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K + 램 64GB + 5090 으로 4k UHD 세팅 기준임.

엔비디아 앱 설치 후  해 준 것들은 딱 3개임



1. 윈도우 11의 설정 → 그래픽 하드웨어 가속 기능 켜주고 재부팅 해야 함.

2. 그 이후 엔비디아 앱 켜서 헬다이버2 게임 자동으로 찾았으면 엔비디아의 자동 최적화 버튼 누르지 말고 그냥 부드러운 모션만 (스무스 모션) 활성화 시킴.

3. 모니터의 주사율에 맞춰서 엔비디아 앱 안에서 프레임 제한 설정을 2배로 먹이면 됨. 


나는 4k 144hz 이므로 288hz 로 먹였으나,

모니터가 OC 되서 155hz 인걸 알고 310hz 로 먹임



결과는 ?


1. 그래픽 점유 온도가 많이 줄음. 72~78도였던 온도가 66~68도로 줄음. 그래픽카드 쿨러 급발진도 아주 많이 줄어들음.

2. 게임이 정말 부드러워짐. 즉각적이고 엄청 빠른 에임 반응을 요구한다면 스무스모션 안쓰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3. 분대원들 이름 이니셜+숫자 표기가 살짝 어른거리고 뭉개짐. 허나 전투 하다 보면 플레이에 거슬릴 정도는 절대 아님.

4. 스무스모션 적용하고 F2 누르면 프레임 표시가 항상 77프레임으로 고정되어있음. (155 X 2= 310 이지만

보간 생성으로 155/2 = 77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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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원리


NVIDIA Smooth Motion은 기본적으로 게임이 생성하는 실제 프레임 사이에 **합성된 프레임(Generated Frames)**을 추가하여 사용자에게 체감되는 프레임 속도(Perceived Framerate)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 실제 프레임 (Base FPS): GPU가 실제로 렌더링하는 프레임입니다.

  • 합성 프레임 (Generated Frames): AI/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실제 프레임 사이에 삽입되는 프레임입니다.

Smooth Motion이 가장 일반적으로 목표로 하는 것은 실제 프레임 속도를 약 두 배로 만드는 것입니다.

  • 만약 모니터의 주사율이 155Hz이고, Smooth Motion을 켰을 때 총 프레임(실제 + 합성)이 155 FPS에 가까워지도록 작동한다면, **실제 프레임(Base FPS)**은 약 $\frac{155}{2} = 77.5$ FPS 근처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게임 내 프레임 카운터나 특정 측정 도구가 **실제 프레임(Base FPS)**만 표시하도록 설정되어 있다면, 77 FPS가 뜨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사용자는 모니터 주사율에 가까운 155 FPS의 부드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참고: Smooth Motion은 **DLSS 3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이 지원되지 않는 게임을 위해 드라이버 레벨에서 프레임 생성을 적용하는 기능입니다. DLSS 3 FG가 내장된 게임에서는 일반적으로 Smooth Motion을 비활성화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두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면 인풋 랙이 증가하거나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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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처음에 눈이 적응하는데 한시간 정도 시간이 걸렸지만, 적응하고 나니 저격총으로 약점 쏘는 것도 문제 없이 잘 됨

6. 인풋렉과 사운드 싱크 아주 살짝 어긋날 수 있음. 그러나 플레이에 방해 될 정도는 절대 아님. 



결론 : 4000번대 이상 글카를 가지고 있다면 무조건 스무스모션 쓰자.

마우스 에임을 신경 쓰는 사람은 3시간 정도 해보고 그래도 적응 안되면 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