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된 민주주의 라는 제도와 투표 방법에 큰 불만을 가지고 슈퍼어스의 제국주의적 확장과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음.

하지만 100년 전쟁에서 슈퍼 민주주의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공산주의 사이보그 들과, 
멀쩡히 잘 살고 있는 테르미나드 종족을 자원이 나온다는 이유로 종족채로 말소해버리고,
일루미닛은 먼저 우호적인 외교를 보냈는데도 그들이 가진 초공간도약 항해기술이 탐나서 프로파간다를 이용해 종족 자체의 대를 끊어 버리는걸 보고 회의감에 빠저 있다가.
테르미나드가 가축화 되어 있는데 그게 심지어 인간과의 교배종으로 반인륜적인 실험(스토커 대가리 보면 사람 면상)을 보고,

멸종된줄 알았던 공산주의 사이보그 세력들이 오토마톤으로 비록 기계화가 되었지만 숨어 있다가 살아남은걸 발견하고.
일루미닛 잔존 병력이 튀어 나온것과 그들이 재건을 위해. 극단주의 세력이라도 불러서 종족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고분고투 하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슈퍼 민주주의의 최고의 권력집단이라는 단체의 능력을 이용해 조용히 티안나게 비밀스럽게 슈퍼어스가 밀리도록 만들고 있는거임...

마치 어둠의 독립군인 무타구치 렌야 처럼....
뭔가 의문을 가지고 깨달음을 얻어가는 헬다이버들이 있지만 그런 자들은 빨리 격전지로 강하 투입 시켜서 아군 헬다이버들의 실수인척 하는 공격잼의 범위 오사 포격과, 센트리들에 해당 헬다이버들을 우선적으로 노리는 알고리즘을 백도어로 넣어놔서 그들을 임무중 전사하도록 만드는 거임.

아.... 이 진실을 전한 헬다이버도 조만간 이글 집속탄이라던가, 센트리 오사 라던가, 궤이팜, 380, 가드독에 의해 임무중 사망으로 뜨임 당하겠지...

일단 살아남아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