 16:49.57


루이즈의 부드러운 작은 손에 잡힌 거시기.



121


16:51.00 --> 16:56.55


네 귀여운 외모와는 다른 의외의 핸드잡으로 정액을 짜내고.



122


16:57.17 --> 17:00.27


네가 너무 좋아서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지?



123


17:02.92 --> 17:05.25


응... 괜찮아.



124


17:05.72 --> 17:14.17


자, 널 위한 색정적인 키스도 해줄게.



125


17:14.17 --> 17:21.06


너는 그냥 내 손을 꽉 잡고 마음속으로 나에게 사랑을 전하기만 하면 돼.



126


17:51.50 --> 17:57.95


응... 이제 곧 나올 것 같아... 한계에 다다른 거지?



127


17:58.97 --> 18:02.57


괜찮아, 사정해도 돼.



128


18:02.95 --> 18:09.65


하지만 그 대신, 사정하는 순간 나를 꽉 안아줘...



129


18:10.50 --> 18:17.92


나를 아프게 할 정도로 꽉 안아서, 그 고통으로 네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말해줘.



130


18:19.37 --> 18:24.92


그렇지 않으면 네가 그렇게 해줄 때까지 계속 서게 할 거야.



131


18:25.72 --> 18:28.95


약속이야.



132


18:47.05 --> 18:49.38


자, 이제 곧 나오겠네?



133


18:50.05 --> 18:53.85


나를 꽉 안아, 내 몸을 단단히 잡아.



134


18:58.70 --> 19:02.87


좋아, 이제 돼. 나를 안고 사정해.



135


19:02.87 --> 19:07.88


나를 꽉 안고 내 손을 잡은 채로 나와 색정적으로 키스하면서,



136


19:08.42 --> 19:13.25


내 손 안에서 뜨거운 정액을 뿜어내.



137


19:13.57 --> 19:16.33


좋아, 시작할게.



138


19:34.92 --> 19:36.55


이제 곧 나오겠지?



139


19:36.55 --> 19:40.65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140


20:20.60 --> 20:22.25


수고했어.



141


20:23.27 --> 20:26.22


엄청 많이도 쌌네.



142


20:28.72 --> 20:32.17


내 손을 끈적끈적하게 다 만들었잖아.



143


20:49.95 --> 20:52.50


여전히 맛없네.



144


20:53.82 --> 20:56.82


네 거 아니었으면 다 뱉었을 거야.



145


20:59.00 --> 21:00.20


그럼,



146


21:04.10 --> 21:06.00


자, 키스해 줘...



147


21:07.10 --> 21:12.90


네 성욕을 처리해 줘서 기분 좋게 해준 보상으로 빨리 키스해 달라고.



148


21:20.30 --> 21:26.07


왜 그래? 사정하고 나니까 키스할 힘도 없어?



149


21:27.47 --> 21:30.35


그렇다면 네 체력이 너무 약한 거잖아.



150


21:34.25 --> 21:36.62


왜 그래, 그런 표정 짓고...



151


21:39.57 --> 21:41.85


알겠다... 그런 거구나...



152


21:43.60 --> 21:46.92


내 정액을 마신 입이 싫은 거지?



153


21:48.62 --> 21:49.62


이런 식으로...



154


21:51.10 --> 21:52.00


바보...



155


21:53.97 --> 21:58.30


네가 키스해주지 않으면 내가 강제로 키스해버릴 테니까.



156


22:00.25 --> 22:03.27


자, 눈 감아.



157


22:06.20 --> 22:11.59


눈 안 감으면 나 슬퍼질 거야...



158


22:13.85 --> 22:15.92


응, 이 정도면 됐어.



159


22:24.40 --> 22:26.72


오늘은 네 거시기 덕분에 용서해 줄게.



160


22:29.10 --> 22:29.77


그럼,



161


22:30.94 --> 22:34.07


빨리, 옷 안 입어도 괜찮으니까.



162


22:35.30 --> 22:37.39


다시 한번 꽉 안아줘.



163


22:39.17 --> 22:43.67


응, 나 졸려.



164


22:45.12 --> 22:48.29


어젯밤 네가 잠 못 자게 해서



165


22:49.67 --> 22:54.72


나도 잠을 설쳤잖아. 그러니까 나를 안고 다시 재워줘.



166


22:56.30 --> 22:58.72


너도 다시 자고 싶지?



167


23:00.95 --> 23:02.50


자, 빨리.



168


23:10.15 --> 23:16.20


내가 완전히 잠들 때까지 절대 손 놓지 마.



169


23:19.77 --> 23:25.67


응, 그럼...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