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디악나이츠 블루시프트가 습격당했고 양한솔은 죽다 살아남.
에리어스는 단장의 검 '버고 소드'를 들고 있었음.

은신처 내에서 살아남은 리브 앨런과 만남.
습격 당할때 괴한의 공격으로 인해 허리 아래로 감각이 사라져버림.
밝은 척 하고 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았음.

양한솔의 꿈.
구관리국 제 3 전대장 '검은 산양'과의 만남.
"천문대를 찾아라." 라는 메세지를 받음.

리브 앨런과 만나고 자신의 무력함에 버고 소드를 들고 며칠 밤낮을 쉬지 않고 수련을 하다 기절함.
검은 산양을 만난 꿈은 기절한 사이에 꾼 것.

검은 산양의 메세지에 대해 에스퀘데 가의 가주 리아나 에스퀘데에게 물어 봄.
처음에는 심드렁 했으나, 검은 산양이라는 이름에 크게 반응함.

리아나 에스퀘데가 구해 준 조력자, 쌍둥이자리의 기사 제미니아.
조디악나이츠 레드시프트 소속.

에스테로사 드 슈발리에는 구원 기사단의 감옥에 갇혀 있고, 알렌으로부터 심문을 받음.
이때 알렌은 아르콘으로 각성할 사람을 에스테로사로 점찍고 있었음.

이면세계로 다이브하여 제미니아의 도움으로 천문대로 나아감.
다이브 경험도 적고, 견습 단원일 뿐이었던 양한솔이었지만 제미니아와 함께 3종도 격퇴하는 성장을 보여줌.

제미니아는 양한솔의 레드시프트 입단을 권유하고 양한솔에게 거절당함.
후술할 레드시프트의 상황을 제미니아는 알지 못했음.

두 개의 인격을 가진 제미니아가 양한솔의 거절에 그를 처리하려고 하나, 자신을 붙잡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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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천문대─코핀 오브 네헤모트Ⅱ─에 도착하였으나 구원 기사단의 사도 루크레시아에 의해 저지당함.
검은 산양의 계시를 받은 양한솔은 권한이 승인되어 함선에 들어갈 수 있었고,
제미니아는 양한솔을 위해 수많은 이터를 대적하며 작별을 고함.


코핀 오브 네헤모트Ⅱ에서 관리자와 만난 양한솔은 관리자가 준 선택의 기로에서 모두를 구하고 지키기 위해 무구의 힘과 책임을 얻게 됨.



별의 인도자이자 구관리국의 제 3 수호전대 아르콘의 전대장인 검은 산양을 만나 전술 동기화를 완료한 양한솔.
그가 가진 검은 장검에 새겨진 12개의 별자리는 각 별자리 기사의 신뢰를 얻은 이후에 하나씩 빛이 나며, 검의 별자리가 빛날수록 별의 무구의 힘이 강해짐.
처음에 밝혀진 별자리는 제미니아의 쌍둥이자리.
각성한 양한솔은 순간적으로 루크레시아를 압도함.


그 뒤에 아르콘의 각성에 반응해서 등장한 알렌 버밍엄에 의해 양한솔은 위기에 몰림.
알렌 버밍엄이 가진 힘과 양한솔이 가진 힘은 동일한 인물인 별의 인도자에게서 나온 힘이며, 그는 이전 세계의 대적자.
힘은 알렌이 9할을 가지고 있고 양한솔이 1할을 가지게 됨.
위기의 순간에 차원계면을 뚫고 글레입니르가 다이브하여 나유빈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됨.


리아나 에스퀘데가 원로회에 불려가고, 양한솔과 제미니아가 다이브로 자리를 비운 사이 레드시프트가 은신처를 습격함.
사자자리의 레온하르트와 게자리의 라투스에 의해 리브 앨런과 에리어스 에스퀘데는 제압당하고 에리어스는 빈사의 부상을 입음.
레온하르트는 루크레시아의 마법으로 살아난 좀비였고, 위기의 순간에 습격 당할 때 흩어졌던 피오네 로웰이 재정비 후 모습을 드러냄.


피오네 로웰이 레온하르트를 처리하고, 조디악나이츠 습격 당시 리브 앨런을 습격한 괴한이 라투스라는 것이 밝혀졌고, 피오네 로웰과 리브 앨런은 라투스를 제압하려고 함.
하지만 라투스의 비장의 수였던 궁수자리의 기사 길포드로 인해 일행 전부가 위기에 빠지고, 이면세계에 있을 양한솔이 갑작스럽게 등장하여 길포드의 탄막을 방어함.
이 과정에서 양한솔이 돌아온 방법은 나유빈이 알렌 버밍엄을 상대하는 동안 양한솔을 글레입니르를 통해 현실세계로 돌려 보냄.
제미니아와 천문대를 향했을 때에는 천문대에서 좀 먼 좌표에서 걸어가야 했지만, 글레입니르는 초고심도의 좌표에서도 부상이 가능한 함선이기 때문에 바로 돌아올 수 있었음.


탄막을 쳐 낸 양한솔은 길포드와 일전을 벌이고 길포드의 공격에 큰 부상을 입지만 길포드를 쓰러뜨림.
중상을 입은 길포드는 제미니아를 만나고, 제미니아가 양한솔의 말을 되새김.


은신처가 습격당하는 사이 리아나 에스퀘데는 원로회에 의해 청문회장에 소환되었고,
그것이 함정이라는 것을 리아나는 간파하지만, 원로회가 준비한 별자리 기사들로 인해 상성 차이로 패배하고 위기에 놓임.
리아나는 구관리국의 올드 카운터이며, 제 3 수호전대 아르콘 소속의 카운터였음.
관리 실패 당시 6종의 출현 이후 아르콘 전대는 소멸했다고 알려졌으나, 별의 인도자의 희생으로 소수의 인원은 생존함.
그 중 한명이 리아나 에스퀘데.
코핀 오브 네헤모트Ⅱ에서 양한솔과 만났던 관리자는 코핀함과 펜릴 소대를 에스퀘데 가의 은신처로 보냄.
이 과정에서 나유빈에게 이수연이 연락하여 나유빈이 양한솔을 도와줬던 것.
양한솔, 리브 앨런, 피오네 로웰, 에리어스 에스퀘데는 코핀함에 구조되어 위험에 처한 리아나를 구하러 옴.
다만, 힐러인 에리어스는 빈사 상태에 가까웠기에 양한솔은 길포드 전에서의 부상에도 제대로 된 치료도 못 받고 청문회장에 난입하게 됨.
리브 앨런과 피오네 로웰도 길포드의 공격에 부상을 입어 싸울 수 있는 컨디션은 아니어서 난입하지 못함.
펜릴 소대의 유미나와 주시윤은 양한솔과 다른 루트로 청문회장을 습격하여 외부 증원을 다 끊어버림.



서로 죽고 죽이기를 바랬던 최고 원로의 바람과 달리 양한솔은 별자리 기사들과 싸우지 않았고, 그들을 모두 성불시킴.
하지만 최고 원로에 의해 양한솔의 잃어버린 기억이 자극당해 육체의 피로와 정신적 충격이 겹치면서 양한솔은 쓰러지게 됨.
최고 원로는 양한솔을 죽이려고 했으나 주시윤이 공간을 찢고 도달해 양한솔을 구하고 원로회를 포박함.


양한솔이 떠올린 과거의 기억엔 불타는 집과 가족들이 떠올랐고 아버지가 남긴 사명을 기억하지 못함.
그때 그를 구해줬던건 당시 단장이었던 에스테로사 드 슈발리에의 오빠.
그가 힘을 기르라고 했던 말이 뇌리에 남아 양한솔은 죽도 만번 휘두르기라는 무리한 수련을 시작하게 됨.
양한솔이 깨어났을때 제미니아는 상처를 입고 있었음.
그가 기절하여 꿈을 꾸고 있을때 코핀함은 구원 기사단에게 가고 있었고, 구원 기사단의 영역에 근접했을때 코핀 오브 네헤모트를 장악한 클라레스 엘 아르카데나에 의해 격추당하고 습격당함.
제미니아는 펜릴 소대와 함께 수없이 밀려드는 침식체를 막다가 상처를 입었고, 양한솔이 깨어날 때까지 양한솔의 털끝하나 상처입지 않게 보호하는 것에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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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까의 간단한 해설이었음.
원래 본편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인데, 내 필력이 너무 후달려서 자연스럽게 넣을 수가 없어서 외부에서 설명하는 모양새가 됐음.
내 능력의 한계라서 어쩔 수가 없었다..
21화 부터는 구원 기사단과의 최종전이야. 항상 부족한 창작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