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1.36 --> 00:04.98


돌아왔네



2


00:05.01 --> 00:13.97


아니 아침에 출근했는데 왜 아침에 돌아오는 거야



3


00:14.03 --> 00:20.84


아니 새벽 4시면 이미 아침이라고 봐야지



4


00:20.84 --> 00:27.10


도대체 얼마나 고강도 업무를 하길래 그래



5


00:27.16 --> 00:40.35


뭐 됐고 그런 것보단 어서 저녁밥부터 먹자 비록 식긴 했지만



6


00:40.39 --> 00:51.43


뭐야 난 일반적인 퇴근 시간을 전제로 만든 거라고 식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



7


00:51.43 --> 01:05.89


뭐 너의 구체적인 귀가 시간을 모르니까 새벽까지 안 돌아올 가능성도 고려해야겠지



8


01:05.96 --> 01:19.60


미안해 내 계산 착오였어 두 번 다시 이런 일 없도록 할게 용서해 줄 거지?



9


01:19.60 --> 01:26.31


에? 아니야?



10


01:26.35 --> 01:33.64


아 그렇구나 그런 뜻이었어



11


01:33.68 --> 01:49.90


에이 그건 당연한 거잖아 어제 널 간병해 주기로 했는데 너보다 먼저 잠들면 되겠어



12


01:49.90 --> 01:56.44


아니 신경 쓰지 마 네가 위선자라고 해도



13


01:56.44 --> 02:06.12


날 구출해 준 건 사실이니까 조금이라도 네 일 안 도와주면 마음이 불편하다고



14


02:06.12 --> 02:16.80


그리고 너한테 미움받아서 버려지면 다음엔 누구의 노예가 될지 모르잖아



15


02:16.87 --> 02:24.46


흠 그럼 빨리 밥 먹자



16


02:24.52 --> 02:32.18


뭐야 밥 먹을 기력도 없는 거야



17


02:32.18 --> 02:49.90


에이 알았어 그럼 이리 와 머리 쓰다듬어 줄게



18


02:49.93 --> 02:58.85


야 감동한 눈빛으로 쳐다보지 마



19


02:58.89 --> 03:06.09


별거 아니야 그저 노예로서 주인 걱정하는 것뿐이야



20


03:06.12 --> 03:20.16


그저 주인이 피곤할 때 상냥하게 대해주면 어쩌면 나중에 나한테 잘해줄지도 모르니까 다른 뜻은 없어



21


03:20.22 --> 03:30.61


그러니까 오해하지 마 이건 그저 노예의 생존 기술일 뿐이야



22


03:30.68 --> 03:38.20


자 쓰다듬어 줬는데 이제 뭐 할 거야



23


03:38.20 --> 03:45.60


이런 상황이면 몸도 치유해 줘야 할 것 같긴 한데



24


03:45.60 --> 03:51.33


설마 이게 네 목적이었어



25


03:51.36 --> 03:56.35


널 속이는 거 아니야



26


03:56.41 --> 04:05.96


에이 별거 아니야 네가 명령한다면 난 거절할 권리가 없어 뭐든지 해줄 거지만



27


04:05.99 --> 04:14.65


하지만 네가 조금이라도 인간적인 양심이 있다면 섹스 같은 건 봐줘



28


04:14.65 --> 04:21.79


이유는 세 가지야 첫 번째 이유는 아프다는 거야



29


04:21.95 --> 04:33.22


여러 번 말했지만 난 아픈 게 너무 싫어 그래서 그런 거 하고 싶지 않아



30


04:33.22 --> 04:52.57


하지만 네가 내가 아픈 걸 싫어하는 약점을 잡아서 협박한다면 거절하면 섹스보다 더 아픈 걸 주겠다고 한다면 기꺼이 너랑 섹스해 줄게



31


04:52.57 --> 04:58.01


이게 첫 번째 이유야



32


04:58.11 --> 05:11.59


두 번째 이유는 무섭다는 거야 난 가장 무서운 게 통증이지만 두 번째로 무서운 건 공포스러운 것들이야



33


05:11.69 --> 05:20.32


나처럼 보수적이고 똑똑한 인간에게 미지의 경험은 공포 그 자체거든



34


05:20.35 --> 05:32.37


하지만 이 점에 대해서도 네가 협박한다면 섹스보다 더 무서운 걸 주겠다고 한다면 기꺼이 내 몸을 바칠 거야



35


05:32.37 --> 05:39.67


덧붙여 세 번째로 싫어하는 건 더러운 거야



36


05:39.70 --> 05:54.33


그리고 마지막 이유는 내가 생리적으로 단순히 너 같은 사람과 섹스하고 싶지 않다는 거야 이건 가장 간단한 문제지



37


05:54.33 --> 06:00.87


하지만 안심해 이 점은 우선순위가 가장 낮으니까



38


06:00.87 --> 06:09.15


통증과 공포에 비하면 이 문제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39


06:09.15 --> 06:15.21


그래서 넌 이제 어떻게 하고 싶어



40


06:15.27 --> 06:26.48


통증과 공포를 겪고 싶지 않다면 나랑 섹스하자고 이렇게 협박하고 싶은 거야?



41


06:26.51 --> 06:34.65


하하 무능한 네가 이렇게 대답할 줄 알았어



42


06:34.69 --> 06:45.01


그럼 오늘도 내가 네 성욕 처리해 줄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말해봐



43


06:45.01 --> 06:54.03


어제처럼 손으로? 아니면 다른 곳으로



44


06:54.07 --> 06:59.67


뭐야 부끄러워하지 마



45


06:59.67 --> 07:08.53


게다가 넌 도M이니까 난처한 느낌도 좋아하잖아



46


07:08.53 --> 07:16.87


그러니까 말해봐



47


07:16.90 --> 07:36.74


에이 그렇구나 발로 해달라고 별거 아니야 네가 원한다면 난 상관없어 정말 발로 괜찮겠어?



48


07:36.74 --> 07:51.88


나중에 화내지 않을 거지 약속하는 거야 나도 놀라게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49


07:51.95 --> 07:55.27


알았어



50


07:55.27 --> 08:05.70


그럼 너에게는 이 검고 귀여운 오버 니삭스를 안 벗는 게 더 좋겠네



51


08:05.76 --> 08:14.65


음 방금 네 말을 듣고 모든 걸 이해했어



52


08:14.75 --> 08:28.11


네가 매일 나에게 입으라고 준 어디서 샀는지도 모를 화려하고 악취미스러운 옷들이 세트에는 항상 오버 니삭스가 있었던 이유가



53


08:28.14 --> 08:31.23


이런 취향이었구나



54


08:31.23 --> 08:43.48


잊고 있었는데 네 시선이 내 얼굴에 가장 오래 머물렀고 지금 생각해 보니 얼굴 외에는 내 발을 보고 있었네



55


08:43.51 --> 08:52.99


네가 오늘 발로 해달라고 말해 줄 때까지 원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었어



56


08:53.06 --> 09:00.45


그렇다면 알겠어 나한테 맡겨



57


09:00.48 --> 09:13.48


지금부터 널 모욕하면서 네 도M 고추가 내 오버 니삭스에 흥분하도록 해 줄게



58


09:13.61 --> 09:30.61


흠 그럼 이제 네 옷 벗기고 허리 꼿꼿이 세워봐



59


09:30.65 --> 09:44.33


야 벌써 발기했네 난 아직 네가 흥분할 만한 말도 안 했잖아



60


09:44.46 --> 09:51.75


설마 이게 정력 소진 현상인 거야?



61


09:51.75 --> 10:01.23


수컷은 피로해지면 자손을 남기기 위해 발기한다고 들었는데 아마도 그 이유겠지



62


10:01.23 --> 10:17.68


에이 목숨 걸고 일해서 뭘 하려고 날 사들일 재력이 있는데 그렇게 열심히 안 해도 되잖아



63


10:17.75 --> 10:26.15


뭐야 그 표정 됐어



64


10:26.15 --> 10:41.70


이것보다 네 부풀어 오른 고추를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언제 날 덮칠지 모르잖아



65


10:41.70 --> 10:50.29


이 자세로 너와 이야기하려니 공포 때문에 안심할 수가 없어



66


10:50.35 --> 11:00.74


음 일단 오른발로 네 고추를 배 쪽으로 밟을게



67


11:00.74 --> 11:16.93


야 다시 한번 확인할게 정말 괜찮겠어 화내지 않겠다는 약속 지킬 거지



68


11:16.97 --> 11:26.74


만약 이것 때문에 나중에 너한테 맞으면 난 벌받을 각오하고 도망갈 거야



69


11:26.77 --> 11:41.04


음 알았어 그럼 발 실례할게



70


11:41.10 --> 11:54.91


으음 뭐야 이거 발이 닿는 순간 딱딱해졌잖아



71


11:54.98 --> 12:07.65


반신반의했는데 넌 정말 발로 흥분할 수 있구나 역겨워



72


12:07.68 --> 12:12.11


이걸 하라고 나한테 사준 오버 니삭스



73


12:12.11 --> 12:20.94


이제 와 생각하니 매일 이걸 입고 다녔다니 정말 역겨워



74


12:20.94 --> 12:28.63


다시 한번 말할게 정말 역겨워



75


12:28.72 --> 12:35.89


죽은 M의 생각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76


12:35.89 --> 12:50.97


아니 괜찮아 너에게 침범당하는 것보다 네 도M 고추가 흥분하는 역겨운 느낌이 이미 백 배는 나아



77


12:51.00 --> 13:04.59


게다가 안심했어 이 상황을 보니 발로 해도 욕먹을 걱정은 없겠네



78


13:04.65 --> 13:22.37


음 지금부터 내 발바닥으로 고추를 밟고 움직일게



79


13:22.37 --> 13:31.95


어때 노예의 오버 니삭스에 네 도M 고추가 마찰되는 느낌



80


13:31.98 --> 13:46.38


네 변태 고추의 안쪽 줄기가 발바닥에 밀착되어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지



81


13:46.38 --> 14:02.93


아니 역시 대답하지 마 네 역겨운 표정만 봐도 알겠어 네가 역겹게 흥분했다는 걸



82


14:03.02 --> 14:19.64


그저 한 발로는 하기 힘든데 자세가 좀 야하긴 하지만 두 발로 끼워도 괜찮겠어?



83


14:19.64 --> 14:29.70


이럴 땐 네가 조금이라도 망설이고 부끄러워했으면 좋겠는데



84


14:29.73 --> 14:44.46


됐어 내가 제안했고 너도 원한다니 그럼 두 발로 끼워 줄게



85


14:44.49 --> 14:56.51


강도는 어때 아프거나 불쾌하면 나한테 말해 줘



86


14:56.57 --> 15:05.21


그렇구나 다행이네



87


15:05.21 --> 15:21.23


정말 대단하네 처음 끼웠을 땐 발바닥에 파묻혔었는데 지금은 점점 부풀어 올라 끝부분이 튀어나왔어



88


15:21.30 --> 15:26.93


정말 자기주장이 강한 도M 고추네



89


15:26.93 --> 15:33.74


도M이라면 도M답게 나한테 잘 짓밟히기나 해



90


15:33.77 --> 15:49.38


자 발가락으로 네 건방진 고추 끝을 억지로 발바닥 안으로 밀어 넣을게



91


15:49.44 --> 16:02.21


이걸로 됐어 얌전히 내 발바닥 아래에 숨어서 비굴하게 흥분하기나 해



92


16:02.28 --> 16:14.85


다시 튀어나오기 전에 발로 끼워서 위아래로 문질러 줄게



93


16:14.91 --> 16:25.34


정말 역겹네 흥분해서 죽은 M 같은 표정을 짓고



94


16:25.34 --> 16:41.04


너 설마 일부러 나한테 꼬투리 잡는 거야 일부러 나한테 보여주면서 난 그저 성욕 처리용 장난감일 뿐이라고 말하는 거야



95


16:41.07 --> 16:50.48


아니면 벌써 기분 좋은 걸 참을 여유조차 없을 만큼 흥분한 거야?



96


16:50.48 --> 16:59.28


야 내 말 듣고 있어



97


16:59.28 --> 17:06.54


내가 묻잖아 노예의 발구멍이 가장 기분 좋냐고



98


17:06.54 --> 17:12.11


움찔거렸네



99


17:12.11 --> 17:26.15


발구멍 또 움찔했네 발구멍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나 봐



100


17:26.28 --> 17:43.77


야 기분 좋아? 도M 고추가 발구멍에 끼워져 위아래로 문질러지니 너무 짜릿해?



101


17:43.77 --> 17:54.23


정말 역겨워 도M 고추도 역겨움에 정도가 있어야지



102


17:54.23 --> 18:02.54


죽은 M 고추 죽은 M인 동시에 변태 쓰레기 고추네



103


18:02.57 --> 18:13.25


야 창피하지도 않아 네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나 같은 노예를 침범할 수 있는데



104


18:13.29 --> 18:25.66


역겹다고 욕먹으면서 발구멍에 놀아나는 것에 만족하다니 정말 창피한 놈이네



105


18:25.70 --> 18:35.24


아니 네 머릿속에서는 내가 발구멍으로 놀아주는 게 섹스라고 생각하는 거지



106


18:35.30 --> 18:45.04


내 발이 발구멍이라고 상상하면서 섹스하는 기분을 느끼는 거지



107


18:45.04 --> 18:53.90


보니 역겨운 건 몸뿐만이 아니라 머리도 마찬가지네



108


18:53.90 --> 19:03.38


설마 머리까지 고추에게 지배당한 건 아니겠지



109


19:03.38 --> 19:12.14


정말 역겨워 네 그 작고 가는 고추도 이해할 수 있도록 내가 말해 줄게



110


19:12.18 --> 19:26.44


여자의 발은 발구멍 같은 게 아니야 발바닥에 마찰된다고 정상적인 사람은 아무 느낌도 없다고



111


19:26.44 --> 19:38.40


그러니까 네가 액체를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내 발과 섹스하려는 행동 빨리 멈춰



112


19:38.43 --> 19:46.12


에이 두 귀를 닫고 아무것도 안 듣는다는 게 이걸 두고 하는 말이겠지



113


19:46.12 --> 19:57.32


됐어 멈추지 않겠다면 빨리 네 그 더러운 도M 정액을 내 발바닥 아래에 뿜어내



114


19:57.36 --> 20:10.71


내 발구멍에 기분 좋아하고 네 그 죽은 M 정액으로 내 발을 더럽혀



115


20:10.78 --> 20:25.14


야 싸도 된다고 했는데 왜 필사적으로 참는 거야 변태 고추



116


20:25.14 --> 20:42.93


네가 싸기 싫다면 지금부터 네가 못 참을 속도로 네 고추를 격렬하게 문질러 줄게



117


20:43.06 --> 20:54.03


어때 도M 고추가 빠르게 문질러지는 느낌 너무 짜릿하지



118


20:54.03 --> 21:02.14


괜찮아 그 부질없는 저항은 포기하고 빨리 싸버려



119


21:02.21 --> 21:12.76


노예의 니삭스에 마찰되서 느끼는 변태 고추 진한 도M 정액을 전부 싸버려



120


21:12.80 --> 21:27.78


자 쏴 쏴 쏴 싸, 싸,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