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발 이런 것 좀 써줘라

옛날 옛날 한 마을의 소꿉친구였던 김독자와 한수영, 어느 날, 둘은 아픈 김독자의 어머니를 위해 약초를 찾던 중 한 식물을 찾았고 그 식물은 약초는 아니었지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에 와서 한수영과 함께 그걸 먹는 김독자. 근데 두 사람의 손가락이 붉은 실로 연결되있는 거임. 어릴때 들었던 홍연에 대한 전설로 김독자는 한수영이 자신의 운명인 것을 알아챔. 그러나 김독자는 옆마을의 유상아를 좋아하고 있었음. 그래서 김독자는 수소문 하여 홍연을 끊을 수 있는 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챔. 바로 사인참사검인데 그게 엄청 높은 산에 꽂혀 있다는 거임(or 봉인) 그래서 그 산을 등반하는데 절벽이 있는 거임. 그 절벽을 타고 올라가는데 어라라? 김독자가 발을 잘못 딪어서 떨어지는 거임. 근데 그걸 한수영이 살림. 그리고 한수영이

"김독자, 나 너 좋아해. 하지만 네가 다른 이를 좋아한다면 내가 홍연을 끊어줄게."

그러더니 칼을 꺼내는 거임

"이건 사인참사검 아니면 못 끊어"라고 하는 김독자

한수영은 자신의 칼을 자신의 목에 꽂으면서 자신은 진정으로 김독자 너를 사랑했노라 하며 죽고 홍연은 사라짐


김독자는 절규하고 곧 자신이 한수영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됨.


그래서 사인참사검을 만든 북두 성군들을 찾아가는 김독자. 홍연을 다시 재생시킬 수 있는 무기를 달라고 하는 김독자에게 홍연을 재생시켜주는 북두성군


김독자는 홍연을 따라 세상의 끝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하데스를 만남. 그러나 한수영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에 절규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