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일루에서,
1. 와쳐가 말 그대로 떼거지로 몰려다님. 기본이 4 - 5마리, 이런 무리가 사방팔방에서 나타남.
무권자가 아예 안 나오는 대신 그 자리를 와쳐가 대체한다고 보면 됨.
2. 1번 상황과 맞물려 증원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하베스터가 굉장히 많이 돌아다님.
3. 지형이 전체적으로 보어록에서 나무를 많이 줄인 느낌이라서, 좀 다니기 불편함
4. 행성 자체 효과랑 이런 건 떨어지는 곳 나오고 시간 충분해서 그렇게까지 방해는 아님
5. 신규몹중 하나인 엑소는 일종의 일루판 몸빵몹이라고 보면 됨. 보통 얘네가 몸빵을 하고 뒤에서 오버시어들이 열나게 날아다니면서 쏴댐.
그리고 근처에서는 와쳐들이 신나게 와서 지지고.
6. 대부분 몹들이 방어막을 끼고 있거나 날아다녀서 가류탄은 별 쓸모가 없음.
적들이 웬만하면 다 일관으로 처리 가능해서 로드아웃은 어느 정도 자유롭게 짤 수 있어
대충 이게 시시야.
미션은 그냥 깃발 비스무레함.