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호하는 장비나 로드아웃도 그렇고 대부분이 생존과 서포팅하고 스플릿, 아니면 임무달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 물론 전면전을 아예 못하는 건 아닌데 딱히 소모되는 게 달갑지 않은 것도 있고 그냥 피해다니는 게 덜 귀찮아져서 아군이 싸우고 싶다고 하는 거 아닌 이상 자연스레 전면전은 안하게 되버려.
그래도 해야할 때는 하긴 해. 근데 서포팅 장비 챙긴다고 화력 약간 모자란 때가 많다 보니까 몸 비틀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귀찮아..
내가 선호하는 장비나 로드아웃도 그렇고 대부분이 생존과 서포팅하고 스플릿, 아니면 임무달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 물론 전면전을 아예 못하는 건 아닌데 딱히 소모되는 게 달갑지 않은 것도 있고 그냥 피해다니는 게 덜 귀찮아져서 아군이 싸우고 싶다고 하는 거 아닌 이상 자연스레 전면전은 안하게 되버려.
그래도 해야할 때는 하긴 해. 근데 서포팅 장비 챙긴다고 화력 약간 모자란 때가 많다 보니까 몸 비틀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