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네이터 / 소음 권총 / 가스 수류탄

오토캐논 / 기관총 센트리 / 이글 110mm 로켓 포드 / 궤도 개틀링 폭격


바일 스퓨어 나오더라고요.

대공포탄으로 바꿔서 바일 스퓨어와 바일 스피터들에게 난사 ....

근데 제가 잘 못 맞추는 건지 지형이 안 좋은 건지

썩 파편 효과를 못 본 것 같기도 ....


일단 진짜 도미네이터 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무기고 레벨업 때문에 들고 다니긴 하는데

진짜 지금 조합에선 빼는 게 좋지 않나 계속 생각하게 돼요. ㅋㅋㅋㅋㅋ

근데 오토캐논이 워낙 범용성이 좋다보니까 다른 걸 들고는 아직 잘 할 자신이 없네요.


막바지에 분명 지도상에 정찰대가 없어서 둥지에 돌입하고

굴 하나 빼고 증원 생겨서 뒤로 좀 물러섰는데 갑자기 웬 적이?

갑자기 360도 전방위 모든 곳에서 정찰대가 몰려와서 지도를 새빨갛게 물들이더라고요?

뭣 ...


정찰대 생성 시간 같은 시스템적 요소들을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이번에 잘 한 일은 근접 공격을 많이 쓴 일인 것 같아요.

워낙에 근접 무기 좋아했어서 ....

앞뒤로 바일 스퓨어의 시체로 쌓여있고,

앞에선 알파 커맨더가 있고. 도미네이터는 탄약이 다 나갔고.

남은 건 소음 권총 뿐인데 머리에다가 쏘다가 근접 공격으로 경직 먹인 다음에

다시 쏘고, 탄알 다 떨어졌을 때 근접 한 방 더, 재장전, 빵빵빵

머리 터졌을 때 발악하려는 거 근접 공격으로 밀쳐내기.


조금은 존 윅 같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