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34.11 --> 00:40.11


주인님이 회사에 늦지 않도록 메이드인 내가 깨우러 왔어



2


00:40.11 --> 00:50.57


주인님이 회사에 늦지 않도록 메이드인 내가 깨우러 왔다고



3


00:50.57 --> 00:56.06


설마 아직 잠이 덜 깬 거야?



4


00:56.09 --> 01:28.40


그럼 뽀뽀를 잔뜩 해서 정신 번쩍 들게 해줄게



5


01:28.42 --> 01:36.69


희희 이제 좀 개운해졌어?



6


01:36.77 --> 01:52.44


그러면 안녕히 주무셨나요 주인님 옷은 미리 챙겨왔으니까 내가 지금 갈아입혀 줄게



7


01:52.56 --> 02:05.31


저기 왜 그래 아까부터 몸을 주춤거리고



8


02:05.31 --> 02:30.77


아 저기 주인님 아랫도리가 커졌어 주인님 완전 변태네!



9


02:30.89 --> 02:45.31


걱정 마 어제 주인님을 위해서 남자를 기분 좋게 만드는 법을 미리 조사해 뒀거든



10


02:45.34 --> 02:54.59


이것도 다 주인님이 인터넷 환경을 제공해 준 덕분이야



11


02:54.59 --> 03:05.57


그러니까 답례로 내가 해줘도 될까?



12


03:05.57 --> 03:19.74


응 주인님의 성욕 처리 안 돼?



13


03:19.80 --> 03:34.11


정말 왜 그렇게 말해 자꾸 그러면 허락할 때까지 계속 억지로 뽀뽀할 거야.



14


03:34.17 --> 04:01.52


나 진심이라고



15


04:01.75 --> 04:11.08


응? 괜찮지? 주인님은 고개만 끄덕이면 돼



16


04:11.08 --> 04:46.42


그럼 남은 건 전부 내가 알아서 할게 알겠지?



17


04:46.47 --> 04:55.44


주인님 슬슬 허락해 줘도 되잖아



18


04:55.50 --> 05:08.46


에 저기 왜 아까부터 고집스럽게 거절하는 거야? 전혀 기뻐 보이지도 않고



19


05:08.63 --> 05:20.52


내 메이드 연기가 마음에 안 들어? 나름 훌륭하게 연기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20


05:20.55 --> 05:28.37


적어도 노예보다는 배우 같았을 텐데



21


05:28.37 --> 05:39.15


에 이 정도로도 만족 못 하는 거야? 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데!



22


05:39.17 --> 05:45.02


정말로 애완동물처럼 주는 먹이나 먹으면서 살아야 하는 거야?



23


05:45.02 --> 05:53.60


인간의 존엄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서 무척 불안하단 말이야



24


05:53.70 --> 06:01.70


아니 노예한테 애초에 존엄성 같은 건 없지



25


06:01.70 --> 06:08.05


아직 나한테 인간으로서의 생각이 남아있나 보네



26


06:08.05 --> 06:23.67


그럼 난 가엾게도 주인님이 주는 먹이랑 애정이나 받아먹으면서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떨며 살아갈게



27


06:23.67 --> 06:35.67


나를 가지고 놀고 싶을 땐 장난감 상자에서 찾아줘 그럼 안녕.



28


06:35.67 --> 06:48.97


꺄악 잠시만 만지지 마! 갑자기 만져서 깜짝 놀랐잖아



29


06:49.05 --> 07:05.02


뭐가 사실이잖아 어차피 노예는 장난감일 뿐인걸 성욕 처리용이냐 관상용이냐의 차이일 뿐이지.



30


07:05.02 --> 07:11.22


그러니까 이 손 놔줘



31


07:11.25 --> 07:25.50


아 아니 미안해 주인님한테 반항하다니 노예 자격도 없네.



32


07:25.55 --> 07:41.72


알았어 마음대로 쓰다듬든 범하든 해 어차피 나한테 남은 가치는 그것뿐이니까



33


07:41.72 --> 37:58.27


하지만 관상용 장난감으로서 어떤 성격이어야 주인님 마음에 쏙 들 수 있을지 알려줄 수 있어?



34


07:58.27 --> 08:06.20


적어도 이 정도 일은 시켜달라고



35


08:06.22 --> 08:25.35


그렇구나 하지만 미안해 예전의 나는 이제 없어



36


08:25.35 --> 08:36.52


지금의 나도 그냥 이렇게 사는 게 편하니까 연기하는 거지 진짜 내 모습이 아니야.



37


08:49.32


아니면 지금처럼 귀여운 구석이라곤 하나도 없는 성격이 취향인 거야?



38


08:49.42 --> 09:02.02


그래? 정말 특이하네 기분 나빠



39


09:02.07 --> 09:11.22


저기 기분 나쁘다는 소릴 들었는데 왜 그렇게 기뻐하는 거야?



40


09:11.22 --> 09:21.22


설마 당신 중증 마조히스트(M)야?



41


09:21.22 --> 09:34.92


아니 방금 한 말은 잊어줘 그냥 어디서 주워들은 단어를 써본 것뿐이야 다른 뜻은 없어



42


09:34.92 --> 09:45.52


에 그렇구나 마조히스트 맞구나



43


09:45.52 --> 09:59.95


어제 배운 거라 내가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확인 좀 해봐도 될까?



44


09:59.95 --> 10:17.80


나는 육체적인 고통을 쾌락의 원천으로 삼는 변태를 마조히스트라고 부른다고 생각하는데 당신도 그렇게 생각해?



45


10:17.80 --> 10:38.92


그렇구나 과연 그러니까 마조히스트인 당신은 충실한 메이드보다는 나처럼 대놓고 싫어하는 성격을 더 좋아한다는 거네



46


10:38.92 --> 10:53.87


에 그럼 진작 말을 하지 나도 지금 이 성격이 편해서 좋거든.



47


10:53.92 --> 11:09.90


저기 그 지금의 내가 성욕 처리를 해주는 건 싫어?



48


11:09.92 --> 11:25.92


그래 알았어 그럼 지금 바로 성욕 처리 해줄게



49


11:25.92 --> 11:40.02


아니 괜찮아 시설에 있을 땐 매일이 바빴거든 뭐라도 하지 않으면 마음이 안 놓여서



50


11:40.07 --> 11:52.95


게다가 관상용 도구라면 더더욱 주인님을 잘 모셔야지 안 그러면 버려질지도 모르잖아



51


11:53.02 --> 12:07.87


응 그럼 옷 벗겨줄게



52


12:07.87 --> 12:22.50


처음 보는 거지만 음 생각보다 작네 이건 아직 발기하지 않은 상태인 거지?



53


12:22.52 --> 12:37.70


아까 뽀뽀할 땐 바지 위로도 텐트가 쳐질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작다니 시간이 너무 흘러서 그런가



54


12:37.72 --> 12:47.85


저기 이걸 다시 세우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해?



55


12:47.85 --> 12:55.55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하는 게 가장 빠르겠지



56


12:55.55 --> 13:03.42


혹시 원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줘,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57


13:03.52 --> 13:09.17


미안 뽀뽀는 안 돼



58


13:09.17 --> 13:13.82


아까 그건 충실한 메이드 모드일 때나 해준 거지



59


13:13.82 --> 13:20.85


지금 이 모습으로 당신이랑 뽀뽀하는 건 절대 사절이야.



60


13:20.92 --> 13:27.47


뭐야 그렇게 원하면 명령을 하라고



61


13:27.47 --> 13:36.80


그냥 '나랑 뽀뽀해'라고 말하면서 내 머리채를 잡아끌면 몇 번이고 해줄 수 있으니까.



62


13:36.85 --> 13:47.66


다만 폭력을 쓰기 전에는 미리 귀띔이라도 해줘



63


13:47.66 --> 13:54.52


그래야 절대 반항하지 않을 테니까



64


13:54.60 --> 14:02.57


뭐? 그냥 부탁하는 거라고? 그럼 거절이야



65


14:02.57 --> 14:15.32


내가 당신 말을 듣는 건 반항하면 맞을까 봐 무서워서지 결코 당신한테 굴복해서가 아니라고



66


14:15.32 --> 14:23.30


오히려 왜 그런 부탁으로 내가 굴복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참 신기하네



67


14:23.32 --> 14:32.55


뭐야 그렇게 풀 죽어봤자 나랑 상관없거든



68


14:32.55 --> 14:43.75


에 저기 손 좀 빌려줄래?



69


14:43.75 --> 14:57.27


어제 손금 점이라는 걸 봤거든 한번 해보고 싶은데 안 돼?



70


14:57.27 --> 15:01.00


고마워



71


15:01.00 --> 15:16.22


당신 손을 잡고 있으니까 아야! 맞았다 주인님이랑 뽀뽀 안 한다고 맞았어



72


15:16.27 --> 15:31.15


아니 내가 주인님의 요청을 거절했으니까 당신은 주인으로서 나를 때린 거야 엄청 아프다고



73


15:31.15 --> 15:41.52


그러니까 어쩔 수 없네 뽀뽀 안 하면 또 맞을 테니까



74


15:41.52 --> 15:48.32


이건 부탁이 아니라 공갈 협박이야



75


15:48.32 --> 15:56.15


난 아프게만 하지 않는다면 뭐든 하기로 결심했으니까



76


15:56.20 --> 16:34.75


그러니까 안 맞으려면 뽀뽀해서 용서를 비는 수밖에 없겠네



77


16:34.80 --> 16:52.42


어때 이 정도면 만족해? 아 당신 그 자지 너무 커진 거 아니야?



78


16:52.42 --> 17:01.80


옷 위로 보는데도 아까 첫 뽀뽀 때랑은 크기가 확연히 다르잖아



79


17:01.85 --> 17:09.35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이런 거에 강간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80


17:09.42 --> 17:21.60


저기 설마 흥분해서 그대로 덮치려는 건 아니지?



81


17:21.67 --> 17:36.42


그래? 그거 참 고맙네 그럼 마음 변하기 전에 얼른 시작하자



82


17:36.42 --> 17:50.72


이렇게 손으로 쥐고 위아래로 흔들면 되는 거지?



83


17:50.72 --> 18:03.45


저기 예민한 곳을 잡아서 기분 좋은 건 이해하겠는데 제발 몸 좀 가만히 있어 줄래?



84


18:03.45 --> 18:11.07


성인 남자가 크게 움찔거리는 건 무섭단 말이야.



85


18:11.07 --> 18:23.52


미안하게 됐네 당신처럼 노예나 사는 사람이랑은 다르게 난 아주 섬세하거든



86


18:23.57 --> 18:37.27


그나저나 남성기라는 건 참 신기한 촉감이네 기둥은 딱딱한데 끝부분은 말랑말랑하고



87


18:37.37 --> 18:44.00


근데 그거 좀 징그럽네



88


18:44.00 --> 18:57.15


아 미안 말실수했네 기분 나빴다면 취소할게



89


18:57.15 --> 19:05.45


아니지 마조히스트인 당신은 오히려 이런 소리를 들어야 흥분하려나?



90


19:05.45 --> 19:12.50


음 그렇다면 더 잔뜩 욕해줄게



91


19:12.50 --> 19:22.95


기분 나빠 진짜 기분 나쁘다고



92


19:22.95 --> 19:33.17


기분 나쁘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허리를 움찔거리다니 더 징그러워졌어



93


19:33.22 --> 19:51.37


징그러워 게다가 끝에서 하얀 액체까지 흘리면서 흥분하다니 당신 정말 중증 마조히스트구나.



94


19:51.37 --> 20:13.47


이렇게 엄지손가락으로 액체를 묻혀서 끝을 자극하면 윤활제처럼 돼서 더 기분 좋아진다는데 어때?



95


20:13.47 --> 20:21.30


어린애처럼 고개를 저으면서 멈춰달라는 거야?



96


20:21.37 --> 20:27.30


기분 좋으면서 멈추라니 대체 무슨 심보야?



97


20:27.30 --> 20:34.92


설마 너무 기분 좋아서 괴로운 거야?



98


20:34.92 --> 20:44.35


그래? 그럼 계속해야겠네 괴로워도 기분 좋다면 그냥 꾹 참으라고



99


20:44.37 --> 20:54.85


게다가 당신이 정말 싫다면 억지로라도 날 멈추게 할 수 있잖아



100


20:54.87 --> 21:08.15


자 말 안 듣는 노예의 자업자득이니까 때려서라도 억지로 멈춰보라고!



101


21:08.17 --> 21:19.52


걱정할 거 없어 이렇게 연약한 여자 정도는 당신처럼 나약한 남자라도 충분히 제압할 수 있으니까



102


21:19.55 --> 21:30.52


제압한 다음에 뼈 몇 대 부러뜨려 주면 아주 고분고분해질 텐데



103


21:30.52 --> 21:39.17


보통 대부분 주인님은 그렇게 기어오르는 노예를 교육한다고들 하더라고



104


21:39.17 --> 21:45.17


자 어서 때려봐



105


21:45.20 --> 22:00.20


흥 안 때리네 자기보다 약한 노예한테 억지로 끝을 농락당하면서 괴로워하면서도 멈추게 하지도 못하고



106


22:00.20 --> 22:12.27


한심하기도 해라 진짜 쓰레기네 이런 무능한 녀석이 내 주인이라니 노예인 내가 다 부끄러울 지경이야



107


22:12.32 --> 22:26.32


게다가 이렇게 심한 욕을 먹으면서 아까보다 더 흥분하다니 진짜 징그럽다니까



108


22:26.35 --> 22:38.17


자 이럴 때는 이렇게 말해야지. '제발 내 자지를 계속 가지고 놀아주세요'라고



109


22:38.27 --> 22:50.05


맞아 당신 그 추잡한 남성기는 음경도 자지도 아니고 그냥 '자지'야



110


22:50.10 --> 22:57.15


왜냐면 그게 더 흥분되잖아



111


22:57.17 --> 23:02.52


자지



112


23:02.52 --> 23:14.95


봐봐 증거로 내가 귓가에 자지라고 속삭이니까 몸이 아주 흉측하게 반응하고 있잖아



113


23:15.00 --> 23:27.15


몸이랑 자지가 부르르 떨리면서 나한테 말하고 있어 제발 자지에 대해 더 말해달라고



114


23:27.15 --> 23:33.85


좋아 그럼 더 잔뜩 말해줄게



115


23:33.85 --> 23:54.80


자지 자지 천박한 자지 액체로 범벅된 음란한 자지 노예의 호통에 반응하는 마조 자지



116


23:54.80 --> 24:04.12


끝부분을 좀 괴롭혔다고 바로 앙앙거리는 한심한 자지



117


24:04.17 --> 24:13.57


당신 자지 아까부터 너무 흥분해서 훨씬 커졌는걸?



118


24:13.62 --> 24:22.97


자지가 흥분해서 지금 당장이라도 내 처녀 구멍에 삽입하고 싶어서 부르르 떨고 있네



119


24:22.97 --> 24:32.95


하지만 안 돼 당신 같은 마조 자지를 내 몸속에 넣게 해줄 리가 없잖아



120


24:32.95 --> 24:43.57


맞아 나 같은 노예한테조차 박을 자격이 없는 마조 자지는



121


24:43.57 --> 25:02.50


그냥 내 손을 보지라고 생각하면서 비참하게 섹스하는 기분이나 느끼라고



122


25:02.50 --> 25:28.70


어때 손 보지는 기분 좋아? 언제든 범할 수 있는 노예한테 바보 취급당하면서 농락당하니까 손이랑 섹스하는 게 그렇게나 좋냐고



123


25:28.70 --> 25:37.00


기분 좋다니 진짜 징그러워



124


25:37.05 --> 25:53.07


당신의 그 징그러운 마조 자지를 더 흉측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끝부분을 괴롭히는 속도를 더 올려볼까



125


25:53.17 --> 26:07.10


손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엄지손가락으로는 귀두를 앞뒤로 사정없이 문질러줄게



126


26:07.12 --> 26:29.55


어때 쿠퍼액이랑 엄지손가락이 섞여서 방 안에 이 마조 자지의 한심한 신음 소리만 가득하네



127


26:29.55 --> 26:44.42


정말 음란하네 당신의 음란한 자지를 더 음란하게 마조 자지를 더 마조답게!



128


26:44.42 --> 26:56.90


저기 당신 그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 진짜 못생겼고 꼴사나워



129


26:56.90 --> 27:09.47


이 중증 마조히스트 자식 고작 말 몇 마디에 자극받았다고 끝에서 저렇게 한심하게 눈물을 흘리다니 정말 폐급 자지네



130


27:09.47 --> 27:20.15


노예한테 이런 욕이나 처먹으면서 반항은커녕 오히려 비명을 지르는 마조 자지



131


27:20.25 --> 27:25.07


마조에 변태에, 폐급인 자지



132


27:25.12 --> 27:37.75


이 폐급 자지에서 마조 정액을 뽑아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더 기분 좋게 해줄게



133


27:37.77 --> 27:54.75


이를테면 후우



134


27:54.75 --> 28:02.97


이렇게 귀를 자극하면 흥분되지?



135


28:03.00 --> 28:28.32


맞아 마조인 주제에 귀까지 엄청 예민하다니 진짜 징그러워.



136


28:28.37 --> 28:46.67


고작 귀에 뽀뽀 좀 해줬다고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반응하다니 진짜 징그럽다니까.



137


28:46.70 --> 28:57.00


그렇게나 갈구하다니 혀를 더 깊숙이 넣어줬으면 좋겠어?



138


28:57.00 --> 29:09.30


그래 알았어 그럼 명령을 하든가 빌어야겠네 어떻게 할 거야?



139


29:09.37 --> 29:18.10


'귀 안 핥아주면 때려줄 거야'라고 할래?



140


29:18.10 --> 29:28.37


아니면 '제발 귀를 핥아서 제 마조 자지를 더 흥분시켜 주세요'라고 이렇게 추하게 빌어볼래?



141


29:28.37 --> 29:32.47


둘 중 하나 선택하게 해줄게



142


29:32.50 --> 29:40.27


흥흥 그래 비는 걸 선택했구나 진짜 징그러워.



143


29:40.35 --> 29:46.50


명령할 용기조차 없는 무능한 녀석



144


29:46.50 --> 30:39.10


알았어 그렇게까지 빈다면 내가 도와줄 수밖에 없겠네



145


30:39.22 --> 30:56.62


저기 귀 핥아주는 동안 허리를 계속 움찔거리면서 기분 좋다는 걸 나한테 과시하는 거야? 진짜 징그럽다니까.



146


30:56.62 --> 31:06.87


그 꼴사나운 움직임 좀 멈추고 가만히 좀 있으면 안 돼?



147


31:06.90 --> 31:23.87


처음에도 말했잖아 갑자기 움직이면 깜짝 놀란다고 그러니까 기분 좋아도 꾹 참아



148


31:23.87 --> 31:48.60


자 후우 참아야 해 후우 아직 움직이고 있어 후우



149


31:48.62 --> 32:38.67


그래 그렇게 하면 돼 후우



150


32:38.67 --> 32:42.80


흥흥 내가 시키는 대로 잘 참아냈네



151


32:42.80 --> 33:37.77


자지은 파르르 떨리면서 몸이 안 움직이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참다니 당신 진짜 징그러워



152


33:37.77 --> 33:44.07


왜 그래? 한계야? 마조 자지가 이제 사정할 것 같아?



153


33:44.15 --> 33:52.12


천박한 자지가 내 손안에서 음란한 정액을 쏟아내고 싶어 한다고?



154


33:52.20 --> 34:03.97


음 알았어 그럼 지금부터 더 빠르게 흔들고 귀두도 더 격렬하게 괴롭혀줄게



155


34:03.97 --> 34:17.05


정액이 튀어서 내가 놀라지 않게 싸기 전에 똑바로 말해. '제 마조 자지가 지금 바로 사정하겠습니다'라고



156


34:17.07 --> 35:03.52


응 약속한 거다?



157


35:03.62 --> 36:18.00


흥흥 진짜로 말했네 좋아 언제든 싸버려도 돼



158


36:18.00 --> 36:32.17


뭐야 이게 이렇게나 많이 싸다니 게다가 엄청 뜨거워



159


36:32.20 --> 36:45.50


저기 다 나올 때까지 계속 흔들어줘도 되지?



160


36:45.50 --> 37:21.80


응 알았어 후우



161


37:21.80 --> 37:27.70


다 쌌어?



162


37:27.77 --> 37:34.02


응 수고했어



163


37:34.02 --> 37:50.47


그게 미리 설명하자면 방금 그건 당신의 마조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그렇게 말한 거지 절대 당신을 모욕하려고 한 건 아니야



164


37:50.52 --> 38:02.82


그러니까 내 말투 때문에 기분이 나빴더라도 화내지 않을 거... 지?



165


38:02.95 --> 38:10.97


응 고마워



166


38:10.97 --> 38:25.30


아니 남자는 사정하고 나면 차분해진다고 들었거든 혹시 마조 모드가 풀리고 나면 나한테 벌을 줄까 봐 무서워서 그랬어



167


38:25.35 --> 38:41.15


근데 당신 꼴을 보니까 성적인 것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자체가 마조히스트 같네 진짜 징그러워



168


38:41.15 --> 38:49.25


그래서 내 성욕 처리는 어땠어?



169


38:49.25 --> 38:57.60


개인적으로는 처음 치고는 꽤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170


38:57.62 --> 39:12.72


그래? 뭐 당연하지 내가 워낙 우수하니까 이제 알겠지? 난 관상용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171


39:12.72 --> 39:27.27


게다가 전에도 말했지만 시설에서 성교육은 못 받았어도 가사 스킬이나 주인님 모시는 법은 다 배웠거든



172


39:27.30 --> 39:42.92


그러니까 그 앞으로 성욕 처리뿐만 아니라 집안일이나 시중드는 것도 내가 하게 해주면 안 될까?



173


39:42.92 --> 39:49.72


당연히 땡땡이 안 치고 당신이 시키는 대로 착하게 잘할게



174


39:49.77 --> 39:56.77


그리고 만약 조금이라도 기분 나쁘게 하면 바로 그만둘 테니까



175


39:56.80 --> 40:08.55


그러니까 제발 기회를 한 번만 줘



176


40:08.57 --> 40:24.10


음 고마워 그럼 지금 바로 주인으로서 나한테 명령해 줘. '오늘부터 나를 보좌하도록 해라'라고



177


40:24.20 --> 40:36.02


당연하지 이런 건 형식적으로라도 확실히 해둬야 한다고 자 어서 말해봐



178


40:36.02 --> 40:49.60


응 명령 확실히 받았어 오늘부터 집안일은 전부 나한테 맡겨둬



179


40:49.60 --> 41:00.40


그래 말이 나온 김에 아침밥부터 차려주고 싶지만 시간이 없네



180


41:00.40 --> 41:06.87


얼른 옷 갈아입고 출근 안 하면 지각할걸?



181


41:06.87 --> 41:18.55


저기 이 점에 대해서 항상 의문이 있었는데 당신 전혀 부자처럼 안 보인단 말이지



182


41:18.55 --> 41:25.35


게다가 그냥 평범한 회사에 다니는데 뭐 재벌 2세 같은 거야?



183


41:25.35 --> 41:35.27


아니 역시 관둘래 그냥 당신이 어디서 돈이 나서 나를 샀는지 조금 궁금했을 뿐이야



184


41:35.27 --> 41:40.05


그럼 난 청소하러 갈게 당신도 얼른 출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